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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가 전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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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간을 만들고 글을 쓰는 전소장입니다. &amp;gt; spacematter.co.kr &amp;lt; 스페이스매터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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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9:00: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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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흩어진 글들&amp;nbsp; - 비 효율적 사유를 정리하며, 근황 알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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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2:10:10Z</updated>
    <published>2023-07-15T04: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저기 글을 쓰다 보니, 브런치에 글을 쓰지 않은지 꽤 됐다.  책도 쓰고, 블로그도 쓰고, 유튜브 원고도 쓰고, 브런치에서는 '집'을 주제로만 글을 쓰려 했으나, 우선순위에서&amp;nbsp;밀어놓았다.  그동안 뭘 했는지 잠시 이야기하면,     우선, 책이 나왔다.     그리고 유튜브를 시작했다.     다음 책은 '집'에 관한 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때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Mh%2Fimage%2Fr0tAbArb5p9Ev8FXXHuSkM9v8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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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 vs 주택 - 면적 - 다른 성격, 다른 구성, 다른 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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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00:06:40Z</updated>
    <published>2022-11-02T01: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amp;nbsp;아파트와 내집짓기(이하 주택)를&amp;nbsp;면적으로 비교해보자. 이에 앞서 몇 가지 가정을 하자. 아파트와 주택의 위치는 서울의 제2종 일반주거지역(건폐율 60%, 용적율 200%)으로, 전용 면적은 84㎡로 가정하자.  우선 아파트 전용면적부터 살펴보자. 전용면적은 내가 지불하고 산 총 면적(계약면적)에서 공용으로 사용하는 계단실과 복도 그리고 부대시설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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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 vs 주택 - 공간의 지향점 - 규격의 지향점과 비규격의 지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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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02:32:34Z</updated>
    <published>2022-10-22T03: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집짓기를 꿈꾸는 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 '아파트를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가?'이다. 이는, 우리 사회에서, 아파트가, 他주거유형 대비, 성능과 수익이 우월하다는 인식이, 깊게 자리잡은 탓이다.  그렇다면, 내 집짓기를 결심하기에 앞서, 아파트 구매와 내 집짓기를, 다양한 측면에서, 비교해보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그럼, 공간부터 비교해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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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은 '존재의 방식'이다. - buying에서 being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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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05:58:37Z</updated>
    <published>2022-10-19T03: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공간을 꾸리고 안착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내 집짓기는, 이 본능을 가장 충실히 충족하는 방법이자, 어떻게 존재할지 공간으로 결정하는 일이다. 집짓기에 앞서, 깊은 사유가 필요한 이유다.  그렇다면 무엇부터 생각해봐야 할까?  먼저 내 삶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다음으로, 그걸 받치고 있는, 삶에 대한 태도 혹은 철학을 생각해보면 된다. 그러면,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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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짓기를 순서대로 이야기해보자.  - 목차에 해당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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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9:48:09Z</updated>
    <published>2022-10-13T01: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짓기에 관한 이야기를, 가급적, 고민의 순서에 따라, 정성적 고민과, 정량적 고민을, 잘 배합해서 전개하기로 한다.   01. 왜 집짓기를 꿈꾸는가?  아파트의 익명성과 환금성을 버리고 내 집을 짓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원하는 건 반려공간인가? 안정적인 수익형 공간인가? 아니면 둘다인가? 집짓기라는 목표 이전에 집짓기의 목적을 고민해보자.   0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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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 관한 글쓰기 형식을 실험하다. - 형식으로 내용을 암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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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05:57:52Z</updated>
    <published>2022-10-11T09: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은 다양한 주제를 포괄한다.  실존의 의미를 묻는 철학적 주제부터, 제도와 비용에 이르는 현실적 문제까지, 집은, 우리 삶의 다양한 측면을 소환한다.   집에 관한 이야기의 성격은, 크게 둘로 나뉜다. 인문적이거나 실용적이거나,  그리하여 이 글은,  두 가지 형식의 글쓰기로, 내용을 암시하기로 한다.  인문적 측면의 이야기는,  시(詩)처럼 운율을 바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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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과 공간 이야기를 시작하다. - 내 집짓기를 꿈꾸는 이를 위한 인문적, 현실적 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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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5:27:11Z</updated>
    <published>2022-10-11T08: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이 아닌 공간으로,  면적이 아닌 공간으로, 집이 주목받기 시작한 건 얼마되지 않았다.   이는 경제성장과 함께, 문화경험이 축적된 결과이기도 하고, 세대교체의 결과이기도 하다.  덕분에 미디어도, 면적과 성능의 불행을 극복하며, 심금을 울리던 '러브하우스'(1)에서 삶의 의미를 담아내는 공간으로, 집을  다루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예가 '건축탐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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