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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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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과 사람과 삶에 대해 고찰합니다. 고난을 극복하고 행복을 향해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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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14:58: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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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관하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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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8:15:08Z</updated>
    <published>2025-06-08T16: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대하는 삶의 자세   나는 한때, 돈이 참 미웠다.  어릴 적 우리 집엔 늘 돈이 부족했고, 포기와 체념은 우리 가족의 일상이었다.  할 수 없는 일들, 가질 수 없는 물건들. 그것은 비교와 원망이 되었고, 그로 인해 서로를 탓하고, 스스로를 부끄러워하기도 했다.  엄마는 그 시절이 참 슬펐다. 그래서 일부러 돈에 얽매이지 않으려 했다.  돈에 시달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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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생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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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7:25:43Z</updated>
    <published>2025-05-18T15: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생하는 삶  성경에는 이런 말이 있다. &amp;ldquo;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amp;rdquo;  엄마는 이 말을 오래도록 마음에 새기며 살아왔다.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게 &amp;lsquo;가장 큰 사랑&amp;rsquo;이라니. 마치 가장 멋진 삶의 극단의 모습처럼 느껴졌다. 그 말에 매료되어 한때는 선교사로서 순교하는 삶을 꿈꾸기도 했다.  하지만 실제로 타인을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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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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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6:27:57Z</updated>
    <published>2025-05-11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임감 있는 삶  사랑하는 나의 아이야, 엄마는 네가 책임감 있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구나.  책임감 있게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 단어가 주는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이다.  하기 싫더라도 해야만 하는 어떤 의무처럼, 때론 족쇄처럼 느껴지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엄마는 너의 인생에  무거운 짐을 지우고 싶은 게 아니다.  억지로 참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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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직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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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22:17:54Z</updated>
    <published>2025-05-04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직한 삶을 살아라  내가 살아가는 데에는 항상 뚜렷한 기준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내 안의 양심이다.  세상을 살다 보면 남들이 옳다 말하는 것, 이익이 된다 말하는 것들이 쏟아진다. 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언제나 알 수 있다. &amp;lsquo;이것이 정말 옳은 일인가, 아닌가.&amp;rsquo;  그 물음 앞에서 나는 늘 내 양심의 편에 서기로 했다.  길을 걷다 쓰레기를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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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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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20:51:32Z</updated>
    <published>2025-04-27T15: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실한 삶의 진정한 가치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는 성실한 삶을 등한시하며 살아왔다.  꾸준하고 성실한 삶보다는 사람들에게 예술적 영감을 주는  반짝이는 삶을 더욱 동경했다.  나는 내가 해야 할 일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최우선으로 두며 살아왔다. 그 과정에서 불성실했던 순간도 있었지만 크게 개의치 않았다. 내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CR%2Fimage%2FSKlygeNuzpQTr0x_Y1hBUxfJB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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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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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4:44:30Z</updated>
    <published>2025-04-20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로운 삶을 살아라   엄마는 너를 낳고, 기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며 살아왔다.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며 때로는 너에게 많은 것을 바라고, 기대할 수도 있다.  착한 너는, 엄마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애쓸 것이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꼭 기억해라.  네가 엄마의 탯줄에서 분리되던 바로 그 순간부터 너는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CR%2Fimage%2FPsN-G-anza1qUSx35HDrny8Ua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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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 사랑하는 나의 아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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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0:45:26Z</updated>
    <published>2025-04-13T1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나의 아이야, 이 책은 꼭 세 번 읽어보길 바란다.  처음은 네가 사춘기에 접어들 무렵, 다음은 성인이 되어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때, 그리고 마지막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엄마가 살아온 삶을 꾹꾹 눌러 담아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들을 이곳에 담았다.   사랑하는 나의 아이야, 너는 엄마의 기쁨이자 자랑이며, 내 인생에서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CR%2Fimage%2FkBM0jnDvYDsdzqwMR97OURpuA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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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레고와 같다 - 설명서를 꼭 봐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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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7:21:53Z</updated>
    <published>2025-01-25T05: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레고와 같다. 설레는 마음으로 레고 상자를 열어보면 모든 것이 작은 조각으로 쪼개져 순서대로 번호가 적힌 봉투에 담겨있다.  봉투를 차례대로 뜯는 게 귀찮아서, 혹은 궁금해서 봉투를 다 뜯어버리게 된다면 여기저기 섞인 작은 조각들을 찾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될지도 모른다.  레고를 잘 조립하려면 반드시 설명서를 봐야 한다. 설명서에는 작은 파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CR%2Fimage%2FGbcbwi4ghqPuGccFrETTkevv7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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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너의 삶을 살아라&amp;rsquo; - 악마의 치명적인 유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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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12:59:52Z</updated>
    <published>2024-12-05T10: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 행복, 자아실현. 이 단어들만 들어도  긍정적이고 행복한 인생이 떠오른다.  그러나 만약 악마가 실제로 존재해  인간이 파멸하길 바란다면,   그 악마는 아마도 가장 그럴듯한 유혹으로  우리에게 속삭일 것이다.  &amp;ldquo;너 자신을 사랑하고 너의 삶을 살아라.&amp;rdquo;  그리고 미디어를 통해  이런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우리를 부추길 것이다.  그 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CR%2Fimage%2FBcUz6AGGSvVlHvCijLMBnO1qN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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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에게 받은 불안정애착을 끊어내는 법 - 내 발목의 족쇄를 풀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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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15:14:20Z</updated>
    <published>2024-11-25T14: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불안정애착은 내가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지 못하게 하는 무거운 족쇄가 된다.  이 족쇄는 내가 날아오르려 할때마다 일정 수준 그 이상으로 올라가지 못하게 한다.  영문을 모르는 반복되는 좌절에 절망할때 우리는 발에 채워진 무거운 족쇄를 인식하게 된다.  이 족쇄를 벗는 방법은 두 가지다.  가장 쉬운 첫번째 방법은, 족쇄를 채운 사람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CR%2Fimage%2F7BgQ3CGVWVzMp1NhNLP-XoU8X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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