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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주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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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njubysus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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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따뜻한 시선과 현명한 태도로 우리들의 삶을 선명하게 표현하는 에세이스트. 10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진정한 자유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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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10:5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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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화] 여러분, 서로를 이해하세요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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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01T12:2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 너머에 기억이 나를 부르고 있어아주 오랜 시간 동안 잊고 있던 목소리에&amp;lt;아이유, 아이와 나의 바다&amp;gt;  긴 시간 마음의 의문을 해소하는 시간을 거쳐 여기까지 왔다.  내 모든 인생이 꼬인 원인은 오직 하나였다. 그것은 '이해받지 못한 마음'이었다.  할머니가 엄마와 나의 '이해받고 싶은 마음'을 거부했고 미워하니 깊은 상처를 입었던 것이다. 속상했던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dZeqbeRUSoCqww80lq6Ckin1N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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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화] 나의 학대자에게 (feat. 자기수용)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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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1:38:51Z</updated>
    <published>2023-06-30T14: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은 소외당하고 무시당하고 보호받지도 못하고타고난 권리조차 지켜주지 못했고 그래 언제까지 이따위로 살 텐가&amp;lt;HOT, 아이야 가사 中&amp;gt;   &amp;ldquo;쓸데 없는 이야기 하지 마&amp;rdquo; (거부) &amp;quot;내가 몇 번이고 말했지?! 이거 이렇게 하라고 했잖아!! 빨리빨리 못해?&amp;quot; (압박) &amp;quot;너 그러고 가만히 있을 거야?! 당장 저 사람에게 가서 이것저것 하란 말이야!&amp;quot; (강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4-Il4nui7o4Tuiacy6ep_etC1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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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화] 성장의 서사를 쓰는 방법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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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6-28T10: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삭막한 이 도시가 아름답게 물들 때까지&amp;lt;하이키,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가사 中&amp;gt;  당신은 생각보다 강하고 주어진 모든 문제를 해결할만한 내적자원과 능력이 주어져 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모든 순간이 선물이자 성장의 밑거름이고, 불행 또한 행복의 원천이었음을 알게 될 겁니다. 제가 10년 전에 들었으면 좋았을 내용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au1IyIjJbNSz7AR3gE_1KacB4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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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화] 사람은 하나의 세계다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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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6-27T12: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는 투쟁하여 알에서 나온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amp;lt; 헤르만 헤세, 데미안 中 &amp;gt;   여기 7살짜리 아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는 지금 멜론맛 아이스크림을 먹을지, 콜라맛 아이스크림을 먹을지 고민 중입니다. 멜론 맛도 콜라 맛도 정확히 모르는 이 아이는 둘 다 먹어본 후 내 입맛에 더 당기는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싶어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bK_cSjhXmmUcWREL-E1YCw_Km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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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화] 사랑받을 용기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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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6:51:57Z</updated>
    <published>2023-06-25T12: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봐 젊은 친구야, 잃어버린 것들은 잃어버린 그 자리에 가끔 뒤 돌아보면은 슬픔 아는 빛으로 피어&amp;lt; 잔나비, 슬픔이여 안녕 中 &amp;gt;    저의 이해받지 못한 마음을 통찰한 뒤 일순간 깊은 탄식이 나왔습니다. 자신의 욕구가 채워지지 않았을 때 서러움과 버림받을 것만 같은 두려움 그리고 걷잡을 수 없는 고통과 분노는 우리 식구들 그리고 친척들까지 모두 공통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KBRXrFdDpBWciisnbbrUVsfWt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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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화] 이해받지 못한 마음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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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6-25T05: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한 번 너의 세상에 별이 지고 있나 봐숨죽여 삼킨 눈물이 여기 흐르는 듯해&amp;lt;아이유, Love poem 가사 中&amp;gt;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공간에 나 홀로 외치는 메아리. 그 막막함과 외로움. 이해받고 싶어서 내 연약한 마음을 어루만져 달라고 드러낸 순간, 부모님은 저를 질책했고 형제와 친구들은 저를 외면했습니다. 그 뒤에 따라오는 경멸의 눈빛과 무시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I4mxsHaXTfUWpjX2-DARum8Cz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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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화] 다시 만난 세계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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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6-22T11: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amp;lt;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中&amp;gt;  어린 시절 부모님의 세계에서 살았습니다. 그 세계는 참으로 잔혹했죠. 제 감정을 말해서도 안 되었고, 제가 원하는 것을 말해서도 안 되었습니다. 애써 부모님을 위해 노력하면서 그저 숨죽이고 묵묵히 제 생존을 지켜야 했습니다. 제 무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H06_InQkfez2DsPvGn1pONj_o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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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화] 나쁜 대화의 종말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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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6:44:13Z</updated>
    <published>2023-06-22T04: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쁜 대화  A와 B의 대화는 엄마와 저의 무의식적 대화를 직관적으로 표현해 놓은 것입니다. 이 대화의 맹점을 통찰하지 않으면 직장에서 또는 기타 인간관계에서 사람만 바뀐 채 비슷한 인간관계를 맺게 되며, 나쁜 대화는 고통을 낳고 고통은 수도 없이 변주되어 계속됩니다. A와 B는 둘 다 애정결핍에 걸려있는 사람이라는 걸 전제로 작성했습니다.   A&amp;nbsp;: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7Zc0xrO7yeU0uSOZfdn9tx2eh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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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화] 조건적인 사랑이 완벽하게 아름다운 이유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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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7:03:06Z</updated>
    <published>2023-06-20T16: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Imperfectly Perfect, 나의 빛과 그림자  제가 어렸을 적 그토록 외로움, 억울함, 반발심, 죄책감을 가진채 심리적 빈털터리로 살았던 이유는 부모님이 모든 심리적 자원을 빼앗아갔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아래에 두고 복종을 받으면서 사랑받는다는 느낌과 대접받는다는 느낌을 챙기는 부모님의 태도, 자신의 잘못된 점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으면서 자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oDcnLY1KeHi01AdlsFQtdq46p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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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화] 착한 사람의 이기적인 욕망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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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13:05:19Z</updated>
    <published>2023-06-19T15: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마음과 다른 표정을 짓는 일&amp;nbsp;아주 간단하거든어느 쪽이게?&amp;lt;아이유, 스물셋 中&amp;gt;   저희 부모님은 매사 표정과 말투가 비판적이고 부정적이셨지만, 자식들의 부정적인 표현은 버릇없다며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부모님께 불합리함을 주장을 하거나 미운 감정을 표현하면, 그날은 초상을 치르는 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난리가 났었죠.&amp;nbsp;자식의 미움을 일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4A4mV9JH5RQ8HN0CT4Y8PcoqM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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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화] 미움의 메커니즘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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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0:59:04Z</updated>
    <published>2023-06-18T12: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다가 악한 사람이 되고, 천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다가 악마가 되고,행복해지려고 노력하다가 불행하게 된다.  누군가의 미움을 받는 건 꽤나 슬픈 일입니다. 굴욕적이고 비참하고 초라해지고 서러운 기분마저 들죠. 내가 무슨 잘못을 그렇게까지 했길래 저런 취급을 받아야 하나 싶고, 나를 미워하는 그 사람의 미운 행동도 똑같이 들춰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4lAvYvdMpMMOgYWfXYLWFNKwp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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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 3명 중 1명이 소외되는 이유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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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13:05:19Z</updated>
    <published>2023-06-16T18: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움받을까 봐 두려운 마음은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고,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유치하고 하찮은 마음이 아니라 귀엽고 당연한 마음이다.  저는 유독 3명의 무리 속에 소속되어 있던 적이 많았습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상황이 그러했죠. 3명이 있는 무리 중 저는 언제나 소외감을 느끼며 은근히 배제되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를 제외한 2명은 &amp;nbsp;저를 은근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zj8Orkz2hGORm4wHyNAniNEKm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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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젊은 직장인의 슬픔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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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5Z</updated>
    <published>2023-06-16T14: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가난한 젊은 직장인이 아무것도 몰라서더 큰 절망 속으로 빠지는 7단계  첫 번째 슬픔 저는 어린 시절 가정에서 삶의 고민을 해결할만한 기술을 익히지 못하고 마음의 짐과 병만 잔뜩 안고 있는 상태에서 급히 취업을 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지식만으로 취직을 한다는 건 비교적 쉬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심정적으로는 사회에 일방적으로 방출되는 것과 같은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2UdPIeLO_iyJy5FNymnss8DLm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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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직장, 반복되는 트라우마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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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0:54:36Z</updated>
    <published>2023-06-16T12: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라우마는 해결될 때까지 반복된다.  고등학생 때부터 제 삶의 목적은 혼자 모든 할 수 있는 경제적 능력을 가진 어른이 되어 하루라도 빨리 집을 벗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집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성공이 필요했고, 그것은 고스란히 성취에 집착으로 이어졌습니다. 제 꿈이 실현되어 저의 굴욕감을 한방에 씻고 모두에게 앙갚음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생기길 바랐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Gb0qQyOiFU0d0OnuCGqLb_935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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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인간의 본능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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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13:05:18Z</updated>
    <published>2023-06-15T10: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잉여 DNA를 설명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이를 기생자, 즉 기껏해야 다른 DNA가 만든 생존기계를얻어 탄 무해하지만 쓸모없는 군식구로 보는 것이다.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中」   가족이란, 서로를 아껴주고 지켜주는 운명공동체라고 합니다. 미디어에서는 화목하고 이상적인 가족의 모습을 주로 보여주죠. 학교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봐도, 이리 둘로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GR5qPj5Fh661ixPl-Kfr6qzHI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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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셀프구원능력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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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13:05:18Z</updated>
    <published>2023-06-15T07: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글쓰기는 스스로를 구원하는 최적의&amp;nbsp;방법이다.  지독한 우울함이 주는 간절함 시간이 갈수록 마음은 점점 고달파진다. 나이가 들수록 약해 빠진 어린아이가 되어버리는 기분이다. 스스로를 믿지 못하니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은 점점 커진다. 언제나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살았다고 자부하지만, 나의 의지와 다르게 펼쳐지는 주변 환경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hbOkVpowedy3_1wMsJDm5A0Hg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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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애증관계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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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22:43:50Z</updated>
    <published>2023-06-14T14: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지 않고는 웃을 수 없으며,미워하지 않고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랑이 무엇일까요.&amp;nbsp;사랑을 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amp;nbsp;누군가는 사랑이란 보호라고 생각합니다.&amp;nbsp;보살펴주고 예뻐해주고 눈길을 떼면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amp;nbsp;부모님이 아이를 낳았을 때 아기를 대하는 태도를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amp;nbsp;누군가는 가족들이 굶지 않고 밥을 잘 먹여 생존하게 만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hcNgs5-bM848pQP-izPJtikLC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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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희생과 사랑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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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6-14T11: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생은 사랑이 아닌 지배욕이었습니다.  희생이 뭐길래. 헌신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이토록 사회에서 숭고한 그 무언가로 떠받들어지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찬양까지 하는 걸까요. 아니, 사랑이 도대체 뭘까요? 우리 엄마의 사랑은 자신을 망가뜨리고 저를 못살게 굽니다.&amp;nbsp;사랑은 타인의 미성숙한 욕구를 무한정으로 의무적으로 채워줘야 하나요?사랑은 저에게 더 이상 의미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mHWYfpiIGj5jkLhMfC27lEUzN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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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인생은 상처껍데기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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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6-14T09: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껍데기뿐입니다. 중학생인 저는 그렇게 인생을 일찌감치 정의 내렸습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부모님과 똑같습니다.&amp;nbsp;어른들은&amp;nbsp;자신이 상처받을까 봐 두려운 마음들로 가득 차 있으면서&amp;nbsp;남이야 상처를 받든 말든 상관없이&amp;nbsp;아이들에게 상처를 줍니다.&amp;nbsp;저는 중학생이 되자마자 교도소의 수감자가 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선생님들은&amp;nbsp;교육을 명목으로 학생들에게 폭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n4krRa3Qor3GkppHBME91pA0u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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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연민과 증오 사이 - 이해받지 못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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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3:08:24Z</updated>
    <published>2023-06-14T08: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있는 집안에서는 손바닥만큼도 마음 둘 곳이 없었습니다.&amp;nbsp;제&amp;nbsp;감정과 생각을 드러내면&amp;nbsp;제가 무안해지고 또 다시 비참해질게 뻔했습니다.   엄마는 시도 때도 없이 저에게 하소연을 쏟아내셨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참 안쓰럽더군요.&amp;nbsp;엄마는 자신의&amp;nbsp;감정을 들어주고 받아내야 하는 것이 사랑하는 가족의 도리라고 생각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amp;nbsp;저를 붙잡고 온갖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Z0%2Fimage%2FTakjOcUJb4iR8BLc6dXHs1dF8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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