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꿈꾸는 엄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Ff" />
  <author>
    <name>e3debedf5ef2411</name>
  </author>
  <subtitle>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함께 꿈꾸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에 기반한 건조한 글을 쓰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지만 감성적인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EFf</id>
  <updated>2022-10-03T07:52:41Z</updated>
  <entry>
    <title>멜번 숙소 후기 - 여러 번의 이사에도 우리는 행복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Ff/12" />
    <id>https://brunch.co.kr/@@eEFf/12</id>
    <updated>2023-10-16T11:47:05Z</updated>
    <published>2023-10-16T06: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오랫만에 브런치에 접속했다.  멜번에 머물면서 경험한 것들과 정보를 브런치에 남기려고 했는데, 40+a년이 넘는 내 인생에 큰 충격을 안겨준 사건으로 인해 그러지 못했다.  아래는 작년에 사진 등을 넣고 내용을 보완하려 하다가 결국 발행을 못한 글인데, 혹시!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그 당시 적었던 내용 그대로 올려본다.   에어비</summary>
  </entry>
  <entry>
    <title>멜번 일주일 살아보고 전하는 정보 - 2022년 11월 초중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Ff/11" />
    <id>https://brunch.co.kr/@@eEFf/11</id>
    <updated>2022-11-15T00:09:30Z</updated>
    <published>2022-11-14T13: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인터넷으로 열심히 검색했지만 헷갈리거나 알기 어려웠던 것들에 대해 내가 경험한 내용을 적어보고자 한다.    1. 날씨 이상하다. 해가 나는데 비가 오기도 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비가 내리고 그치기를 반복하기도 한다. 일교차도 크고 밤에는 비가 세차게 몰아치기도 하였다. 이 시기에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 것이 일반적인 날씨는 아니라고는 한다.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Ff%2Fimage%2FZEzRVGLimzgUu3VqhRSRPaSP8vU"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짐 싸기 - D-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Ff/10" />
    <id>https://brunch.co.kr/@@eEFf/10</id>
    <updated>2022-11-12T12:12:48Z</updated>
    <published>2022-11-06T13: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나의 두 달 멜번살이에 함께 할 가방은 캐리어 하나(아마 30인치)와 배낭, 그리고 크로스백이다. 친구네 집을 포함하여 네&amp;nbsp;군데의&amp;nbsp;숙소로&amp;nbsp;이동을 해야 했기 때문에 큰 짐의 개수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물론 멜번에서 공원 등 외출 시에 사용할 작은 배낭과 장바구니용으로 사용할 잘 접히는 천 가방은 꾸겨넣은 상태.  1. &amp;nbsp;옷 멜번을 설명하는 말 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Ff%2Fimage%2FgfU0dbFfRlanU3rdNK2CWpnWVJ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사람은 여섯 다리로 연결된다 - Six degrees of separa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Ff/9" />
    <id>https://brunch.co.kr/@@eEFf/9</id>
    <updated>2022-10-27T11:52:22Z</updated>
    <published>2022-10-27T09: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amp;quot;세 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사이&amp;quot;라는 말이 있다. 서양에서는 &amp;quot;Six degrees of separation&amp;quot;, 여섯 다리만 건너면 전 지구인과 모두 아는 사이라고 한다. 이 말의 자세한 배경은 아래 참고.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49669 국외연수를 준비하면서 세상이 참 좁다고 새삼 느</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한달살이를 계획하는 어린이집 학부모에게 희소식 - 어린이집 출석인정기준 확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Ff/8" />
    <id>https://brunch.co.kr/@@eEFf/8</id>
    <updated>2022-10-26T10:27:07Z</updated>
    <published>2022-10-26T06: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함께 멜번을 갈 준비를 하면서 예상치 않은 비용이 많이 발생하게 되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어린이집 보육료이다. 그동안 전액&amp;nbsp;지원을 위해 필요한&amp;nbsp;최소 출석일수를 다 채웠기 때문에(사실 워킹맘 아이들은 결석할 일이 없다) 그동안 보육료를 내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국외연수에 아이와 함께 가려고 하니 보육료를 자비로 부담해야 했다. 출석인정제도 인정 기</summary>
  </entry>
  <entry>
    <title>똥줄이 타니 없던 힘이 생겼다 - 부작용: 질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Ff/7" />
    <id>https://brunch.co.kr/@@eEFf/7</id>
    <updated>2022-10-26T07:57:26Z</updated>
    <published>2022-10-25T17: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기연수를 가기 전까지 끝내야 할 내 업무를 오늘 끝냈다. 평소 한 달 반 정도 소요되는 일을 보름 만에 처리했고 목표했던 것보다 5일 정도 빠르게 해냈다. 내가 생각한 업무 기대치보다 약간 낮은 수준임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빠른 처리로 고객?의 만족도는 상승하는 측면도 있으니 아주 나쁘지만은 않다. 이렇게 나는 목표가 분명할 때, 단기간 집중력을 발휘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Ff%2Fimage%2F8VIS_L36N6Fm6kENRDWf3PT4Yo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멜번의 에어비앤비를 예약하면서 - 숙소 예약 완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Ff/5" />
    <id>https://brunch.co.kr/@@eEFf/5</id>
    <updated>2022-10-25T05:06:54Z</updated>
    <published>2022-10-21T04: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번에서 아이와 있을 숙소를 예약하기 위해 에어비앤비를 얼마나 열심히 봤는지 모른다. 한달 뒤 일정이고 호주 사람들도 주말에 여행을 많이 하는지 한달을 연속해서 숙박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숙소는 남아있지 않았다. 결국 한달간 3번을 이동하기로 하고 에어비앤비 예약을 드디어 마쳤다.  멜번 첫 숙소는 Brighton East의 하우스. 97달러/박. (요즘</summary>
  </entry>
  <entry>
    <title>치사하면서도 감사한 - 멜번 일정 확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Ff/4" />
    <id>https://brunch.co.kr/@@eEFf/4</id>
    <updated>2022-10-21T05:20:48Z</updated>
    <published>2022-10-21T04: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0월 7일 멜번으로의 단기연수 일정이 확정되었다. 10월 5일 대상자로 선정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는데 일정을 확정지은 것은 7일이다. 그간의 일을 세세히 기록할 수는 없지만 기억력이 안좋은, 특히 안좋은 일은 느낌만 있고 구체적인 사건은 다 지워버리는 나의 특성상 짧게나마 적어두려고 한다.  우리 조직은 매년 2~3명에게 해외단기연수의 기회를 제</summary>
  </entry>
  <entry>
    <title>가기, 그리고 자기 - 호주 비행편과 숙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Ff/3" />
    <id>https://brunch.co.kr/@@eEFf/3</id>
    <updated>2022-10-21T05:00:09Z</updated>
    <published>2022-10-21T04: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단기연수의 목적지는 호주 멜버른이다. 일정은 회사에서 아직 정식통보를 받지 못해 미정인 상태이다. 5살 아이와 함께할 이번 일정은 아이와 함께 다닐 때는 언제나 그렇듯이 어떻게 갈 것인가와 어디에서 잘것인가가 &amp;nbsp;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대한항공 VS. 싱가폴 항공  멜버른은 직항이 없다. 코로나로 인해 누리지 못한 대한항공&amp;nbsp;모닝캄&amp;nbsp;혜택을 누리고 싶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Ff%2Fimage%2FYQxpNG3bCp0XD5uj0YUwExBsnM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함께 꾸는 꿈 - 작은 남자와 호주 여행을 꿈꾼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Ff/1" />
    <id>https://brunch.co.kr/@@eEFf/1</id>
    <updated>2023-11-14T01:31:20Z</updated>
    <published>2022-10-21T04: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9월, 계약기간 2년 연장 확정. 2년 후 다시 몇 년의 생계수단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열심히 달려야 한다. 하지만 나는 2개월간의 국외단기연수를 신청했다.  멋진 커리어우먼으로 살고 싶었던 나는, 내 평생 다시는 찾을 수 없는 멋진 두 남자를 만나게 되고 꿈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제 셋이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꿈을 꾸기로 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의 동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EFf/2" />
    <id>https://brunch.co.kr/@@eEFf/2</id>
    <updated>2023-10-16T06:02:15Z</updated>
    <published>2022-10-21T02: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 5살은 일기를 쓴다. 4살 공룡사랑에 이어 지금은 슈퍼윙스에 빠져있는 5살. 슈퍼윙스 캐릭터 장난감을 갖고 싶어하길래 일기를 10번 쓰면 사주겠다고 약속하면서 그의 일기쓰기가 시작되었다.  약속한 일기 갯수를 채우고 슈퍼윙스 장난감을 얻게 되면서 일기쓰는 습관이 만들어졌나 했다. 그런데 내용이 점점 부실해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일기쓰는 요령을 알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Ff%2Fimage%2FeKD4N5qkJ_vbaTBjkPnOdNHebFQ" width="4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