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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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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냥 모든 이들이 행복하길 바래요. 환경, 정의, 운동, 건강에 관심이 많아요. 사랑, 몸, 글에 관해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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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13:38: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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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딩크로 살걸 그랬나...&amp;quot; - 낑낑이와 찡찡이와 함께 한 50일 간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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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3:38:29Z</updated>
    <published>2026-03-31T13: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여운 아가와 2달 가까이 함께 지냈다. 2월에는 내가 출근을 하고, 짝꿍이 산후관리사님과 지내며 육아를 했다. 신생아 육아의 예상치 못한 고됨 때문에 짝꿍은 산후우울증을 앓을 정도로 힘들었고, 나에게 우리 결정이 섣불렀던 것 같다고 했다. &amp;quot;딩크로 살껄 그랬나...&amp;quot;하며 닥친 현실에 힘겨워했다.  나 또한 우는 아기를 안고 진땀을 흘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3V%2Fimage%2FD3Ty2bWuTTW6cPi3vEZQIWPjeCo.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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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티 기록_흉추 모빌리티 - 열어주고 매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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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4:19:57Z</updated>
    <published>2026-02-19T14: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피티를 받았다. 정확히는 헬스장에서 매월 진행하는 그룹수업인데 운이 좋게도 참여자가 혼자라 1:1수업을 받았다. 수업 주제는 전신 스트레칭이었지만, 선생님은 어차피 1:1 수업이니 평소 불편했던 곳을 물어보셨고 나는 목 어깨가 늘 결리고 데드리프트시에 허리가 아프다고 얘기했다.  우선 내 데드리프트 자세를 보시더니, 흉추 가동성이 안 나오고 허리가 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3V%2Fimage%2Fj4c9q6JE_NKAp0i6QsogKXaqT_4.pn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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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글 하나씩 쓸 수 있을까? - 아님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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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6:03:07Z</updated>
    <published>2026-02-18T16: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일상이건, 생각이건, 사건이건, 사고이건 내 삶의 구석구석을 글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진작부터 있었다. 글을 아예 안쓴 것은 아니고 종이 일기장에 가끔씩 나의 속내를 털어놓아왔다. 다만 그 주기가 일정하지 않고 1년에 정말 몇편 안쓴 날들도 있었다. 그런 욕망(?)을 실현하고 싶은 마음에 작년 이렇게 브런치를 시작했지만, 작가 등록만 해놓고 또 저만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3V%2Fimage%2F6AFYkvffmFQXemO16Aod_4L_Wy4"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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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산후조리원에 가지 않았다.&amp;nbsp; - 오랜 기다림 끝에 나무를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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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16:23:25Z</updated>
    <published>2026-02-17T16: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가 엄마의 배에서 40주를 가득채우고도 3일을 지나 세상의 빛을 봤다. 오랜 기다림을 끝으로 나무를 대면하며 다양한 감정이 들었지만, 그런 감정을 느낄새도 없이 시간이 빠르게 지나며 어느덧 15일차의 밤을 지난다. 병원에서 4박5일의 일정을 마치고 우리는 조리원에 가지 않고 집으로 바로 왔다. 집으로 온 우리의 일상은 무한 기저귀, 무한 집안일, 무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3V%2Fimage%2Fdhdm8RBXvKdVrcN-yrn-CL_LW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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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처음 요가를 해보셨나요? - 요가수련 일지_요가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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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21:00:10Z</updated>
    <published>2025-08-06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요가를 접한 것은 헬스장 G.X.(Group Exercise)프로그램이다. 당시 다양한 지점을 출입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헬스장에 다니고 있어서, 요가에 재미를 붙이며 이곳저곳의 요가 수업에 참여하며 요가에 매력에 빠졌다.  그간 내가 꾸준히 했던 축구와 같은 동적인 구기 종목과 달리 정적이고 또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3V%2Fimage%2FhZ3OPsnNqM2YjQEUu6_lJ57P-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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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생회복 소비쿠폰, 돈 퍼주면 나라 망하나 - 돈 한 푼이 귀중한 그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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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7:25:13Z</updated>
    <published>2025-08-06T07: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오늘 이재명 정부의 소비쿠폰을 신청했다.(글을 맺은 시점에는 다 사용했다.) 우리 아빠도 국힘 지지자들도 이렇게 돈 퍼주면 나라가 망한다고 한다. 일단 내가 만나는 사람 중엔 소비쿠폰 때문에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보단 웃는 사람이 더 많았다. 그리고 아직 나라도 망하지 않았다.  최근 10년 정부의 1년 예산을 보니 평균 400-500조 정도 되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3V%2Fimage%2FzgpbCRi9TjTIgG1U47-eOvJlc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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