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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rr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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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Forrest 입니다. 솔직한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싶은 대학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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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09:58: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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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분한 순간은 드물다. - 기회를 잡아내는 용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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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21:49:46Z</updated>
    <published>2023-12-22T14: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때로 후회할 때가 있다.  &amp;lsquo;돈이 조금만 더 충분했다면..&amp;rsquo; &amp;lsquo;시간이 조금만 더 충분했다면..&amp;lsquo; &amp;lsquo;기회만 충분했다면..&amp;rsquo;   가끔은 두려울 때도 있다.  &amp;rsquo;도와줄 사람만 있었으면..&amp;lsquo; &amp;rsquo;이것만 준비되면..&amp;lsquo; &amp;lsquo;이것만 하고 나서..&amp;lsquo;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가는 내내 모든 것이 충분해지길 기다리면서 할 일을 미룬다.  하지만 그들 모두 잠시만 되돌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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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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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14:55:34Z</updated>
    <published>2023-12-17T14: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자본주의 사회, 특히나 요즈음의 사회에서 예술은 쓸모없게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amp;lsquo;예술은 돈낭비&amp;lsquo;라는 뉘앙스의 비아냥거림이 일반대중을 뒤덮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쯤에서 우리는 한 번 고민해봐야 한다. &amp;lsquo;어째서 인간은 예술을 해온 것일까?&amp;rsquo; 쓸데없다고 치부받는 예술이 어떤 이유로 인류의 머나먼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왔는지에 대해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0I%2Fimage%2FWWNKNkrLi30vSuhwlcjreY1hs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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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혼자 있음을 알게 되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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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22:39:04Z</updated>
    <published>2023-12-16T14: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혼자 있는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  '좋진 않은 기분이겠지'  '음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 오히려 혼자란 걸 깨달았다는 건 지금껏 옆에 누군가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잠깐의 공백이, 찰나의 부재가 오히려 그 사람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고 생각해. 살다 보면 언젠가는, 누군가는 반드시 내 곁에 와줄 테니까'  세상에 혼자 있음을 알게 되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0I%2Fimage%2FuxU0ricDNLXA7Rxfr50NyiC_4B0.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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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하지 않은 나의 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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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7:18:22Z</updated>
    <published>2023-11-28T00: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탑, 수년간 공들여 쌓은 나의 탑 위에 올라 주위를 보았다. 그토록 고대한 장엄한 광경을 드디어 두 눈에 담을 수 있다니 벅차오르는 마음으로 창을 활짝 열었다.  하지만 밖에 있는 건 나의 탑보다 더 아름다운, 아니, 비교조차 할 수 없이 높고 아름다운 탑이었다.  나의 노력이 부족한 것일까? 나의 특별함은 저들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일까?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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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을 찾는다는 건 OTP 번호를 맞추는 것과 같다 - 진정한 자아 발견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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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52Z</updated>
    <published>2023-06-14T02: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삶의 여정에서 자아를 탐색하고,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려는 노력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자주 '나다움'이라는 개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다움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마치 OTP 번호를 맞추는 것과도 비슷한 과정이죠.  OTP(One-Time Password) 번호는 보안을 위해 일회성으로 사용되는 비밀번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0I%2Fimage%2FAsXtOrV1U5p_FkirQEsfH1XauNQ.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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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는 성장의 원동력 - Show &amp;amp; Pr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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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3:37:25Z</updated>
    <published>2023-06-11T02: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계발을 통해 성장하는 도중에는 때로 화가 날 때가 많다.  &amp;quot;왜 나에게는 이것밖에 안되지?&amp;quot; &amp;quot;왜 다른 사람들은 다 잘 하지만 나는 못하는 걸까?&amp;quot; &amp;quot;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왜 이루지 못하고 있는 걸까?&amp;quot;  이러한 의문과 불안에 나는 스스로 분노를 느끼기도 한다. 더구나 주변에서 도전과 성장을 비웃거나 조롱하는 말들을 듣게 되면 분노가 더욱 커지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0I%2Fimage%2FASt_O9n0bbjDXK0BUB52J0Eq5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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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are you doing? - 어쩌면 스스로에게 되물어봐야 할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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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00:00:17Z</updated>
    <published>2023-06-06T12: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 굉장히 자주 쓰는 말이죠.  오랜만에 만나거나 연락하는 사람에게 주로 하는 말로, 그 사람의 안부를 묻고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해 자주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대한 상대방의 대답은 늘 비슷하죠.​  &amp;ldquo;난 잘 지내지~ 너는?&amp;rdquo; &amp;ldquo;나야 뭐 늘 똑같지&amp;rdquo; ​ 누구에게 물어보던 늘 이런 답이 나올 겁니다. 재미없기 그지없죠. 하지만 이 질문을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0I%2Fimage%2FST6XZs-nd99Om5bOqvIOL8EnP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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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은 신앙이 아닌 도구이다. - 기술의 위치를 헤아리지 못하는 우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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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5:08:19Z</updated>
    <published>2023-06-05T12: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은 현대 사회에서 더욱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우리는 기술을 너무 숭배하는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마치 기술이 신앙과 같은 존재라고 여기며, 기술을 숭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기술은 신앙이 아닌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기술은 우리의 삶을 혁신하고, 생활을 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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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야 알게 된 나란 사람 - 드디어 알게 된 진정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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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23:52:06Z</updated>
    <published>2023-06-02T14: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인스타 본계에 들어가서 나라는 사람의 자취를 봤다. 솔직히 많이 부끄러웠다.  이렇게나 촐싹대는 사람이었는지, 이렇게나 가벼운 사람이었는지, 이렇게나 의미 없는 사람이었는지,  그땐 그게 좋아 보였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 참 부끄럽다. 그래도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알게 된 나의 모습은 그 시절과는 많이 달랐다.  그 시절의 나는  누군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0I%2Fimage%2FCfL4kJRz1GXTZSylDrasAbOJO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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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결함은 지혜의 핵심이다. - 간결함이 인생에 주는 이점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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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21:12:57Z</updated>
    <published>2023-05-29T12: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상 속에서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다양한 정보들을 받아들인다. 이때, 그것들을 정리하고 전달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간결함이다. 간결함은 지혜의 핵심이며, 그것은 말하고 쓰는 것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측면에서 필요하다.  먼저, 말과 글에서 간결함이란 이해하기 쉬우며 기억하기 쉬운 것이다. 우리는 말이나 글이 복잡하고 지저분하면 그 내용을 이해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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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함을 한껏 느낄 수 있어야한다. - 불편함이 가득해진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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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7:43:42Z</updated>
    <published>2023-05-24T14: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늘 불편함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인간의 본능 자체가 불편함을 벗어나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려 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먼 조상들도 그랬고 지금의 우리들도 이러한 본능을 가지고 살아간다.  조상들의 세계보다 우리가 사는 지금의 세상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살기 편해졌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유독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더욱 불편함을 느끼는 것 같다. 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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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이 나를 대변해 주는 삶 - 영화 &amp;lt;존 윅&amp;gt;을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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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7:07:31Z</updated>
    <published>2023-04-20T03: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존 윅'에서 주인공 존은 이미 퇴역한 전직 킬러지만, 그의 이름은 그가 살던 세계에서 살아가는 자들에게는 전설과 같다. 그의 이름만으로도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것처럼, 나에게도 한 가지 목표가 생겼다. 그것은 바로 내 이름만 대도 사람들이 나를 알 수 있게끔 하는 삶이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을 설명할 때, 직업을 대고 한다. 하지만 정말 위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0I%2Fimage%2FuG29GsQErg1_W1UtcAjuzYnHU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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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시대가 강인한 사람을 만든다. - 약해진 세대가 강인해지는 방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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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14:02:12Z</updated>
    <published>2023-04-19T10: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전 세계적으로 경제, 정치, 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인간의 가치관도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남성의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amp;quot;강한 남성&amp;quot;과 &amp;quot;약한 남성&amp;quot;이라는 표현이 많이 사용되는데, 이 둘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면 어떨까?  &amp;quot;힘든 시대가 강한 남성을 만들고, 강한 남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0I%2Fimage%2F86S1FhXNM0pFKUU1bHueY1SrK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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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헬스를 통해 배운 것 - 헬스를 통해 배운 인생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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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7:14:18Z</updated>
    <published>2023-04-13T09: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의 나는 키만 큰 마른 사람에 불과했다. 도전만큼 포기를 많이 했으며, 그 무엇 하나도 제대로 성취한 것이 없었다. 매번 깔짝깔짝 운동하다가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미뤘고 변한 것은 없었다. 그저 늘 자기 합리화에 빠져 못난 나를 위로하기 바빴다. 그런 나쁜 상태로 입대했다.  이런 상태로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해, 내 모든 자존심을 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0I%2Fimage%2F0ZEaTZD5tAidlD7ogFFoPhwrz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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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중함이 웃음거리가 되는 아이러니 - 무한한 긍정을 추구하는 요즘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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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5:01:09Z</updated>
    <published>2023-04-13T03: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완전 진지충이네ㅋㅋㅋ&amp;ldquo; 요즘 이 소리가 유독 거슬린다.  인생을 즐겁게, 부담 없이 살다가는 걸 더 좋은 것으로 인식하는 요즘 사회는 진중함을 싫어한다. 어느 자리에서도,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화를 내거나 진지하면 안 된다. 그러한 행동을 했다가는 소위 &amp;lsquo;꼰대&amp;rsquo;라 불리기 십상이다.  나도 처음에는 이들의 의견에 동의했다. 어차피 한 번 살다가는 인생,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0I%2Fimage%2FG4e8-gz2zOQzchwauJ8BgDv2P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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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을 신앙처럼 믿는 현대사회에게 - 지식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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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04:15:45Z</updated>
    <published>2023-04-08T05: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은 인간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에 현대사회에서는 지식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지식을 갖지 못한 사람은 낙오자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위기에서 사람들은 지식을 얻기 위해 삶의 다른 모든 측면을 희생하고, 지식에만 몰두하게 됩니다. 그 결과, 삶의 다른 가치들을 잊게 되고, 불안정한 인간관계와 외로움에 시달리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0I%2Fimage%2FhuAZR-vuIuihsvSBspeGO-Ig_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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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인생에서 남길 것: 추억과 함께 담은 여정 - 오래 사는 것보다 많은 추억을 남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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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53Z</updated>
    <published>2023-04-03T06: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짧다. 어쩌면 이게 우리가 깨달아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오래 살기보다는 살아가는 동안 많은 추억을 만들고, 그 추억들을 소중하게 가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인생의 길은 끝이 없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일상에서 자꾸만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걸까? 우리는 무언가를 향해 달려가다보면 그 무언가를 얻으면 더 높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0I%2Fimage%2Ff1WimiSaNWZEUHF3QsfctQaJG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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