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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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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제 생각들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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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14:36: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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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활용은 의미없다? - 재활용을 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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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21:31:48Z</updated>
    <published>2024-05-05T13: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활용이 과연 의미가 있는가? 재활용. 이라 하면 쓰지 않고 헌 물건에 사용된 재료들을 이용하여 새 상품이나 다른 가치를 지닌 상품으로 생산하는 것이다. 이에 재사용과 업사이클링과의 각각의 차이점은 헌 상품을 있는 그대로 다시 사용하는 것이고 헌 상품을 다른 상품을 만들기 위한 원료로 변환하는 것 없이 오리거나 붙이며 새로운 가치를 지닌 상품으로 만드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wI%2Fimage%2FXonMbuh3kUeW-25ne2Br1tax1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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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수(分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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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04:14:42Z</updated>
    <published>2024-01-31T13: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분수에 맞지 않는다. 내 한계는 여기까지다.라는 말은 현실에 안주하려는 비겁한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나는 재능이라는 단어와 더불어 분수라는 단어가 나의 한계를 멋대로 단정 짓는다고 느껴지기에 이 말들을 극도로 싫어한다. 재능이란 단어는 사람들이 노력하길 포기하게 만들며 분수란 단어는 사람들이 현실에 안주하게 만든다.  이와 같이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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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폐국의 대명사 중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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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13:32:34Z</updated>
    <published>2024-01-26T11: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소 중국어(中国语)에 관심이 있다. 내가 이런 말을 할 때면 주변에서는 '중국어를 왜 배워?'라고 의아함을 표하지만 내가 중국어에 관심 있는 까닭은 중국어를 배움으로써 한자문화권에 있는 대부분의 지식들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다소 학문적이면서도 단순 명료한 이유에서다.  내가 학교에서 제2 외국어로 중국어를 택할 당시에 일본어 선택자의 경우 1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wI%2Fimage%2FFuZc60RrnWIUvSc2kjFbP_tWm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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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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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2:14:15Z</updated>
    <published>2023-12-09T13: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시험 준비로 '생태계의 다양성 그리고 공존'이라는 지문을 읽게 되며 떠오른 생각들에 대해 쓰고자 한다. 위 지문의 주제는 **생태계의 다양성이 공존을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그 예시로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가 있다. 악어의 이빨에 낀 찌꺼기는 악어새의 먹이가 되고 이 덕분에 악어는 이가 썩지 않게 되어 결국 둘 모두에게 이득이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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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살이 어언 18년 나에게 문제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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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23:40:34Z</updated>
    <published>2023-11-20T11: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소위 알파 세대다. 다시 말해 수많은 젊은이들 중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애다.   그런 나에게도 고충이 있다. 평소 일상생활을 할 때면 종종 어떤 일을 계획하고 돌아서면 &amp;quot;내가 뭘 하려고 했지?&amp;quot; 하며 행동의 목적성을 잃는다. 이럴 때마다 바보가 된 것 같다는 생각과 동시에 '진짜 바본가?'라는 불안이 내 뇌의 주름에 스멀스멀 스민다. 때때로 어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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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과 이기심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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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4:15:42Z</updated>
    <published>2023-10-31T13: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책임감을 지녀야 할까? 내가 한 일에 대한 결과가 좋지 않다면 나는 이에 책임을 지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내 선택에 대한 결과를 놀다 어질러 놓은 장난감을 치우듯 수습해야 하는 것이 귀찮을뿐더러 나 자신의 잘못을 직접 회피하지 않고 직면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모든 사람들도 나와 같이 느낄 거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현실에서의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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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like &amp;quot;like it&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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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4:15:46Z</updated>
    <published>2023-10-23T10: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글을 많이 못 올려 유감이다. 항상 &amp;quot;난 꾸준히 글을 써서 글쓰기 실력도 늘리고 사람들의 반응을 통해 내 생각에 모순인 있는지 판단해야지&amp;quot;하면서도 머리와 몸은 따로 노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처했다. 그래서 이제는 나 또한 계획을 써보고 말그래로 꾸준히 1주일에 최소 2개의 글을 작성하고자 한다. 계획을 하고 난 후 내 삶이 어떻게 변했는지 나중에 기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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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 때 어캈어야지?(어떻게 했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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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6:17:03Z</updated>
    <published>2023-10-03T19: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과는 논외로 여러분이 생각하는 철학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구글링 해보니 철학은 세계와 인간의 삶에 대한 근본 원리 즉 인간의 본질, 세계관 등을 탐구하는 학문이라고 하네요.  물론 맞는 말이긴 하지만 너무 숙연하지 않나요?  ​제가 생각하는 철학은 저 자신이라고 생각해요. 다시 말해서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이 철학이며 서로 다른 철학관을 가지고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wI%2Fimage%2Ft1cSLkxkAS94wzxmdTR5kAkkEp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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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있으면 반은 간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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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15:18:42Z</updated>
    <published>2023-09-24T11: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여러분과 저의 생각을 나누기 위해 글을 꾸준히 썼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네요. 최근 바빴다기보다는 여러분에게 공유하는 제 생각이 혹시 틀리지는 않을까? 아니면 내가 이 사회에 정서와 맞지 않는 생각을 가져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지 않을까? 하는 데서 오는 내적 불안으로 글을 써도 올리질 못 했네요. 하지만 저는 이런 내적 불안을 이겨내기 위해 용기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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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quot;킹메이커&amp;quot; 보고 난 후 감상평 - 당신은 정의로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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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13:56:30Z</updated>
    <published>2023-07-26T03: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재 정치가 만연한 시대를 배경으로 한 &amp;quot;킹메이커&amp;quot;에서는 국민이 목소리를 자유롭게 낼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대통령에 출마하며 당선되기 위해 겪는 문제들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옳은 지에 대해 속삭이고 있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당신에게 물어보겠다. 당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은 정의로웠는가? 아니면 앞으로 정의로운 삶을 원하는가?  이 질문에 답을 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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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rsquo;내 아내의 모든 것&amp;lsquo;을 보고 난 후 감상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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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13:56:25Z</updated>
    <published>2023-07-19T15: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연애도 결혼도 안 해봤지만 위 영화를 보고 난 후에 느낀 감정과 생각을 말해보고자 한다.  나는 사람과 사람이 친분을 쌓거나 결혼을 하거나 모두 인간 관계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인간 관계란 무엇일까? 현재 내가 생각하는 인간 관계란 어떤 사람과 또 다른 사람과의 공감대가 있는 상태를 일컫는다고 생각한다. 재밌을 지는 모르겠지만 과학적으로는 매개체가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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