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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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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의 삶을 온전히 사는 오늘의 희영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나 여러 나라를 오가며 공부, 일, 여행을 해온 해외사업팀장, 컨설턴트이자 선생님, 그리고 배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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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09:51: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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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 후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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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2:16:28Z</updated>
    <published>2023-07-23T14: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그것도 회사 안에서.  클라이언트가 회사를 방문하면 먼저 공장 투어를 진행한다. 본격적으로 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함께 회사 내 공장을 돌아보는 시간이다. 공장에 들어가기 전&amp;nbsp;안전 수칙 등을 알려주고, 함께 안전 장비를 착용한다. 공장에 들어가서는 안전선을 따라 곳곳을 다니며 제품 제조 과정을 소개한다. 앞의 두 문장에 &amp;lsquo;안전&amp;rsquo;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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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가 났다. - 멋들어지게 살던 어느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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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0:36:08Z</updated>
    <published>2023-07-10T08: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봄이었다. 이때까지 나는 내가 꽤 멋진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당시 나는 한 회사의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었다. 미국, 캐나다, 일본, 이탈리아, 스페인, 인도, 쿠웨이트 등 해외 클라이언트와의 프로젝트를 주로 담당했다. 몇십억에서 몇백억 원이 달린 프로젝트의 실무자로서 점점 더 규모가 크거나 어려운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했다.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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