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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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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연의 울림을 따라 걸으며, 자연과 닮은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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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0:36: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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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후 식이장애가 시작됐다. - 식이장애 극복, 1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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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1:12:26Z</updated>
    <published>2023-08-21T02: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친구와 이별 후, 상담으로 다져진 독립을 하겠다는 나의 의지와는 다르게 거대한 결핍을 가진 자아가 찾아왔다.  내 결핍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대학생 때, 아니 거슬러 올라가자면 고등학교, 중학교&amp;hellip; 때도 잠재되어 있던 자학이라는 아이가 다시 출몰했다. 나에게 식이장애로 찾아왔다.   내 삶에 2번째 식이장애였다. 첫 번째, 두 번째 모두 2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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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 만난 남자친구와 이별하기 - 결핍으로만 이루어졌던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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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7:33:56Z</updated>
    <published>2023-08-21T02: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아차리고, 일기 쓰고, 고민하고, 선생님과 하나씩 나의 평온을 위해 많은 시간들을 쌓아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나에게 큰 산이었던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큰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부모님의 울타리에서 안정감을 잘 느껴보지 못했던 나는 독립함과 동시에 그나마 작게 남아있던 집이라는 의지할 수 있는 기둥마저 사라졌다. 대학생이 되었을 때, 나 자신이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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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상담을 시작했다. - 팀원들이 힘들게 하는데, 문제는 &amp;lsquo;나&amp;rsquo;에게 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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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12:42:29Z</updated>
    <published>2023-08-14T08: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6월 18일 처음 심리상담을 받으러 갔다. 상담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직장 내 스트레스 때문이었다. 7년간 쌓아온 스트레스가 더 이상 뒤로 물러날 곳 없이 벼랑 끝에 몰려서야 살려달라는 외침을 들을 수 있었다.   인터넷에 심리상담을 검색하고, 집 주변에 괜찮아 보이는 곳으로 바로 예약했다. 첫날 당시에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여 내가 무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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