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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wth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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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wth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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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네디언과 한국사람 사이의 누군가. Home is where the heart i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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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1:49: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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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 나를 위한 콘텐츠 - AI가 준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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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5:05:44Z</updated>
    <published>2025-05-08T00: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전 어제, 내 인생 최악의 회사에 첫 출근을 했다. 딱 1년째인&amp;nbsp;어제, 나는 실업자였다 (그리고 오늘도).  2년 전, 나는 막 승진해서 인생 최고의 리더와 팀에서 배우면서 일하고 있었다.&amp;nbsp;평생 그 팀에서 성장하고 싶었다. 그런데 그 팀에서 1년도 못채우고 회사에 구조조정 바람이 불었다. 80명의 동료가 짤렸다. 위에서 잘 봐준 덕에 다른 팀으로 옮겨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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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분 아니세요? - 한국에서 23년, 캐나다에서 10년. 어디 사람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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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22:05:16Z</updated>
    <published>2025-01-12T22: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국에서 태어나 초중고에 대학교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캐나다에 왔다. 많은 대학생들처럼 휴학을 하고 워킹홀리데이로 1년만 있다가 돌아가기로 했는데, 이런 저런 기회가 닿아 1-2년 씩 연장하다 보니 캐나다에서 10년을 머무르게 되었다.  직장에서 집에서&amp;nbsp;영어로 대화하고 한국 가족, 친구들과도 자주 전화하지 않아 한국어로 말 할 일이 별로 없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Ix%2Fimage%2F4NDtIIL2QU0zOlx5UoBZq0Uzc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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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어떻게 여행하면서 글을 쓰는 걸까? - 여행하면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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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23:56:00Z</updated>
    <published>2024-04-26T23: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어머니와 시댁 어르신 분들과 일주일동안 멕시코에 있는 리조트에 머물게 되었다. 신랑은 일 때문에 여행중이라 시댁의 가족여행에 나만 가게 되었다. 시댁 어르신들의 대부분은 은퇴하셨고 주로 광동어로 대화하시니 나는 구석에서 조용히&amp;nbsp;책 읽고 글을 쓰면 되겠다 생각했다. 편하게 글을 쓸 수 있도록 아이패드와 연동 가능한 블루투스 키보드까지 준비를 했는데, 이럴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Ix%2Fimage%2FahprxV3S2kwNa62meZeoINTWl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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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박 2일에 이백만원짜리 여행 - 이렇게까지 여행 해야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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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23:55:38Z</updated>
    <published>2023-12-10T21: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박 2일에 이백만원짜리 여행을 예약했다. 지난 10월에 뉴욕+내쉬빌 일주일 여행에 이백만원을 쓴 걸 생각하면 큰 돈이 아닐 수가 없다.  캐나다는 크리스마스날과 그 다음날인 박싱데이가 국경일로 지정되어있다. 올해는 그 휴일이 월요일과 화요일이 되면서&amp;nbsp;몇몇 회사들이 추가적으로 3일 휴가를 더 주어 직원들이 새해 첫 날까지 열흘을 쉬게 해주었다. 내가 다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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