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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나라의개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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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등단한 시인, 현재는 대형 유통회사에서 MD로 근무 중. 저마다만의 속도로 험한 세상을 건너가는 30대와 직장인을 응원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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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6:2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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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충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 이만하면 됐지 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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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5:19:06Z</updated>
    <published>2025-03-30T03: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한 많은 사람들은 성공의 비결에 대해 대답한다. &amp;quot;하루에 4시간 씩만 잤어요.&amp;quot; &amp;quot;정말 여러 번 실패하고 다시 도전했어요.&amp;quot; &amp;quot;oo법칙을 철저히 지켰어요.&amp;quot; 인터뷰나 자기 계발서를 통해 이런&amp;nbsp;이야기를 숱하게 접한다. 그때마다 '후, 그래 좀 더 열심히 하자.'며 자책하고 반성했다. 조금 더 하면 나 역시 잘 될 거라&amp;nbsp;스스로를 다독였다. 그런데&amp;nbsp;살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aoJnhVvqxEe0eQITMK-W3-EXk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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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직장을 고르는 새로운 기준 - 회사에서 자신도 모르게 혹사당하고 있지 않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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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0:30:47Z</updated>
    <published>2024-10-20T12: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MD는 유난히 결정을 많이 하는 직업이다. 결정해야 할 업무의 범위도 넓지만, 결정의 대상 하나하나가 고민과 신중함이 필요하다.  상품을 개발하는 경우의 예를 들어본다.  A라는 상품을 100g으로 만들지 130g으로 만들지, 3,000원에 팔지 3,200원에 팔지. 오늘팔지 내일팔지. 할인율을 50%로 할지 40%으로 할지. 초코맛으로 할지 바나나맛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vCcEyl7iwILmPUL00cfmAz9Zj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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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D로 일하며 알게 된 우리나라 비싼 물가의 비밀 - 7년 차 식품개발 MD가 알려주는 상품 가격 상승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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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9:53:37Z</updated>
    <published>2024-06-02T12: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우리나라의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의 물가 상승률은 거의 7%였다. 선진국 중 우리나라보다 물가 상승률이 높은 국가는 단 두 개였다. 튀르키예와 아이슬란드.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한&amp;nbsp;나라들도, 우리보다 1인당 GDP가 훨씬 높은 나라도, 심지어 인플레이션 때문에 그렇게 난리난리인 미국조차도 우리나라보단 물가가 덜 올랐다는 거다. 예외상황인 튀르키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ckSF1ijigSb7wYtuGl0pFQB2y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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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지금 힘든 건, 삶의 전환점이기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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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4:39:39Z</updated>
    <published>2024-04-07T07: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 건 참 쉽지 않다. 더 잘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삶의 전환점은 찾아온다. 문제는 그게 언제 어떤 방식으로 찾아올지 알 수가 없다는 거다. 심지어는 내 인생을 바꿔줄 기회라는 걸 당시엔 결코 알아챌 수 없다는 거다. 헤밍웨이는 말했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교차로에는 신호등이 없다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내 경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CqVEwDvNf8ggJDtwG1LOWf18e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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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담당자 삼백명 만나고 느낀 일 잘하는 법 - 일 잘하는 영업 담당자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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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0:38:09Z</updated>
    <published>2024-04-05T02: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영업담당자 백명 만나고 느낀 영업 잘하는 법에 이은 두 번째 글이다.   이전 글에서 밝혔듯 나는 대기업 유통회사에서 MD로 근무하고 있다. MD는 상품을 선정해서 매입하거나 신상품을 개발하고, 해당 상품들을 운영하는 일을 한다. 업무의 특성상 거의 매일 서로 다른 회사의 영업담당자들과 미팅을 하게 된다. 일정이 겹치는 날에는 하루에 세네명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rOPvMe_gWCaHNYMPAy7KD5Yn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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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연애 상대로 몇점입니까? - 요즘 30대 평균의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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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13:57:07Z</updated>
    <published>2024-02-18T02: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들과 술자리였다. 친구 중 한 명이 한숨을 푹 쉬었다. 최근에 헤어졌다고. 입을 모아 상대를 성토하고, 사람은 사람으로 잊으라고 그를 위로했다.&amp;nbsp;자연스레 이야기는 소개팅으로 흘렀다. 혼자인 친구들이 하나 같이 공통적으로&amp;nbsp;하는 말이 있었다. &amp;quot;요즘 사람 만날 곳이 없어.&amp;quot; &amp;quot;괜찮은 사람이 참 없어.&amp;quot;  참 아이러니한 일이었다. 최근 통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ELAX6XjZmeTyDOHxJfocHR--V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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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실수에도 박살 나 버릴 수 있는 게 인생이라니 - 불행하지 않아야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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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8:22:11Z</updated>
    <published>2024-02-04T12: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킬레스건이 끊어졌다. 부분파열도 아니고 갈기갈기 찢어져 손 쓸 수가 없는 '완파'였다. 운동과 돌아다니는 걸 참 좋아하던 나였다. 근 반년을 잘 걷지 못했던 2023년은 인생의 암흑기로 기록될 것 같다. 참 운도 없지. 축구를 하면서 자주 다쳤던 기억이 있어서 몇 년을 공 주위에 가질 않았다. 프로 축구 경기를 보는 걸로 대리만족하며 살았다. 어느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nj_uucyqLjUx4-y19WEKZwW2e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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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나 빼고 전부 잘 사는 것 같지 왜 - 직장인으로만 살다가 천천히 죽어가고 싶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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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19:28:31Z</updated>
    <published>2024-01-13T13: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3년 차 직장인을 위기의 시기라고들 한다. 어느 정도 업무에 대해 숙련도도 쌓였고, 직장인 되고 나서의 삶에도 적응을 한 상태다. 슬슬 현타가 찾아오는 것이다.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지? 이 길이 내 길이 맞나?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 건가? 뭐라도 해야 하지 않나? 6년 차도 9년 차도 비슷한 이유로 위기라고 한다. 사실 자기가 하고 싶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finu-VicvEQQeWxndREqcPkSH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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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공격적인 세상에서 사회인으로 살아남는다는 것 - 이선균님의 죽음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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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5:53:43Z</updated>
    <published>2024-01-08T13: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선균님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사람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고인의 죽음을 추모하는 사람이 있었고, 처벌을 받아야지 왜 죽느냐고 분노하는 사람도 있었다. 간혹 어떤 이들은 추모할 죽음이 아니라며 추모하는 이들을 비난하기도 했다.  조사를 통해 죄가 밝혀진다면 응당한 처벌을 받는 것이 마땅하나 그는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만 했다. 나는 그가 왜 죽어야 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8g9U-GAjk7A4jfkKqsiNmIQjK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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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대기업에 취업했는데 왜 불안하고 무기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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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3:12:08Z</updated>
    <published>2023-10-07T04: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3년 차 때, 정말이지 내 삶은 평화롭기 그지없었다. 회사는 남부럽지 않은 대기업이었다. 직무는 MD였다. 자율성이 있었고 영업직들의 존중을 받다 보니 일도 편했다. 함께 입사한 동기들과는 자주 여행을 다닐 만큼 친했고, 팀 내 동료들과도 개인적으로 술자리를 자주 가질 정도로 관계가 좋았다. 워라밸은 철저히 지켜져 늘 내 저녁 시간은 충분했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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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마음을 얻는 간단한 방법 - '카네기 인간관계론'에서 말하는 단 한 가지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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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22:03:51Z</updated>
    <published>2023-09-06T14: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에 가장 필요한 요소 딱 세 가지만 뽑아보겠다. 건강, 돈, 인간관계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걷고, 뛰고, 헬스장을 등록하고 간헐적 단식을 한다. 돈을 벌기 위해 주식 창을 눈이 빠지라 보고, 주말마다 부동산 임장을 다닌다. 인간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서는.... 가슴에 손을 얹어본다. 어떤 노력을 했는가? 카카오톡이 친절하게 누군가의 생일을 알려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NZCL0KNlOy8LrUcQGAz2-4fIa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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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가 없는 회사가 지옥이다 - 좋은 직장 고르는 법 - '요즘 애들'이 많은 회사를 골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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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1:07:45Z</updated>
    <published>2023-05-28T10: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가 참 빠르게 변한다. 처음에만 해도 '라떼는 말이야'로 대표되는 꼰대에 대한 비판이 붐을 이뤘다. 동시에 온갖 매체에서 MZ라는 단어를 떠들어대기 시작했다. 사회도, 문화도, 경제도 뭐든지 MZ라는 키워드로 말을 만들고 설명하고자 기를 썼다. 이에 대한 반발 작용일까, 이제 MZ라는 단어 자체에 신물을 표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어느새 꼰대에 대한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WBEkUW2FgZUwpWk11NsybCj0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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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가 &amp;nbsp;억대 연봉 벌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간단하게 딱 하나만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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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16:28:59Z</updated>
    <published>2023-05-23T12: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하다. 부모에게 큰 자산을 물려받거나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나면 된다. 다른 방법으로는 특정 분야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나는 방법이 있다. 그게 아니라면 그때부터 부자가 되는 길은 고난과 역경의 가시밭길이다. 자본주의가 심화될수록 아이러니하게 부가 부를 낳고, 부자가 부자를 만든다.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다는 건 단순히 많은 부를 물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cc1zp7JefIjsQ3inx9sFB9wiY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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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에도 기술이 필요해  - 솔직히, 행복해지기 쉽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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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8:01:14Z</updated>
    <published>2023-05-01T09: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어떤 민족일까. 한의 민족이라고도 하고 백의민족이라고도 한다. 최근에는 배달의 민족이 제일 친숙하겠다. 내가 생각하기에,&amp;nbsp;국민성을 생각하면 우리는 공부의 민족이다.&amp;nbsp;초중고에서 대학입시와 취업준비까지 전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자랑한다. 직장인이 되어서도 재테크와 각종 자기 계발에 매진한다. 은퇴할 시점쯤엔 제2의 인생을 위해 자격증을 따고 다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iUysjXbvYOY6l0nb5i5QwolDD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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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도대체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물가가 비싼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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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8:02:26Z</updated>
    <published>2023-03-11T13: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은 유독 힘겨운&amp;nbsp;해였다. 월급은 제자리고&amp;nbsp;모든 가격이&amp;nbsp;올랐다. 그 와중에 우리의 자산인&amp;nbsp;주식과 부동산, 코인, 채권&amp;nbsp;등이 모두&amp;nbsp;폭락했다.&amp;nbsp;이런 때가 또 있었을까. 신문에서는 연일 각종 상품이나 물가, 공과금 등이 인상된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소비자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MD의 관점에서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미친 듯이 상품 가격이 급등하는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mnR1Sv7YTuJnLUVeqvqW6JivD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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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할 직장 고르는 방법, 단 한 가지 - 사람들이 거의 모르는 직업 선택의 우선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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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8:02:58Z</updated>
    <published>2023-02-19T12: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이란 참 중요하다. 단지 먹고살기 위한 생업의 장이어서 뿐만이 아니다. 보통 우리가 깨어 있는 시간에서 반 이상을 직장에서 보내기 때문이다. 직장을 가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과, 직장으로 떠나고 이후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시간까지 더한다면 심하게 말하면 일상의 대부분을 이곳에 투자하는 셈이다. 야근과 회식까지 포함한다면 더 말할 것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pSO6QWjMhgoSztMPE9Rs7XRbS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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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 담당자 백 명 만나고 느낀 영업 잘하는 법 - 설득 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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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20:33:22Z</updated>
    <published>2023-02-09T14: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일상은 늘 영업으로 가득 차 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늘 누군가에게 영업을 하거나 영업을 당하며 산다. &amp;lsquo;영업&amp;rsquo;이라고 하면 거창한 무언가 같지만 사실상 영업은 설득과 같은 말이다. 누군가에게 내 의견을 관철시키는 긴 설득의 과정이 조금 정중하고 공적인 형태를 갖춘 게 영업이다.   직업 특성상 수많은 영업 담당자를 만나봤다. 수많은 말하기 방식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kq-h_zfoR3-FVDY0hQXCQShMD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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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도 못하면서 네가 MD야? - 어쩌면 직장인의 필수 소양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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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14:58:35Z</updated>
    <published>2023-01-29T09: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MD의 필수 소양이자 기본 자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바로 &amp;lsquo;숫자&amp;rsquo; 감각이다.  처음 MD가 됐을 때 나를 가장 괴롭힌 건&amp;nbsp;&amp;lsquo;숫자&amp;rsquo;였다. 나는 문과생이었고 평소 숫자와 친하지 않았다. 수학을 썩 잘하지도,&amp;nbsp;좋아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불행히도 MD의 기본 덕목이자 필수업무는 모두 숫자와 관련 있었다. 내 카테고리의 매출과 이익액을 관리해야 하고, 상품&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l2RS1NubkBfnUZfA4-UFTKcKt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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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에 200만개 팔리는 상품을 만드는 방법 - 양이 질을 낳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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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14:38:59Z</updated>
    <published>2023-01-29T09: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송한 문과생이 대기업에 취업해서 할 수 있는 직군은&amp;nbsp;많지 않다. 그중 MD는 손에 꼽을 정도로 매력적이고 (그나마) 인기가 많은 직군이 아닐까.  여러 협력사들과 주도적으로 미팅을 하며 협상력을 발휘한다. 깔끔한 정장을 입고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뒤 박수를 받는다. 불현듯 떠오른 영감으로 개발한 상품이 대박을 쳐서 SNS에 오르내린다.&amp;quot;아~ 그 빵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E4%2Fimage%2FYCEGjqX8QGl8Dbs0RUinZEap_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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