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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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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사람과 시간 그리고 공간이 빚어낸 수 많은 경우의 수와 안드로메다급의 상상력으로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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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4:59: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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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va La Vida - 인생이여, 만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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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15:02:17Z</updated>
    <published>2024-05-15T07: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드라마광이었던 나는 그로 인한 부작용인지, 아님 원래 이렇게 생겨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엉뚱하게도 어떤 상황에서 갑자기 유체이탈을 하듯 나의 일부가 이 상황에서 빠져나와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 감독이 된다.  그 장면에는 역시 내가 있고, 내가 놓인 상황이나 장소 그리고 다른 인물들이 있다. 감독이 된 또 다른 나는 그 상황에 적절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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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경잡이와 아웃사이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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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8:28:27Z</updated>
    <published>2024-03-16T05: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자, 지금 모두 자기 짐 정리해서 교실 뒤쪽으로 가방 들고 이동~!&amp;rdquo;  4학년이 이제 막 된 봄날 어느 아침, 담임선생님의 난데없는 주문이 교실에 울려 퍼진다. 교실 안은 곧 웅성웅성거리는 소리와 책걸상을 미는 소리로 분주하고 어수선해진다.  손이 빠른 몇몇 아이들은 벌써 교실 뒤에 우두커니 서있기 시작했고, 일부 조숙했던 소녀들은 무슨 눈치라도 챈 것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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