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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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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통해 내 사람과 사랑, 삶을 알아가고 있는, 워멜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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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10:12: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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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은 착한 사람의 자기소개서 - 무색무취 속에 가려진 컬러풀한 내 취향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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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4:27:00Z</updated>
    <published>2023-07-18T03: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은 &amp;lsquo;인상&amp;rsquo;을 남긴다. 그게 좋은 인상이든 나쁜 인상이든. 2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눠보면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그런데 1년 전쯤이던가, 몇 시간 동안 대화를 나눴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느낌이 오지 않은 사람이 있었다.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를 파악하느라 평소 좋아하는 건 뭐냐, 싫어하는 건 어떤 게 있느냐 끊임없이 물어봤지만 그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j3%2Fimage%2FBD7Qd8lt3_dOZmo7yjIx7QPF3g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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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생활 7년 차, 40살 은퇴를 꿈꿉니다 - 변호사, 광고기획자, 마케터를 거쳐 공방 주인을 꿈꾸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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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4:27:06Z</updated>
    <published>2023-07-12T00: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의 나의 꿈은 부모님의 꿈이었다. 자식이 열심히 공부해서 이른바 &amp;lsquo;사'자가 들어간 직업을 갖는 것은 그 당시 대부분 부모님의 꿈이었으리라. 나 역시 드라마 속 변호사, 검사가 멋있어 보였다. 학교 진로 희망 조사서에 쓰는 나의 꿈과 부모님의 꿈을 적는 칸은 항상 일치했다.  20대에 들어서는 광고 전공에 따라 광고 기획자를 꿈꿨다. 그들이 하는 행동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j3%2Fimage%2FX0slyqC83f2swzNPuL57BKQM9v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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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은 정신 못 차린 30대의 이상형 변천사 - 세상에 없는 &amp;lsquo;이상'부터 현실의 좋은 '사람'을 꿈꾸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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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4:27:10Z</updated>
    <published>2023-07-08T04: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는 어렵다. 나 자신이 누군지도 잘 모르는데, 내가 좋아하는 &amp;lsquo;타인'을 몇 가지 단어로 정의해야 한다니. 종종 소개팅을 해주겠다며 이상형을 물어보면 &amp;lsquo;나는 만나봐야 아는 타입'이라며 얼버무리곤 했다. 그래도 되돌이켜 보면 내가 이성에 대해 어떤 시선을 갖고 만났는지는 정리가 된다. 10대부터 20대, 30대 중반에 들어서기까지, 나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j3%2Fimage%2FDOD4OSd7uLsmRecIAU2GmKKoI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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