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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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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에 영감을 주는 모든 것을 기록합니다. Always stay inspired. Life is full of amazing adventure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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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2:18: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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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자가에 사는 김부장 나는 안볼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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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0:09:42Z</updated>
    <published>2025-11-14T23: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핫한 드라마가 있다. 드라마 '서울 자가에 사는 김부장&amp;lsquo;이다. 회사에서도 맨날 김부장 봤냐며 드라마 얘기를 많이 한다. 나도 몇년전에 드라마 웹툰을 봤고, 최근 주변에서 너무 추천을 해서 진짜 그렇게 재미있나하고 요약본을 봐서 대충의 내용은 알고 있다.  근데 나는 김부장 드라마 줄거리가 참 불편하다.  (프로불편러로 찬물을 끼얹고 싶지 않은데, 브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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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모르는 것을 아는 듯이 이야기하는 능력이 싫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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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3:54:28Z</updated>
    <published>2025-08-25T13: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 대해 최근에 깨달은 것이 있다. 나는 &amp;quot;잘 모른느 것을 아는 듯이 이야기하는 능력&amp;quot;이 싫다. 이렇게 얘기하면 언뜻 나의 장점을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내가 &amp;quot;능력&amp;quot;이라고 표현했듯, 살면서 나는 이 능력이 부족해서 여러모로 불이익을 많이 보는 사람이라는 점에서 무조건 장점이라고만 단정할 수는 없다.  무언가를 조금만 알아도 많이 아는 것처럼 그럴 듯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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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도움이 되는 건설적인 뒷담화(?) 방법 - 뒷담화도 할거면 제대로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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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20:59:15Z</updated>
    <published>2023-06-10T06: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남 욕을 했던 경험은 모두 한 번씩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어린시절, 특히 학창시절에 부끄럽지만 뒷담화를 적지 않게 했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내면의 소리를 듣고 나의 감정을 돌아볼 능력이 전혀 없던 그 시절, 나에게 거슬리는 누군가에 대해 안좋게 얘기하고, 나만 그 사람이 싫은게 아니라는 공감을 받을 때 느껴지는 카타르시스는 부정할 수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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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조절'은 정말로 잘할 수 있는 것일까?&amp;nbsp; - 부정적인 감정은 조절의 대상이 아닌 해소의 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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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21:11:46Z</updated>
    <published>2023-05-29T12: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면서 스스로의 &amp;quot;감정&amp;quot;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가장 큰 깨달음 중 하나는 생각보다 나는 내 스스로의 감정을 잘 처리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 이다.  감정(感情)이란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하여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을 의미한다.  어릴 적부터 우리는 감정을 잘 조절해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고,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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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안읽는 것보다 한권만 읽는 것이 더 위험한 이유 - 책으로 인해 우울증을 겪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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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0:37:39Z</updated>
    <published>2023-05-22T08: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거의 안읽는 사람이였다. 책을 읽어야 한다는 말은 여기저기에서 항상 들어왔기 때문에 제목이 마음에 드는 베스트셀러 책을 사서 몇 번 보다가 결국 대부분 끝까지 못읽고 그만둔 적이 많았다.  작년말부터 내가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솔직히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다. 30초에 사회가 준 숙제 대학가기, 취업하여 안정적인 직장 가지기, 결혼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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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이 괴로운 직장인 - '회사 일을 열심히 해야한다는 가스라이팅'이란 가스라이팅에 당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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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07:16:08Z</updated>
    <published>2023-05-15T08: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이직한 직장에서 내가 겪고 있는, 남들은 공감이 어려울 수도 있는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현재 내가 다니는 직장은 소위 말하는 '워라밸'이 최상인 직장이다. 일 자체가 많지도 않고, 일 처리를 위해 엄청나게 높은 수준의 능력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물론 객관적인 업무 난이도가 낮은 것보다 이전 직장에서 내가 빡세게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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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 - 경제적 자유 만큼 중요한 외모 콤플렉스로부터의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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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8:45:26Z</updated>
    <published>2023-05-08T09: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모에 대한 나의 콤플렉스는 나의 유년&amp;nbsp;시절부터 시작된&amp;nbsp;역사가 긴 콤플렉스다.  살면서 못생겼다는 평가를 받은 적은 없었지만, 눈에 띄게 외모가 수려했던 친언니로 인해 어릴적부터 청소년기까지 주변 사람들로부터 항상&amp;nbsp;외모 칭찬을 받는 언니에게 부러움을 느꼈고, 특히 외모 문제에 예민했던&amp;nbsp;학창시절에 살이 많이 쪘을 때는&amp;nbsp;&amp;quot;나는 왜 언니처럼 예쁘지 못하지&amp;quot;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aU%2Fimage%2FyWTFbxj40NBa6l8Sjc_Pg3qv_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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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사람으로 살지 말고 선한 사람이 되기로 선택하자 - 착한 사람으로 사는 것과 선함을 삶의 전략으로 선택한 것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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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04:46:02Z</updated>
    <published>2023-05-04T06: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착하다&amp;rsquo;와 &amp;lsquo;선하다&amp;rsquo;는 같은 의미일까? 국어사전에도 검색해보면 &amp;lsquo;선하다&amp;rsquo;란 &amp;lsquo;올바르고 착하여 도덕적 기준에 맞는 데가 있다.&amp;rsquo;라는 정의가 나오기 때문에 비슷한 의미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단어가 쓰이는 맥락과 어감을 살펴보면, 의미가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amp;lsquo;착하다&amp;rsquo;라는 단어는 칭찬이고 긍정적인 의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aU%2Fimage%2F8GZfCaMgrskrQO499upqAfb140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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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똥철학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다. - '나의 이야기'에는 관심없는 사회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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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4:09:07Z</updated>
    <published>2023-04-24T09: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직장 동료와 점심 시간에서,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가족모임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다. 아마도 대부분 넷플릭스에 새로 나온 드라마 이야기, 연예인에 대한 가십,  의미없는 농담과 드립으로 대화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나도 회사 동료와 점심으로 나온 닭갈비를 먹으면서 &amp;quot;삶의 의미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amp;quot;라고 물어보고 싶지는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aU%2Fimage%2FG9rCsMmnNX9nv_yES0snNnkvn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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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함에 대한 욕망은 우월감으로 채워지지 않는다. - 내현적 나르시시즘 성향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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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00:33:20Z</updated>
    <published>2023-04-17T08: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브런치의 익명성에 기대어 남들에게 말하기 부끄러운 나의 성격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인정하기 싫었지만 나에게는 '내현적 자기애(covert narcissism)' 성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다행히 현재 나는 나의 이러한 성향이 내 인생에서 얼마나 쓸모없고 방애물이 되는지  스스로 알고있기 때문에 이를 고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  항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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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취미가 여행이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다. - 해외여행을 자주 가면 여행이 취미라고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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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13:37:08Z</updated>
    <published>2023-04-10T08: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해외 여행 가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일에서 벗어나 내가 좋아하는 가족, 친구들과 맛있는 것을 먹고 예쁘고 아름다운 풍경도 보면서  말그대로 &amp;ldquo;먹고 노는데&amp;quot; 즐겁지 않을 수 없다.   여행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면) 1년에도3~4번은 해외여행을 가는 것 같다. 해외여행 일정을 잡아놓으면 가기 1~2주 전부터 설레이고, 여행 중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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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모습의 내가 되는 방법: Alter ego - MBTI보다 유용한 내가 원하는 자아상을 만들고 성장시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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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12:33:55Z</updated>
    <published>2023-04-03T09: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외국에서는 꽤 많이 알려진 개념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조금 생소할 수 있는 &amp;quot;Alter ego&amp;quot;(다른 자아)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얼터 이고'라는 개념은 본래 나의 모습과 또다른 자아가 있다는 개념으로  19세기 초 심리학자들이 해리성 정체 장애를 설명할 때 사용되면서 널리 알려졌다고 한다. 이렇게 설명하면 다중인격과 같은 질병같이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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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이직러의 경력직 이직 면접 전략 - &amp;quot;면접 필패자&amp;quot;에서 &amp;quot;최고 기업들 면접 프리패스&amp;quot;가 가능하게 된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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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0:20:55Z</updated>
    <published>2023-03-18T15: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면접 전략에 대해 설명하기 전에 나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나는 원래 면접 필패자(무려 8전 8패!)였다.  취업생 시절 대기업 15곳에&amp;nbsp;응시했는데, 광고 회사 딱 한군데를 제외하고 모두 서류전형에 통과하여 굉장히 높은 서류 성공률을 보였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amp;hellip; 서류전형 통과 후 인적성에서 거의 반 넘게 떨어지고, 겨우 인적성을 통과하여 소중하게 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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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력 노답이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방법 2편 - [북리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습관에 의지하여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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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15:09:47Z</updated>
    <published>2023-03-10T08: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의지력 노답이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방법 1편)에서는 자신의 삶을 사랑한다는 의미에 대한 나의 생각을 썼다. 이전글&amp;gt;&amp;nbsp;https://brunch.co.kr/@fullofpotential/26  오늘은 이전 글에서 말한 바와 나와 같은 의지력 노답이&amp;nbsp;같이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뻔하지만&amp;nbsp;유일한 해답은 &amp;quot;좋은 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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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력 노답이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방법 1편 - 내가 생각하는 본인의 삶을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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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22:45:50Z</updated>
    <published>2023-03-05T04: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을 봤을 때 부러운 마음이 드는가?  돈이 많은 사람? 특정 분야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 아름답고 멋진사람? 다른 사람에 대한 동경은 질투, 열등감, 패배감&amp;nbsp;같은 파괴적인 감정으로 이어질 때도 있지만 많은 경우 &amp;quot;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amp;quot;에 대해 이성보다 강력한 감정이 보내는 시그널이 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 대한 부러운 감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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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땐 영화를 보자 - 꾀병쟁이 상태인 나를 극복하는 나만의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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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20:32:45Z</updated>
    <published>2023-02-17T12: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한정된 자원(시간, 의지력)을 어떻게 분배하느냐이다. 매일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에서 어떠한 활동에 얼마만큼의 시간을 할당할 것인지 스케줄러를 통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몇시부터 몇시까지 무엇을 할지 완벽하게 하루를 계획하면 끝일까? 안타깝게도 계획을 실행하는 나는 계획하는 나보다 훨씬 부지런하지 못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aU%2Fimage%2FCGPMDXmy70eDlWNmOkRKlfKAuG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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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늘보처럼 공부하기로 결심했다 - 공부할 때 여유있는 태도의 중요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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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22:50:24Z</updated>
    <published>2023-02-15T12: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미술 공부, 코딩 공부, 영어 공부, 글쓰기 등 다양한 능력치를 높이기 위한 공부를 하면서 &amp;quot;여유있는 태도&amp;quot;의 중요성에 대해 느꼈다. ​ 여기에서 내가 말하는 여유있는 태도란 공부하다가 커피도 마시고, 잠깐 유투브도 보는 등 시간적으로 여유를 갖는 것이 아닌 실력 향상에 대한 조급함을 가지지 않는 태도이다.  나의 경우 여러 분야에 대해 처음에는 흥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aU%2Fimage%2FQlzBiZiKA9FIzbd7EASlwxCFEE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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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프로방스에서 온 댄디보이 다비드 자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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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2:13:17Z</updated>
    <published>2023-02-13T07: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2.7부터 4월 27일까지 여의도 더 현대에서 열리는 다비드 자맹 전시회에 다녀왔다. 사람이 많을까봐 점심 전에 가야겠다 싶어서 일요일 11시반 전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별로 많지 않아서 좋았다. 입장료는 원래 성인 18,000이지만 현대백화점 어플로 주는 쿠폰을 통해 20% 할인을 받아서 들어갔다.   다비드 자맹이라는 작가는 원래 알던 작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aU%2Fimage%2Ft3ceFdEzcKkhoWX5WYeCA4bS4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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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생각] 여러 관심 분야에서 실력을 쌓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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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01:32:04Z</updated>
    <published>2023-02-09T09: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튜브로 그 유명한 스티브잡스의 스탠포드 졸업 연설문을 들었다. 영감을 주는 좋은 얘기가 참 많았지만, 그 중에서 본인의 하버드 시절 수업을 드랍하고 들었던 캘리그라피 강의가 이후 맥 컴퓨터의 아름다운 컴퓨터 폰트를 개발하는 것에 도움이 되었다는 &amp;quot;connecting dots&amp;quot;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마음에 와 닿았다. -스티브잡스 스탠포트 졸업 연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aU%2Fimage%2FC4sP9FteuBlYXaW7FCmAWsy0k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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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기초 소묘 Day4. 구도 배우기 - 통일성, 변화, 균형을 모두 잡기 위한 삼각구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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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1:12:28Z</updated>
    <published>2023-02-08T08: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미술&amp;nbsp;수업에서는 구도에 대해서 배웠다. 미술에서 구도가 참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사실 무엇인지 정확히&amp;nbsp;몰랐다. 사전적 정의는 &amp;quot;그림에서 모양, 색깔, 위치 따위의 짜임새&amp;quot;인데, 사전 의미를 봐도&amp;nbsp;정확히 무엇인지는 잘 와닿지 않았다.  구도 수업을 시작하면서 선생님께서 &amp;quot;이만한 크기의 정원을 가꾼다고 하면, 어떠한 꽃과 나무를 어디에&amp;nbsp;심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aU%2Fimage%2FHcGrFGdLaUmUcaK8bl5RMLNR_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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