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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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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njime92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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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대한 이야기를 쓰는 사람입니다.누구보다 나를 탐구하고 나를 알아가는 걸 즐기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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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10:06: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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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다시 알게 한 심리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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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9:50:41Z</updated>
    <published>2025-10-19T09: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전국민 마음건강 정책으로 상담을 3회 받았다.  처음에는 왜 일생에 한 번만 가능이냐고 열받아서 화났는데 3회 만에 좋아지고 있는 걸 느꼈다  가족 관련으로 상담한 걸 당사자인 가족에게 말해버려서 싸우기도 하고, 불안에 덜덜 떨어 버리기도 하고 그런 하루들을 보냈다 정말 지옥 같았다. 그러고 병원에 가니 자꾸 입원을 권유한다. 그래서 나았으면 선생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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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병은 예약부터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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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0:59:59Z</updated>
    <published>2025-10-16T00: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증상이 심해졌다.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도 가기 힘들어지고 불안스러운 게 더 심해졌다 식당에서 밥도 잘 못 먹고 겨우 허겁지겁 먹었지만 나의 우울과 불안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어제 급하게 의원 예약을 잡았으나 저녁 8시에 진료를 봐야 해서 그때까지 못 버틸 거 같아 취소하고 다른 병원으로 전화를 돌렸다 돌아오는 답변은 예약제여서 당일 진료가 어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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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에는 다른 양상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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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2:11:33Z</updated>
    <published>2025-09-20T12: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의 구렁텅이에 들어있던 9월 초나는 다니던 병원에서 환청을 들었다. 간호사들이 나를 보며 '조현병 아니야? 보호자한테 전화해야 하는 거 아냐?'라는 소리를 들었다. 진짜 그때는 분명히 들은 거 같은데 이게 환청이라 정의하는 의사를 보며 나는 어버버 하며 있었다.이 모든 게 허상이라고? 내가 들은 게? 그럼 난 뭘 믿어야 하지?이번에는 진짜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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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된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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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4:44:10Z</updated>
    <published>2025-06-29T13: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6월에 병원에서 치료 종결을 해도 되겠다는 얘기를 듣고 더 이상 진료를 받지 않고 지냈었다 병원을 나오고 더 이상 환자가 아닌 나라는 게 너무 신기했다.  그러나 25년 6월 거짓말처럼 다시 시작된 불안증세로 인해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다. 나의 추측으로는 곧 끝나가는 근로계약으로 인한 불안으로 보인다. 이제 여름이면 회사가 연장하자고 하지 않는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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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건강 챙기려다 몸건강 챙기고 있는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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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2:24:42Z</updated>
    <published>2024-06-02T11: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 이어서 시작하자면 가슴에 섬유선종을 발견했다. 처음에는 1개였지만 이상한 모양의 덩어리를 추가로 발견해 2개를 발견했고 조직검사로 양성종양인 걸 확인했다.   곧바로 수술 날짜 잡고 수술날이 다가왔다. 나는 전날에 본가에 가서 아빠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6시간 입원인데 밥은 병원에서 안준다는데 뭘 배달시켜 먹을지, 수술 끝나고 나서 병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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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 건강을 신경 쓰다 몸 건강까지 신경 쓰게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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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14:12:05Z</updated>
    <published>2024-05-19T12: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그대로 요즘 나 자신에 대한 모든 건강을 신경 쓰고 있다. 3월에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아보자 결심하고, 패키지로 골밀도, 유방초음파, 갑상선 등 초음파, 심전도 체크, 위내시경까지 검사받는 걸 20만 원에 결제해서 검진을 했다.  그날 알 수 있었던 결과로는 위염이 있는데 이건 스트레스 성이어서 딱히 해결방법이 없다는 것이었다. 해결방법이 없다는 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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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레 한 국자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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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1:01:20Z</updated>
    <published>2024-04-01T13: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여름이 오면 자동적으로 카레 먹는 시즌이 왔었다. 엄마와 손잡고 카레를 만들기 위해 장 보러 골목시장에 갔던 추억은 카레냄새를 맡으면 자연스레 생각이 난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3년간 여름이 되면 무조건 카레를 만들어 달라고 아빠에게 졸랐다. 카레를 좋아한다기보다 엄마가 만든 카레에 익숙해져서 그 맛을 다시 먹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 당연하게도 아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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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체험단은 타인의 삶을 배우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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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8:07:56Z</updated>
    <published>2024-03-10T06: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체험단을 한 지 벌써 4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다양한 체험을 해서 많은 경험들을 스무 가지 이상 해봤다. 그중 인상 깊었던 에피소드를 정리하고자 한다. 첫 번째로는 미용실 체험을 했다. 머리를 완전히 바꾸는 게 두려웠다. 불안장애가 나아지려는 초반이었다. 거울 속에 달라진 내 모습을 바라보기가 두려웠다. 커트만 요청드렸는데 예상외로 친절하게 말을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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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상담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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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3:08:35Z</updated>
    <published>2024-02-25T11: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히 나를 돌아보기 위해 상담이 필요하다 느꼈다. 그동안은 나만이 나를 돌볼 수 있다 생각했지만 타인에게 도움을 받아보니 오히려 용기를 얻을 수 있다. 그동안은 불안장애에 대한 어려움으로 두 분의 선생님께 총 30회의 상담을 받았다. 24년에도 상담을 받고 싶었지만 내가 살고 있는 지역구에서는 상담을 받지 못했다.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는 대기 순번대로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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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로운 일상을 유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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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3:22:52Z</updated>
    <published>2024-02-04T11: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꿈꾸는 평화로운 일상 평화가 필요한 일상이란 뭘까? 갈등이 없는 일상일까? 요즘 들어 내 삶을 정의하자면 평화로운 일상이다라는 결론이 났다. 말 그대로 어떤 갈등도 없고 물 흐르듯이 지내고 있다.  평화로운 삶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 활동 중 하나가 블로그 체험단 활동이다. 작년 9월부터 네이버 블로그로 에세이를 써보자! 다짐하고 글을 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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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연이라는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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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0:56:20Z</updated>
    <published>2024-01-08T13: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안 쓰고 싶었지만 결국 쓰게 되는 주제인 혈연. 나의 가족 중 외가는 소위말해 콩가루집안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멀쩡히 가정을 이루고 산 사람들이 별로 없다. 이모들도 재혼을 한 이모들도 있고 동성동본으로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지낸 이모도 있다.  이 때문에&amp;nbsp;우리 엄마는 정상적인 가정을 꾸리고 싶은 마음이 컸을 거 같다. 하지만 그 노력과 별개로 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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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찾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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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0:14:23Z</updated>
    <published>2023-12-24T10: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독 길 찾는 상황이 되면 신경을 과몰입하게 된다. 주변을 두리번거리거나 한 곳을 뚫어지게 보게 된다. 그러다가 길을 잃어버려 1시간 동안 헤매었던 적이 있다. 방향을 잡지 못해서 자꾸만 흐려지는 눈을 닦아냈다. 그 기억 때문에 지금의 나는 위치를 빨리 알아보고 내가 가야 할 곳을 찾아본다. 다행하게도 항상 제시간에 내가 가야 할 곳에 도착한다. 이것도 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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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칙적인 운동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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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4:16:10Z</updated>
    <published>2023-12-10T05: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무언가를 할 때는 그게 필요해서 하는 것과 정말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면 시도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 거다. 나는 운동이 필요해서 시작하게 됐다.  처음 시작하게 된 것은 일자목인 걸 진단받고 3개월 뒤였다. 운동이 필요한 이유는 많았다. 불안장애를 위해서도 운동같은 몸을 사용하는 일이 좋다고 추천받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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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느끼는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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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04:30:42Z</updated>
    <published>2023-12-03T12: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을 받고 있는 요즘에서 느꼈다.&amp;nbsp;한 달 반 전과 현재의 차이는 안정되어 있다는 거다. 지금은 하고 싶은 것도 생겼고 하는 것도 늘었고 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 지도 바로 생각이 난다. 한 달 반 전에는 계속 두려움에 빠져 허우적 댔다. 아직도 사람들 시선이 무서웠고 나에 관련된 안좋은 소문이 돌까 두려웠다. 이 와 같은 얘기를 상담시간에 말했다. 상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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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을 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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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4:09:32Z</updated>
    <published>2023-11-19T12: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살고 싶었다. 이전부터 본가에 내 방이 없다는 사실이 날 불편하게 만들었다. 늘 나만의 공간에서 나에게 집중하고 싶은 꿈을 한편에 넣어 두었다. 올해가 가기 전에 독립을 하고 싶었다. 27살이 되니 정말 이십 대 후반이 된 거 같아서 이때가 아니면 독립하기 어려울 거 같았다. 본격적으로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내가 원하는 집이 있을까 하는 걱정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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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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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4:10:36Z</updated>
    <published>2023-11-18T13: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을 받다가 울음이 터져 나왔다. '글을 쓰고 싶어요.' 내 입에서 자연스럽게 이 말이 흘러나왔다. 선생님은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게 나는 글쓰기를 배우겠다 다짐했다. 글을 쓰고 싶은 이유는 매우 많았다.  학창 시절 왕따를 당해 친구가 없었을 때 도피처로 책을 선택했다. 괴로울 때나 슬플 때에 항상 책 속의 이야기로 도망쳤다. 책 좋아하는 분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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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도전을 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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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0:41:24Z</updated>
    <published>2023-11-13T13: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필 첫 상담 날, 울면서 말했다. 나는 사회 불안장애였다. 매일 아침 근무 시작부터  의식할 때마다 대각선에 앉은 사람이 너무 신경 쓰였다. 내가 뭘 하고 있었는지를 잊어버려서 늘 익숙하게 하던 프로그램의 조작 실수를 할 정도였다. 이런 일이 반복되자 직장을 그만두었고, 한 달 뒤 어렵게 찾은 새 직장도 그만두게 될까 봐 불안한 마음에 첫 출근 당일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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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상담을 받으러 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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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4:55:31Z</updated>
    <published>2023-11-13T13: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에게 심리 상담을 추천하냐? 물어본다면 나는 백 번 천 번 무조건 추천한다고 말할 거다. 심리 상담이야말로 예전의 나를 바꿔준 아주 고마운 활동이었다. 심리 상담을 받은 이유는 병원만 다니다 보니 상태가 괜찮을 때마다. 약을 먹어서 괜찮은 건지 내가 나아진 건지 의문이 들었다. 나를 다르게 바꿀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심리 상담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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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장애로 인한 퇴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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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0:42:10Z</updated>
    <published>2023-11-05T11: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장애 때문에 퇴사했다. 조금 더 좋은 일자리를 구하고 싶어 구직활동을 하는 중이었다. 어느 파견회사를 통해 면접을 봤지만 온라인으로 이루어져 회사 분위기를 체크하지 못했다. 그게 실수였다. 이름만 들어도 다들 알만한 대기업이어서 당시에는 무조건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다. 면접은 긴장되었지만 차분히 내 생각을 말하려 노력했고 2시간 만에 합격 통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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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자목 투병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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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5:06:52Z</updated>
    <published>2023-11-05T11: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정형외과를 간 이유는 왼쪽 새끼손가락의 손 저림이 발생해서 병원을 갔다. 의사 선생님은 내 증상을 듣더니 목에서 영향을 준 걸 수도 있다고 해서 손과 목의 엑스레이를 찍어보자고 하셨다. 첫 번째 병원의 소견은 일자목으로 인해 신경이 눌려 생긴 저림 증상이라고 판단해서 물리치료와 견인치료를 2일 정도 받았다. 하지만 시간 때문에 병원을 다니기 불편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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