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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나 없나 보려고 서른 넘어 이민 온 캐나다 외노자. 토론토 직장인 체험기와 외국살이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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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1:2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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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캐나다) 취업 기초 - 1. 링크드인 프로필  - 선택지는 없다, 무조건 필요한 북미 취업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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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3:50:21Z</updated>
    <published>2024-09-03T02: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미에서 취업하기를 마음 먹으신 당신을 환영합니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는데, 나쁜 소식부터 들으시겠어요?   나쁜 소식은, 북미 취업을 위해서는 링크드인 프로필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소식은, 복잡하게 다른 포털 사이트를 알아볼 필요 없이 링크드인 프로필 하나만 있으면 된다는 것,  그리고 포스팅을 활발히 할 필요 없이 기본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G%2Fimage%2FTowVi-CBnGWaonl7y9k1LeX9u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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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캐나다) 취업 기초 시리즈 - 프롤로그 - 개발자X 기술직X 어학연수X 문과의 서른 넘어 캐나다에서 취업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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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21:31:02Z</updated>
    <published>2023-09-18T01: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이직을 했다.  2년 전 캐나다에서 첫 일을 시작할 때의 연봉에서 두 배가 넘는 금액인 오퍼 레터에 사인하니 감회가 새로웠다. 뭐든 처음은 어렵고 그다음부터는 나아지는 것 같았다. 그때 마침 주변의 친한 사람 몇몇이 취업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래서 해외 경력이 없던 서른 넘은 내가 2021년부터 캐나다 토론토에서 취업과 이직을 겪으며 경험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G%2Fimage%2FAO8u-U9QB2gSMFJLvQkYDD5g0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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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종차별이야 뭐야? 한녀의 한을 풀다 - 차별당한 것 같은 찝찝한 마음을 개운하고 교양 있게 해소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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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7:36:08Z</updated>
    <published>2022-10-23T23: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와서 만난 한국인 이민자 친구 둘과 오랜만에 만났다. 특히 다운타운에 사는 한 명은 일 년 넘게 못 보다가 만난 거라 쌓인 얘기가 많았다. 그 친구가 예약한 레스토랑 패티오에 앉아 한참 먹고 떠들고 놀았다.   음식은 맛있었고 날씨도 좋았고 서버도 친절하고 다 좋았다. 좀 오래 앉아있었다 싶어서 뭐 더 시킬까 하던 중에 어떤 스탭이 와서 테이블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G%2Fimage%2FnnyyR5DVlSEMKeKTEAaVT1UFF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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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소 안일해서 가능했던 서른 넘어 이민할 결심 - 대박도 쪽박도 아무나 하는 거 아니라는 믿음으로 떠난 캐나다 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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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7:33:33Z</updated>
    <published>2022-10-17T13: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훌륭한 편인 회사원이었다.   사장님이 꼽은 우리 회사 최고의 직원이라고 할 수는 없어도 밥벌이를 함에 있어서 부끄러울 것은 없으려고 했다. 맡은 일은 다 해냈고, 상사들과 잘 지냈고, 후배들은 퇴사 후에도 연락을 이어갔다. 일이야 원래 다 내 맘 같지 않은 거고, 애매한 갑질도 성희롱도 가끔 당하고, 동료들과 술 마시고 같이 욕하고, 노래방에서 한풀이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AG%2Fimage%2FYjXElaj7ES69_d8o49RcXHD6n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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