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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양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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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의 군대생활은 안녕하십니까?를 출간했습니자.직업군인과 초급간부, 군무원들의 말 못하는 속 이야기를 담아낸 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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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8:40: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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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것을 지나치면 후회로 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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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07Z</updated>
    <published>2023-02-16T04: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것이라 자신하면 사랑하는 것을 잊을 수 있다. 인간의 자신에 찬 태도는 사랑하는 것을 망각하게 한다. 결혼을 하면 내 것이라는 생각에 부부가 옆사람의 존재를 소유로 인식할 수 있는것 처럼. 수집품이 아닌 이상 무엇을 가졌다는 것은 오래가지 않는다. 오래되면 낡고 고장도 나서 처음처럼 기능발휘는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대인관계도 별반 차이가 없다.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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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에게 준 가장 큰 벌은 태어나게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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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2:22:14Z</updated>
    <published>2023-02-14T01: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교적 신념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신은 매우 중요한 존재이다. 신을 통해 고민을 말하고 죄를 고하고 선택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 좋은 일이 생기면 신에게 감사도 한다.   신은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은 신을 추앙하면서 두려워한다. 옛말에 '죄를 지으면 천벌 받는다'라는 말처럼 하늘에서 죄를 묻는 것이다. 종교를 떠나 인생을 집어보면 죄를 짓지 않고 살아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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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소중함을 소중하게 생각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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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6:44:18Z</updated>
    <published>2023-02-12T14: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을 먹고 커피 한잔하는 일상은 '그냥 매일 살아가는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상을 살아간다는 것이 흘러가는 세월은 아니다.살아가면서 스쳐 지나가는 것과 아무것도 아닌것 이라는 것들이 내 삶의 한순간이다.   연애를 하고 헤어지고 결혼을하고 아이를 낳아키우는것에 행복을 느끼지 않았는가? 그럼 내 일상은 소중한것이다.기억을 하고 추억이 있는 그 자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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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움에 웅크리고 일어나라 - 난세의 영웅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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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3:06:15Z</updated>
    <published>2023-02-10T02: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진왜란하면 떠올려지는 사람은 단언컨데 이순신 장군일 것이다, 수많은 해전을 단 한번 패배 없이 승리의 역사를 만드신 분이다. 이순신 장군은 전장에서 승리를 거듭했지만  개인적인 고초도 많았던 분이다. 백의종군, 13척으로 130여척의 왜적에 맞서야 했던 상황들. 지금 생각해봐도 강한 정신력이 없었다면 견디기 어려웠을 것이다. 수많은 어려움을 견디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ig%2Fimage%2FjZff2eE9sHR0ckIrlzyZkJ07E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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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의 기억을 왜곡하지 말자 - 스스로 눈과 귀를 열어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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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3:07:23Z</updated>
    <published>2023-02-08T23: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심이 강하고 성취욕이 높을수록 실수를&amp;nbsp;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고 치부를 보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존심이 강할수록 실수를 자기 합리화로 모면하려 한다. 실수의 원인을 다른 사람으로 돌리거나 뱉은 말을 재 창조 하는 것이다. 재 창조 한다는 것은 본인의 실수를 알고 있는 것이다. 불리한 상황을 인지하고 모면하기 위해 기억을 왜곡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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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급자에게 상처 받아도 상처받은 대로 살지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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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2:38:09Z</updated>
    <published>2023-02-07T14: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직장이든 초년생은 문서 한장을 만들기 까지 많은 질책과 눈치를 보며 익혀간다. 일을하다 보면 상사로 부터 인정받는것이 쉽지않는 것이다. 간혹 칭찬이라도 받으면 하루를 모두 보상받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오랜 직장생활을 한 사람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그다지 다르지 않을것이다.   오너가 아닌 이상 직장인은 많은 권한을 부여받지 못해 책임의 무게를 견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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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령을 피우려면 기본부터 배워야 - 기본이 바로서야 사는 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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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5:15:26Z</updated>
    <published>2023-02-07T01: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을 살아간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은 옛말인 것이다. 불과 몇년 전에 만든 휴대폰도 1년만 지나면 신 모델과 다양한 아이템을 장착해 출시 된다.   조직도 마찬가지다. 살아가기 위해서는 주변의 눈치도 살피고 흐름에 맞는 아이디어로 승부를 한다.  하지만 인간이 하는 일에는 공통점이 있다.  나도 만족하지만 상대방도 만족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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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해준다는 것에 당연함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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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2:40:24Z</updated>
    <published>2023-02-06T03: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가 나를 존중하기를 바란다면 나부터 상대를 존중해야 한다. 존중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을 높여 귀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존중한다는 것은 개인의 인격을 바로보고 진심을 다하는 것이다. 존중함으로써 나도 존중받을 수 있는 것이다.   잘해주는 것도 이와 같다.  상대방에게 먼저 잘해야 상대도 우호적인 것이다. 나의 배려만큼 상대방도 내게 잘해 주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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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무가내인 상급자를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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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7:45:45Z</updated>
    <published>2023-02-05T06: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남보다 좋은 위치에서 일하고 있더라도 살다 보면 복병에 부딪혀 힘든 상황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특히, 그 복병이 내가 이길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상대라면 멘탈이 붕괴될 수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첫째, 우선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눈에 띄지 않도록 수면 밑에 잠시 가라앉아 주변 상황과 상대의 말과 행동을를 살피는 것이다. 반복되는 패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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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급자가 나를 신뢰하지 않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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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6:27:55Z</updated>
    <published>2023-02-03T04: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뚜렷한 이유를 모르는 상황에서 상급자로부터 신뢰는 받지 못하고 있을 때 우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를 생각해보게 된다. 상하 관계에서 하급자가 절대적으로 불리함을 고려한다면 해결방법은 하급자가 대응하는 방법을 바꾸는 것이다.  첫째,&amp;nbsp;상급자가 선호하거나 기호도가 높은 것을 따라 하는 것이다. 종교&amp;middot;식습관&amp;middot;운동 등 좋아하지 않아도 한가지 정도 공통점을 찾아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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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높고 아둔한 상급자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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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7:43:24Z</updated>
    <published>2023-02-03T03: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마디로 조직에서 만나면 최악의 상급자이다. 일은 못 하면서 아랫사람만 쥐어짜고 그 공은 자신에게 돌아가게끔 하는 유형이다.  이러한 유형의 사람과 함께 지내기 위해서는, 첫째,&amp;nbsp;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소통해야 한다. 서로 말하지 않는다면 각자 나만 고통받고 있다고 생각하며 질병만 키운다. 하지만 진실은 모두 고통받고 있다는 것이다. 서로 대화가 없거나 표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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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적으로 시기하고 압박 할 때 - 당황하지 말고 차분히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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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9:58:05Z</updated>
    <published>2023-02-03T03: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이 나를 적으로 보는 이유는 내가 너무 잘 났거나, 내가 너무 못나서 일 것이다. 하지만 너무 잘 났을 때는 아무리 겸손해도 시기심에 나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하지 않을 것이다.  이 경우&amp;nbsp;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나의 조력자를 구하는 것이다. 그 조력자는 나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면서, 나의 단점을 직접 지적해 줄 수 있어야 한다.  둘째,&amp;nbsp;바보가 되어 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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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인관계 기본은 감정을 이해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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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9:59:27Z</updated>
    <published>2023-02-03T02: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인은 사람들의 일상에서 떠나&amp;nbsp;자연에 동화되어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나 대다수는 사람들 속에서 희로해락을 함께한다. 어느정도 친분이 유지되면 허물없이 술한잔에 친구가 되고 때론 형, 동생, 누나로 불리우며 가족같은 관계가 형성이 된다.  비온뒤 땅이 굳어지듯 좋은 관계가 지속&amp;nbsp;되려면 적당한 선을 서로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 편한사이에 무심코 뱉은 말 한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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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 당신의 군대생활은 안녕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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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10:00:46Z</updated>
    <published>2023-02-02T08: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역, 예비역, 군무원을 두루 거친 군생활 만렙 저자가&amp;nbsp;직업군인의 안녕한 군생활을 위해 알아 두면 좋은&amp;nbsp;104가지 팁을&amp;nbsp;전하는 &amp;lt;당신의 군대생활은 안녕하십니까?&amp;gt;을 소개합니다.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0818457  Yes24  http://m.yes24.com/Goods/Detail/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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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군대생활은 안녕하십니까? - 104가지 고민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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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10:01:33Z</updated>
    <published>2023-02-02T07: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생활의 크고 작은 고민들! 당신에게 꼭 필요했던 한 권의 책!  현역, 예비역, 군무원을 두루 거친 군생활 만렙 저자가 부대 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책이다. 말 못 할 고민에 빠진 군인들을 돕기 위해 선배의 군생활 노하우를 대방출한다. 까다로운 상관을 대하는 방법, 말이 안 통하는 부하와 소통하는 방법 등을 가르쳐 주는 교육기관은 없다. 업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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