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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널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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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살이 16년차, 전문간호사 2년차, &amp;quot;그럴수도 있지&amp;quot;라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미국간호사의 일상 이야기 입니다. 미국간호사를 꿈꾸는 모든 분들께 바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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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3:17: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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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자 좀 그만 울려요 - 일렬로 세워진 도미노를 넘어트리기엔 큰 힘이 필요하진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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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22:26:42Z</updated>
    <published>2024-07-01T22: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부풀어진 풍선을 터트리는 데는 많은 공기가 필요하지 않다.  미국 가정의학과에서 전문간호사는 간단한 우울/불안증 상담도 한다.  너 괜찮니? 이 한마디가,  그 사람이 쌓아왔던 우울과 불안의 도미노를 무너뜨렸다. 처음 보는 내 앞에서 한참을 울다 가는 환자들이 오늘만 세명.   덕분에 스케줄은 밀렸지만...  여기까지 오는 게 얼마나 힘든 결정이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I7%2Fimage%2Fn1n4KJwrygLE6P8JXsMWT5jaX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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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환자도 똑같네 - 간호사라면 한번쯤은 느껴봤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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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2Z</updated>
    <published>2022-11-23T23: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간호사 1주 차에는 오리엔테이션만 했고 2주 차부터 혼자서 환자를 보기 시작했다. 보통 환자를 보는 시간은 환자의 나이와 방문 목적에 따라 20분이나 40분이다. 첫 한 달은 적응하라고 환자당 60분이라는 시간을 준다. 컴퓨터 시스템이 적응이 안 되고, medical decision을 내리는 것도 확실치가 않은데 혼자 환자를 보는 게 너무 어려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I7%2Fimage%2Fpq7uiMA-94QWDd4xS8uHc7rIQ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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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전문간호사 첫주를 마치고 - 완전 처음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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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7:34:58Z</updated>
    <published>2022-11-10T04: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이라는 단어는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우리의 인생에 특별함을 더해주는 마법같은 존재다.누군가에게는 평범했을 지난 한주가 나에게는 무척 다이나믹 한 주였다.전문간호사로 일을 시작한 첫번째 주이기 때문이다.나의 첫날을 응원하는 메세지가 쏟아지는걸 보며 잘할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들었다. 직장구해준 우리오피스 전문간호사 프셉 딸친구 엄마로 만난친구 정신의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I7%2Fimage%2Fg3zGodL4Gcfeq9apeoPIQRANf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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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전문간호사 취업기 - 첫 직장이 나를 찾아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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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07:09:43Z</updated>
    <published>2022-11-03T23: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졸업을 전후로 주위에서 물어본다.   &amp;quot;그래서, 졸업하고 계획이 뭐야?&amp;quot; &amp;quot;글쎄, 이 동네에 있는 가정의학과에 취직하려고요.&amp;quot;   담담한 듯 이야기했지만 마음 한편이 무거웠다. . . . 대학교를 졸업한 지 얼마 안 된 햇병아리 간호사 시절, 결혼과 동시에 남편 직장을 따라 미국 동부 끝에서 서부 끝으로 이사 가게 된 나는 최연소 간호사에서 순식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I7%2Fimage%2FCXonwz3J89eseMIHMLq43eFrl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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