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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희의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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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간의 아픔 끝에 세상 밖을 나와 지금의 순간을 감사히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가 중요하고 소중한 순간임을 진심 담아 전해 힘든 삶 속 작은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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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7:4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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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남자 친구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면 꼭 알아야 할 것 - 전애인과 재회를 바라는 당신께 / 이별극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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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9:01:10Z</updated>
    <published>2025-02-28T09: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성적으로는 이대로는 안될 것 같았지만 마음 깊은 곳 진심은 관계가 끝이 나길 바라지 않았고 헤어짐이 조금은 두려웠다. 끝내 상황이 막막해 눈치만 보다 시간만 가고 다가가지 못했다. 그 와중, 먼저 인사도 없이 나의 손을 영영 놓은 상대를 홀로 남아 마주했다. 남겨진 감정에는 당황, 속상함, 배신감, 우울함, 그리움, 허무함, 아픔 여러 감정이 날씨처럼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wUScwJgtICUpAwMh0Vy9yFpcJ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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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이해한다는 건,  - 인간관계 각자의 차이, 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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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05:05:19Z</updated>
    <published>2023-10-27T08: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견&amp;nbsp;차이, 입장 차이한발 뒤로 서서 보면 여유가 생긴다. 그 여유가 이해를 만든다.   깜깜한 하늘에 내가 있다고 위로라도 하듯 별이 이쁘게 떠있다. 나는 왼쪽 저편에서 그 사람은 오른쪽 저편에서 각자 다른 위치에서 별을 보고 있어서 각자가 보는 면만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서로가 보는 면에서만 바라보고 표현하느라 서로의 것은 다른 모양이겠구나를 인지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ZqE5gD50CzvcwzNuD8u_UQ5Fz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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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 사람,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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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10:40:11Z</updated>
    <published>2023-10-19T11: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며 중요한 것은 정말 많다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사람들에게 그 기준은 다를 것입니다. 그리고 세월이 갈수록 그것은 달라질 수도 있고, 나이대별로도 다를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어릴 적 저에게 중요했던 것은 그저 꿈을 이루는 것, 그리고 부모님의 행복이었던 것 같습니다. 받은 사랑이 너무 많아서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열심히 살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8NK78qzFEYCJLS9bsCokTbqJF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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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아픈 몸을 이끌고 한걸음을 내딛다  - 생각의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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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22:53:43Z</updated>
    <published>2023-10-18T03: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언제 까지 아파야 할까?&amp;quot;  &amp;quot;괜찮아, 이만 하면 많이 좋아진 거니까 더 좋아질 거야&amp;quot;   둘의 생각이 공존하며 싸운다. 하지만 이제는 생각의 흐름이 전자에서 후자로 바뀌었다. 전자보단 후자로 많이 생각하고 최대한 나조차 아픔을 느끼지 않게끔 노력한다. 이상한 병에 걸려 싸운 지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다. 잘 살다가도, 잘 사는 것 같다가도 가끔 그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PGqjuv7Jlhn24raGck3dSQfMg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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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을 잃으면 세상을 보는 시선의 방향마저 잃는다 - 나를 지키지 못하는 폭식은 이제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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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1:52:50Z</updated>
    <published>2023-10-17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살이 쪄서가 아니더라도, 폭식과 과식을 계속한다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을 잃게 되었다. 그것은 곧 내가 원하는 형태의 삶이 아니었고, 하고 나서 기분도 안 좋아서 매번 후회와 자책으로 이어졌다.   우연히 어떤 책 한 구절을 들었다. &amp;quot;자신감을 잃으면 세상 모두가 적이 된다&amp;quot; 토씨 하나 틀리지 않게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 나지만 이런 구절이었던 것 같다. 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oneumdWMAdYb-t1ccDcMyfmkj_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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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kg 감량 전 후의 삶의 변화 - 다이어트/폭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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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1:15:38Z</updated>
    <published>2023-10-17T06: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전에는 쉽게 예민해지고 부정적인 시선과 생각들이 많았던 것 같다. 행복할 수 있는 일에도 &amp;quot;살을 빼지 못해서&amp;quot; &amp;quot;뚱뚱해서&amp;quot;라는 이유로 행복을 계속 미루곤 했다.   살을 빼고 나니 일단 가장 크게 달라진 건 나의 마음가짐이다. 무엇을 해도 가능할 것 같다는 용기가 생겼고 자신감 또한 커지니 나를 사랑하는 마음도 차차 커지게 되었다.   폭식을 조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8TUHH9nzIv4hohmwfhKPvC-19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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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 속 행복  - 행복하기 위해서 필요한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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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2:52:04Z</updated>
    <published>2023-10-17T03: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론 현실을 생각할 때보다 낭만을 생각할 때 더 행복해지는 것 같다.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꽃선물을 받을 때 현실을 생각하면 곧 시들고 결국엔 버려야 하고 쓰레기를 처리해야 할 수도 있는 거지만, 낭만을 생각하면 선물해 준 그 사람이 나를 위해 꽃집까지 가서 수줍게 주문을 하고 설레는 발걸음으로 다녀왔을 생각을 하니 이 꽃 하나에&amp;nbsp;주문을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TZyd1S5x8cvMs3N0dwMCX8Q7r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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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실패 때마다 들었던 &amp;ldquo;넌 의지가 없어&amp;rdquo; - 자신감을 갖고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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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1:49:03Z</updated>
    <published>2023-10-16T09: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PT를 끊고 헬스장에 나갔었다. 지속되는 다이어트 실패와, 매번 반복되는 과식과 폭식에 힘들었는데 그런 내 모습을 보고 피티선생님은 &amp;quot;의지가 부족하구나, 의지가 없네&amp;quot;라고 말씀하셨다.  누구보다 강한 의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폭식증에 걸린 내 모습은 남이 보기엔 그저 아가리어터, 혹은 의지박약에 불과하겠구나. 어쩌면 의지가 없는 것도 맞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WvXiQfQVT7AfbqFI2YLtn2kD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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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일수록 다이어트가 더 어렵다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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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2:50:08Z</updated>
    <published>2023-10-16T0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부터 완벽주의였다. 그런 나 자신이 가끔은 너무 괴로웠다.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무엇을 해도 스스로에게 칭찬해주지 않고, 다행이란 생각이 들고 인정을 받아도 뿌듯함보다는 또 다음일에서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먼저 들었다. 이 완벽주의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큰 장애물이 되었다.    매번 &amp;quot;완벽한 다이어트&amp;quot; &amp;quot;완벽한 식단을 해야만 해&amp;quot;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IBzEODwEwRaNhlu8pJSr7MZ_G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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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20kg 감량할 수 있었던 건 000 때문이었다. - 수백 번의 실패 끝에 얻어진 다이어트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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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2:49:55Z</updated>
    <published>2023-10-15T11: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단 하나의 이유로 다이어트를 성공하게 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간 많은 상황과 감정들이 쌓이고 쌓여서 그 하나가 중점이 되었던 것 같다. 나에게 그 중점이 되었던 건 바로 강아지였다. 제목에 000에 들어가는 건 &amp;quot;강아지&amp;quot;이다. 바로 우리 집에서 키우는 아주 작고 소중하고 너무 천사 같은 우리 수박이다. 수박이는 종이 말티즈라 다리가 약해서 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1xEVWsZ7iGgdcEjJ2gPSRswGR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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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연인한테 더 집중되어 있어 힘든 사람들에게 - &amp;quot;연인&amp;quot;이 아닌 &amp;quot;나&amp;quot; 에게 집중해야 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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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1:33:34Z</updated>
    <published>2023-10-15T07: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보다 연인한테 더 집중되어 있어 나의 인생이 힘들다면 꼭 짚고 가야 할 것들 연인만 있고 내가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  사랑하는&amp;nbsp;사람이&amp;nbsp;생기면&amp;nbsp;점점&amp;nbsp;좋아지고&amp;nbsp;마음이&amp;nbsp;깊어질수록&amp;nbsp;그&amp;nbsp;사람에게&amp;nbsp;기대게&amp;nbsp;되고&amp;nbsp;바라는&amp;nbsp;게&amp;nbsp;많아지기도 한다.&amp;nbsp;배려를&amp;nbsp;하면서&amp;nbsp;서로의&amp;nbsp;인생을&amp;nbsp;각자의&amp;nbsp;자리에서&amp;nbsp;지키고&amp;nbsp;사랑을&amp;nbsp;나누는&amp;nbsp;것은&amp;nbsp;건강한&amp;nbsp;만남이&amp;nbsp;될&amp;nbsp;수&amp;nbsp;있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rnlecIvLTgka4eDoyaVTIOjBz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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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후회와 자책이 정말 필요 없는 이유 - 후회와 자책이 심하다면 꼭 끝까지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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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4:46:39Z</updated>
    <published>2023-10-14T11: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후회와 자책을 할 때가 있다.  보통 대게 지나간 일에&amp;nbsp;속상함과 억울함, 분함, 아쉬움, 민망함, 미련이 있을 때 우리는 후회를 한다. 지나간 일에 굳이 마음과 감정을 쓰며 후회를 할 필요가 없는 이유를 실제 경험 한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해보려 한다. 후회와 자책이 심하다면 이 짧은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영어강사로 일했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E94mbY1LMSAbWTH_IvqTRaMmy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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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사람 사이의 필요한 것  - 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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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1:22:56Z</updated>
    <published>2023-10-14T07: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을 위하고 이해하더라도 다시 또 다른 형태로 같은 부분이 반복될때가 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나아가는 지점이 어쩌면 평생 완벽해지지 않을 수도 있겠다. 관계에 어떤 부분은 완벽히 메꾸려 하지말고, 바람이 통할 수 있게 공간을 두는게 더 좋다. 그 공간 만큼은 &amp;quot;그럴 수도 있지&amp;quot;하고 이해로 남겨두고 남은 부분을 서로 사랑으로 채우자. 서로의 숨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1SFmno1U7IWvzqWxCk9VsJ2zS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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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의 씨앗 - 진정으로 행복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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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1:22:55Z</updated>
    <published>2023-10-14T04: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해내는 거 없이 노력하는 것보다 생각이 더 크면 불행하다.  해낼 수 있게 만들면 되고 될 때까지 노력하면 되니 많은 생각 그만하고 시작하고 행동하자.  허상 속의 나를 버리고 실상 속의 나를 꺼내자.  잘 보면 실상 속이 더 사랑스럽다. 모든 할 수 있을 테니 겁먹지 말자.  진정으로 행복하기 위해서는 행복이 오기만을 기다리면 안 된다.  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M0eAJ4uVvjlPE3vMeampT4zNj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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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먹을래? - 늘어가는 폭식은 어딘가 아프다는 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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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2:33:29Z</updated>
    <published>2023-10-13T15: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해서 먹고, 답답해서 먹고, 불행해서 먹고, 우울해서 먹고, 외로워서 먹고, 심심해서 먹고, 짜증 나서 먹고, 스트레스받아서 먹고,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먹고, 가짜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먹고,   그러다 그런 나 자신이 싫어져서 먹고, 나 자신이 한심해서 먹고, 살이 찌는 기분과 부한 느낌, 그리고 살이 쪄서 다시금 스트레스를 받아 우울해서 먹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tTrKHjuh2WSWvZeyU3wkGVCFO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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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이 소중한 만큼 사라질까 두렵다면 알아야 할 1가지 - 주는 사랑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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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15:23:14Z</updated>
    <published>2023-10-13T03: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성적인 것, 평정심 이런 감정들을 꽤나 의지하고 좋아하다가도  마음의 평정심을 놓게 되는 순간을 설레하고 즐기게 되는 때가 온다.  한 사람을 알고 그 사람의 새로운 세계가 올 때다.   진정한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될 때에는 평소엔 가족과 내 사람밖에 모르다가도 좋은 거를 마주 할 때는 꼭 누군가가 생각이 나고 그 사람에게는 뭐든 아깝지가 않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bf6bdyOBJvMvC63ydcQZ2qxSn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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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날 때는 &amp;quot;특별함&amp;quot; 이별 후엔 &amp;quot;평범함&amp;quot; - 이별 후 힘들 때 전하는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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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2:59:55Z</updated>
    <published>2023-10-07T12: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별 후&amp;quot; 어쩌면 그 속에 감정은 하나 다를 게 없다.   진심으로 마음을 다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온 세상이 그 사람에게 맞춰지는 기분이 든다. 세상에 전부가 한 사람이 되어버리면 여러 가지로 힘들걸 알면서도 너무 좋아하고 너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이 인생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정도로 크게 다가온다.  작은 거에도 상처를 받게 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DBbj1j670OT7lOcqsW-SCl12t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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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이 아플 때 우리가 더 성장하는 이유  - 어쩌면 마냥 슬퍼하지 않아도 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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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1:07:33Z</updated>
    <published>2023-10-04T09: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프니까 청춘이다&amp;quot;라는 책의 제목처럼 청춘을 걷고 있는 우리는 단언컨대 좋은 것만 받아들일 수는 없다. 삶의 많은 영역 중 하나를 차지하고 있는 사랑과 이별 안에서도 반드시 아픔이 있기 마련이다. 아픔 안에는 불행 중 다행이게도 성장이라는 말이 함께 따라온다. 아픈 만큼 그 안에서 달라지게 하는 무언가가 분명히 있고, 훗날 보면 달라져있는 &amp;quot;나&amp;quot;가 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Kjsb43TuLjn75jP16CwK62YsG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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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덜 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다 줘버리면 떠날 것 같아서 마음을 아끼는 당신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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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11:10Z</updated>
    <published>2023-05-25T11: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와 같은 생각과 고민을 한번 해본 적이 있다면, 그럴 땐 마음 그릇을 신경 쓰기보단 본연의 그릇을 키우면 된다.   사람마다 마음의 크기에 따라 빛이 비치는 양이 존재한다면 그대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 사람이기에 마음의 그릇을 비추는 빛의 양이 너무 세다. 너무 그대가 조절하기 힘든 빛의 양에 집착하지 말고 그대 스스로의 그릇을 키워 빛이 비치는 면적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CHJfhkKsBLJhHvdI6-ojoCL4L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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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를 오래 간직할수록 행복은 멀어진다 - 상처받게 될까 봐 인간관계가 두렵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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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1:22:55Z</updated>
    <published>2023-05-20T11: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저런 감정이 들면서 살아가는 게 결국 인생이고 과정인 것 같다.  살다 보면 주변에 사람이 많아도 가끔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갑작스레 새로운 인연이 찾아오기도 하고, 오래된 연인이나 친구와 마음 아픈 안녕을 하기도 하고, 또 잘 보고 돌아보면 늘 옆에 가족이 있어주기도 한다.  살아가며 타인, 혹은 연인과의 관계와 사랑이 부질없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N9Mregv2fJox6rKfE77qJR4Zr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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