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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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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의 2막을 지나면서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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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05:3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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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결을 미룬이유 - 따뜻한 하루에서 퍼온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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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2:05:31Z</updated>
    <published>2023-10-25T04: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이 집 화단에 꽃과 채소를 심었습니다. 그런데 옆집의 나뭇가지가 담장을 넘어와서 그늘을 만들어 햇빛을 받지 못한 식물은 잘 자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담장을 넘어온 가지를 잘라 달라고 옆집 사람에게 말했지만, 나뭇가지를 자르면 나무가 볼품없어져서 자를 수 없다고 버텼습니다.  결국 두 사람의 싸움은 재판까지 가게 됐습니다. 판사는 두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evG8Xas0XnQWdlAbjnJ8KEADv8w.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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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사원길을 걷다. - 삼남길 제10길을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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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1:27:23Z</updated>
    <published>2023-10-21T12: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금 연휴에 삼남길을 완주하려 했지만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9길까지 마무리하고 기회를 엿보다가 아무도 없는 틈을 타서 결행했다. 일을 마무리하고 집에 도착하니 10시가 조금 넘었다. 아내는 모임으로 외출하고 집안은 고요하다. 싱크대 앞의 메모는 냉장고에 반찬이 있으니 &amp;nbsp;잊지 말고 데워 먹으라는 내용이다. 커피 한잔 하려고 커피포트에 물을 담다가 무심코 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Oryrcn6FyM2rOP0GXVVeGK4gW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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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의 정주행  - &amp;lt;WALKING DEAD&amp;gt; 시즌 11을 마무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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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16:17Z</updated>
    <published>2023-10-15T13: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연휴에 그동안 미뤄왔던 숙제중 하나를 마무리 하였다. 트레킹을 계획한 날마다 일이 생기거나 비가와서 덕분에 그동안 미뤄두었던 미드를 정주행하였다. 내가 정주행한 미드는 &amp;lt;WALKING DEAD&amp;gt;의 시즌11의 17편부터 24편까지이다. 내가 드라마를 고르는 기준의 하나는 시즌이 여러개인 작품을 선정하는 방법이다. 영화가 인기 있어야 속편도 만들듯이 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kg3xMd1jNiVNWSWAadkASKZai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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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위고을길을 걷다. - 삼남길 제9길을 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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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16:16Z</updated>
    <published>2023-10-09T12: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에 삼남길 9길 10길을 완주하여 마무리하려고 거창한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대부분 계획은 계획으로 끝나고 실행은 시간이 지난 뒤에 이루어지거나 말로만 떠들다가 신기루같이 사라진다. 완벽한 계획과 시간 일정까지 만들어서 메모장에 적어 놓고 기다렸지만, 막상 닥치니 애들이 여행을 간다고 며칠 동안 애견을 맡긴다고 하니 거절할 수 없어 또 포기하고 주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MpdG9DbhCqCr5chuaeeoNXFXY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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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산 생태하천길을 걷다. - 삼남길 제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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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16:16Z</updated>
    <published>2023-10-02T09: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마치고 집에 오니 11시다. 집사람은 모임으로 외출하고 아무도 반겨주는 이 없다. 아직도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들어가려면 뭔가 허전하다.&amp;nbsp;&amp;nbsp;반려견을 키우는 이유 중 하나가 이런 이유인 듯하다. 냉장고와 식탁에 점심으로 무엇을 먹어야 하며 어디에 있는 것을 어떻게 요리하여 먹으라고 메모가 놓여있다. 대충 읽고 냉장고를 열어 냉동된 떡을 꺼내어 전자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F1_qA2Hg9lFm4aObOZEP1s2CI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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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효행길에서 독산성길까지 - 삼남길 제 6길 과 제 7길을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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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16:16Z</updated>
    <published>2023-09-11T13: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여름은 &amp;nbsp;유난히 더웠고 &amp;nbsp;그렇게 쏟아지던 빗줄기도 이제는 물러가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공기가 가을이 다가왔음을 알려준다. 올봄에 우연히 화서역에서 서호공원을 거쳐 황구천변을 걷는 길이 평탄하고 걷기 좋다는 말을 듣고 걸다 보니 이길이 경기엣길의 삼남길 제5길 중복들길인 것을 알고 삼남길 전체를 걷기로 하여 제1길부터 시작하여 제5길까지 걸었으나 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8ETO1Rf1ltlZs1hUSEl6G0Etf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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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만남이다 - 따뜻한 하루에서 퍼온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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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8:20:25Z</updated>
    <published>2023-08-22T06: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스트리아 출신의 종교철학자 마르틴 부버는 자신의 저서 '나와 너'에서 '참된 삶은 만남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은 인격적인 만남이 이뤄지기까지는 항상 고독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만남은 '나와 너' 즉 사람과 사람의 만남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나와 그것'의 만남일 될 때 인생의 불행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내가 만나고 있는 것이 그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rji-wtZhlwWjN_Sg8jlDPINVFU8.png" width="41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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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호천길을 걷다 - 삼남길 제4길 서호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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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16:16Z</updated>
    <published>2023-07-22T06: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며칠 사이에 많은 비가 내렸다. 어제는 비는 안 내렸지만 흐린 날씨에 비 온 뒤 습도가 높아 여름 장마가 제대로 느껴지는 날이었다. 오늘 오후부터 열대야가 시작되며 주말부터 다시 장마가 시작이라는 예보를 듣고 지난 토요일 포기한 삼남길 제4길 서호천길을 걷기로 했다. 서호천길은 지지대비에서 출발하여 서호천을 따라 서호공원 입구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Ht1YP8ytONbt8BdcPNGezucTf_c.png" width="4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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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내리는 토요일 영화 한편~ - Will Smith의 Seven Poun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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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16:16Z</updated>
    <published>2023-07-19T13: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내린다. 예보에는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지만&amp;nbsp;아직 그리 많이 내리지는 않는다. 이정도 비라면 오늘도 삼남길을 걸는데는 문제 없을듯하다. 트레킹을 준비하다가 집사람에게 딱 걸렸다. 어디가려구? 하는 말에 어제 오늘은 서호천을 따라 걷는다고 했잖아 했다가 비가 많이 온다는데 어딜나가냐고... 목소리 톤이 높아진다. &amp;nbsp;오늘은 빨리 포기 하는 것이 정신 건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agEPJPE0t04klzoGBR7CGJHey9k.pn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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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릉숲길을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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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16:16Z</updated>
    <published>2023-07-04T05: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대중 교통을 이용한 서울근교의 트레킹 코스가 SNS에 유행으로 번지고 있다. 내가 최근에 트레킹에 관심을 가지게 된은 유행의 편승보다는 무의미한 시간을 유의미한 시간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노력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으며 내가 삼남길 완주를 목표로 걷기 시작한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이다. 이번 트레킹에서 삼남길이 아닌 광릉 숲길을 선택한 이유는 SNS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J9OmOl6Ll3z1x-IskrO_j2uUG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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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락산길을 걷다. - 경기옛길중 삼남제3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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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16:16Z</updated>
    <published>2023-06-28T12: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옛길 중 삼남길은 10개 길로 구성되었다. 나는 삼남길 제5코스인 중복들길을 걷고 경기옛길의 매력에 빠져서 걷기 시작했다. 삼남길은 서울에서 경상의 삼남 지방으로 연결된 1,000리에 달하는 긴 길을 삼남대로라고 불렀으며 이 길은 주로 조선 시대 육로교통의 중심축으로 과거를 보러 가던 젊은 선비들이 이 길을 걸었고 삼남 지방의 풍부한 물산도 이 길을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Paqee5YYCzw7_xMpnQNNozWbN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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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양관문길에서 인덕원길까지 - 삼남길 제1길과 제2길을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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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16:16Z</updated>
    <published>2023-06-14T13: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유튜브에서 걷기 좋은 길에 대한 추천을 보고 따라 걸어온 길이 경기옛길 중 삼남길 제5길이다. 제5길을 걷고 나서 삼남길 전체를 걷는 계획을 세웠으나 계획한 날마다 일이 생겨 미루다가 토요일에 모든 것을 우선하여 결행하였다. 오늘 걸으려는 길은 삼남길 제1길인 한양관문길과 &amp;nbsp;제2길인 인덕원길이다. 삼남길의 총길이는 98.5Km이지만 오늘 목표는 한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Htom_c17l_PItVBxRStrXJwsM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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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글 두개 - ChatGPT가 쓴 글을 보충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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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16:15:03Z</updated>
    <published>2023-06-05T14: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경2  정류장에 비 내리면 정류장 지붕에서 공연이 열린다. 빗소리가 우르릉 탕탕, 번개가 번쩍, 천둥이 와르릉 짜증내던 아저씨도 멋쟁이 아가씨도 옹기 종기 모두 모여 행복한 미소로 공연을 즐긴다.    놀이터  놀이터에 아이들이 뛰놀고 있습니다 남자아이 여자아이 큰아이 작은 아이 한아이가 뛰어가면 모두들 따라 뜁니다. 하하 호호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dYNYEvxKknFHwUCmRrch5lFjg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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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복들길을 걷다. - 경기옛길중 삼남길을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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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16:16Z</updated>
    <published>2023-06-01T14: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둘레길은 길마다 많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제주의 삶을 보여주는 올레길을 필두로 명산마다 둘레길 그리고 문화탐방을 주제로 한 경기옛길등 각각의 특색으로 꾸며져 있다. 조선시대 실학자인 신경준 선생이 집필한 역사지리서 &amp;lsquo;도로고(道路考)&amp;rsquo;에 육대로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있으며 이 기록을 토대로 조성한 길이 경기옛길이다. 길마다 지역의 문화유산과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PadZLYEjdpvKoCzgPADn0O_6G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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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촌에서 춘천까지 - (홀로 강변길을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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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16:16Z</updated>
    <published>2023-05-21T15: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가 추춤하자 밀렸던 모임들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자 기다렸다는 듯이 다시 활기차게 움직인다. 이번에는 퇴직한 직장의 선배와 동료들 모임이다. 코로나 이후의 만남인지라&amp;nbsp;&amp;nbsp;이야기의 주제가 안부와 여행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 이제는 운전도 힘들다면서 대중교통과 기차여행이 활용한 여행이야기가 힘을 받기 시작했다.&amp;nbsp;&amp;nbsp;도시락을 준비하여 전철을 타고 서울근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WaKJ6yTOwRhq0ec1E0CA0rLTq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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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 영화&amp;nbsp; 머니볼 - 통계야구의 시초가되는 야구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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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43Z</updated>
    <published>2023-04-18T06: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틱 틱 틱 틱'&amp;nbsp;&amp;nbsp;현관문 전자키 누르는 소리가 들린다. 오늘은 일요일이다. 평소에는 아침에&amp;nbsp;&amp;nbsp;교회 다녀온 후 안양천을 산보하거나 그동안 밀렸던 일로&amp;nbsp;&amp;nbsp;하루를 보냈으나 오늘은&amp;nbsp;하루 종일 소파와 한몸으로 넷***의 이것 저것 영화를 보면서 딩굴었다. 하지만 시킨 일은 다 처리 했다. 베란다 창문 유리 청소도 했고 분리수거도 했고 거실 바닥 청소도 했다.&amp;nbsp;&amp;nbsp;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1V45-vqsB-j4xIFTtcAhHNaTVYs.png" width="4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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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을 위한 휴식 - 잘 쉬는 것도 기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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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12:21:48Z</updated>
    <published>2023-03-22T12: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따듯한 편지에서&amp;nbsp;&amp;nbsp;공감가는 글이 왔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에서 획 하나만 바뀌면 '엄마야 누나야 간편 살자'가 됩니다. 매일 속도전을 치르는 우리에게 이 말은 너무나 공감되는 말입니다. 간편한 문화로 빠른 생활 속도에 익숙해지면서 '여유와 휴식(休息)'의 중요성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휴식을 낭비로 여기며 삶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t7ailqcCA2rrt3vLuhzlAfe92KU.png" width="2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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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OPOUT(자퇴) - 지원금 받는 조건이 자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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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16:17Z</updated>
    <published>2023-03-03T09: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드 DROPOUT은 22년에 디즈니+로 방영되었고 엘리자베스 홈즈와 테라노스 사건을 다룬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에서 DROPOUT은 여러 중의적인 의미를 보여 주고 있다. 첫 번째는 스탠포드대를 중퇴(DROPOUT)한 엘리자베스 홈즈의 상황, 두 번째는 단 한 방울의 피(DROP)를 채취(OUT)해서 질병을 진단하겠다는 홈즈의 키트, 마지막으로 홈즈와 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ucIfrw6-mL5dYMTvDvyc6MgZQ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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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만드는법 - ChatGPT가 알려주는 김치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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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9:44:58Z</updated>
    <published>2023-03-01T23: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로 주제를 변경하며 얼마나 내맘에 드는 대답을 할까 궁금하여 이것저것 질문을 하다가 갑자기 든 생각이 음식을 만드는 것은 엄마의 손맛에 따라 다르다고 하는데 AI는 어떻게 학습했을까 궁금하여 테스트를 했다. 사전에 Chat GPT에 새로운 확장으로 AIPRM - ChatGPT Prompts를 사용하였다. AIPRM - ChatGPT Promp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BM7r5nqV7J6EVWURGJ30yOzHok4.jpg" width="3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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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 - chatGPT 가 쓴&amp;nbsp; 잛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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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4:00:30Z</updated>
    <published>2023-02-23T02: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발들이 놀이터를 달려간다 꽃잎처럼 살랑이며 재미에 빠져간다  소리 지르며 뛰는 친구들 웃음소리가 울려퍼진다 어린 시절의 순수한 행복 이 순간을 잊지말자  자유롭게 헤매이는 작은 새들처럼 자유로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는 세상 모든 것이 가능하다  놀이터는 그들의 세상 꿈꾸며 뛰어놀 수 있는 아름다운 나날들을 함께 나눠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qM%2Fimage%2FuQptteWMN_jFl-pvkw4aKcOsJKk.png" width="4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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