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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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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no202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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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은 어떤 사람을 만났나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형성되고 해체되는 인간관계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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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14:22: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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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가 - &amp;lsquo;브런치&amp;rsquo;가 내게 준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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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5:35:30Z</updated>
    <published>2025-09-09T15: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amp;gt; 대본 &amp;gt; 글 &amp;gt; 작가  이것이 제가 글을 쓰게 된 여정의 시작입니다.  저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을 보고  한국사 공부를 결심했습니다.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대사와 사건은 제 마음을  흔들었고, 그 힘이 저를 책상 앞으로 불러냈습니다. 그 결과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은 시험을 위한 공부 이상의 의미였습니다. 저는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4A%2Fimage%2F7Lnc6gMV2mEtW3tdloeSZ9TEm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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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받는 사진관] _ Episode 1. - ep1. 소개팅 울렁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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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13:23:01Z</updated>
    <published>2025-08-11T13: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진관 앞에 세워져 있는 노란 편지함.  사진관을 오픈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었지만 아직까지 사연 편지가 도착한 적이 없다.   그래도 매일 아침을 편지함 확인으로 시작하던 어느 날,  노란 편지함 속에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To. 사연받는 사진관 작가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김단아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작가님께 사연을 쓰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4A%2Fimage%2Fjgy5lMZRhbtQ8NbfdpSvOst2n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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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 이미예 소설 [탕비실]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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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0:27: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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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브런치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싶어서  '어떤 소재의 글을 쓰면 좋을까'를 고민하다가  살면서 생각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  인간관계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내보기로 했다.   그렇게 나의 이야기를 담은 글로 브런치 작가가 되어 오늘 또 이렇게 글을 써내려고 가고 있다.    오늘은 [탕비실]이라는 소설을 접하고  하게 된 다양한 생각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4A%2Fimage%2FkC3z6fLINP4g0_p1JsZ0YagUozU.JP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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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받는 사진관] _ Prologue - 사진사, 수인이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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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0:00:30Z</updated>
    <published>2025-08-04T00: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진관 앞에는 노란 편지함이 세워져 있다.  그리고 그 편지함에는 이런 문장이 쓰여있다.   &amp;lt; 당신의 사연을 받습니다 &amp;gt;  우리 사진관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은 궁금해한다.   &amp;ldquo;아니, 사진관 앞에 웬 편지함?&amp;rdquo; &amp;ldquo;사진관에서 사연을 받는다고?&amp;rdquo;  지나가면서 이런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에게  사진관 주인인 나는 자신 있게 대답한다.   &amp;ldquo;단 하나뿐인 사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4A%2Fimage%2FfQJNHjk2YnjrUZf3fK5EPhd0u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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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사람, 왜 이럴까? - 예전과 다르게 사람들을 의심하게 되지 않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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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3:30:03Z</updated>
    <published>2025-08-01T13: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삭막하게 변해가는 사회의 탓일까?  요즘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이 있다.   &amp;quot;이 사람, 왜 이럴까?&amp;quot;  이 말은 정말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말이다.  그 사람의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또는 단순한 궁금증 정도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그래서 오늘은 퇴사를 하고 느꼈던  멀어지는 인간관계와 반대로 새롭게 가까워지는  인간관계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4A%2Fimage%2F0_g2MSUt-UOnqgIxHzMX5oty2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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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람이란?  - 당신은 '내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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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0:00:11Z</updated>
    <published>2025-08-01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사람,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정말 많은 수식어와 정의들이 떠올랐지만  한 문장으로 정리가 됐다.   &amp;quot;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사람&amp;quot;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 지금까지 머릿속에 떠올랐던 친구, 인간관계와  관련된 이야기 하며 '내 사람'이라는 단어의 정의를  내리게 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amp;quot;시간이 지날수록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4A%2Fimage%2FOZkB_hdEZzlrXCvDNKM5zc00s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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