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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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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 육아휴직 4년차로 4살,2살 사랑스러운 아들둘을 키우고 있는 교사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매일 조금씩 성장하며, 아들둘육아도 충분히 괜찮은 저의 육아성장일기를 적은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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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14:26: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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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 없었던 아들 둘 육아, 적성에 맞을 줄이야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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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02:00:21Z</updated>
    <published>2022-10-30T14: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저는 지난 9월, 복직 예정이었고 이미 복직 발령도 난 상태였습니다. 둘째는 어린이집을 막 적응하고 있던 시기였고, 가까이 사는 친정엄마께서 둘째를 봐줄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복직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복직을 열흘 정도&amp;nbsp;앞두고 있었던 찰나, 저에게는 다시 한번 고비가 찾아왔습니다. 친정엄마께서 팔을 심하게 다치셔서 수술까지 하게 되셨고,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mA%2Fimage%2FqF9gZtrnDYpOFudeNNjAY0n9F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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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아이들의 역사, 기록하는 것들 - part3. 아들 둘 엄마가 우아해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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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08:53:00Z</updated>
    <published>2022-10-30T13: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김신지 작가님의 &amp;lt;기록하기로 했습니다&amp;gt;라는 책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 책을 읽고, 저는 기록하는 것들을 하나씩 추가하게 되었고, 지금도 저뿐만 아니라&amp;nbsp;아이들의 역사를 매일&amp;nbsp;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아이들은 매일매일이 다르고,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일 같이 있으면서도 아이들은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mA%2Fimage%2FkDRF61ASfiOdfFdfYmhdr1cJR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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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새벽시간, 엄마의 미라클모닝 - part3. 아들 둘 엄마가 우아해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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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8:53:56Z</updated>
    <published>2022-10-30T12: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월, 둘째 출산 3개월 전부터 시작한 새벽 기상, 그리고 엄마의 미라클모닝  그렇게 3개월 동안 새벽 기상을 도전해보면서 고요한 나만의 시간에 하고 싶은 일들을 집중해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저의 삶의 패턴이 정말 많이 바뀌었고, 생각도 많이 변하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를 낳고 100일 정도는 새벽 수유하느라 잠도 잘 못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mA%2Fimage%2FsaNBinfYV_PaPiqF7pOe3jTL5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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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아주는 게 아니라 같이 놀기 - part2. 본격적으로 시작한 아들 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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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51:39Z</updated>
    <published>2022-10-30T03: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육아가 다 그렇겠지만,&amp;nbsp;아들 둘 키우는 건 체력전이라고들 많이 합니다. 아들이면 무조건 활발하고 뛰어노는 걸 좋아하고, 여자아이면 무조건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이라는 것도 고정관념일 뿐이고, 모든 아이들이 다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몸으로 노는 것을 좋아하거나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저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mA%2Fimage%2FAmS4glqBtbDVgwaHz7k2h3Erg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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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워 J형인 나, 살기 위해 조금씩 내려놓다 - part2. 본격적으로 시작한 아들 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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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06:55:20Z</updated>
    <published>2022-10-30T02: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하나였을 때는 하나 키우는 것도 쉽지 않다 생각했지만, 아이가 둘이 되고 나니 하나 있을 때는 정말 쉬운 거더라.. 하나 데리고는 세계여행도 갈 수 있겠더라.. 합니다.  사실 워낙 사람일은 주관적이기에 내가 느끼는 지금의 감정과 상황이 제일 힘들게 느껴지고, 남들은 쉽게 느껴지는 것들이 많습니다. 본인이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것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mA%2Fimage%2FC4zw3GZEQfPNYfbtseEjKnb88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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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으로 시작한 긍정 육아 - part2. 본격적으로 시작한 아들 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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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4:28:43Z</updated>
    <published>2022-10-29T19: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를 무사히 순산하고, 본격적으로 아들 둘 육아를 시작했습니다. 새벽 수유하면서 잠도 잘 못 자는 데다가, 첫째도 케어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하나일 때랑 둘일 때랑은 천지차이구나.. 새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남편이 출근하고 혼자 어린아이 둘을 볼 때면,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생기면서 저도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고 버거웠던 시기도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mA%2Fimage%2FzKDCzqLLGJPxop8dc_favVGLl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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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출산 3개월 전, 시작한 새벽 기상 - part1. 자신 없었던 아들 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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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51:39Z</updated>
    <published>2022-10-29T18: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월, 둘째 출산을 3개월 정도 앞두고 저는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나게 됩니다.  새해가 되고, 뭔가를 새롭게 시작하기 좋은 시점에 저는 '새벽 기상'을 시작했습니다.  우연히 김유진 작가님의 &amp;lt;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amp;gt;라는 책을 읽고 처음으로 새벽 기상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호기심에 시작을 했습니다.  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mA%2Fimage%2FANMwSdBKaJr1f8Tl9R_zimgzuG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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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하고 싶지 않지 않았던 시간들 - part1. 자신 없었던 아들 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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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51:39Z</updated>
    <published>2022-10-29T03: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다사다난했던 가출 사건이 끝나고, 제가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고 돌아갔을까요? 사실 제가 아들 둘 엄마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긴 들이는데, 꽤 시간이 오래 걸렸던 것 같습니다.  주변에 딸 가진 엄마들을 보며 나도 저렇게 꾸며줄 수 있는데, 나도 저렇게 데이트하고 싶은데, 하기도 하고 놀이터에서 노는 자매들을 보면서 저렇게 여자 형제가 많은데, 나는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mA%2Fimage%2F_1K9cOUf0qUUOinDm1OA6uEQUD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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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성별을 알고, 가출을 했다 - part1. 자신없었던 아들 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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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6:05:53Z</updated>
    <published>2022-10-29T02: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둘째를 임신하고 성별을 알게될 즈음. 12주때는 흔히 각도법이라고 부르는 방법으로 성별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고, 16주때는 거의 성별이 확정되는데&amp;nbsp;첫째는 아들이니, 둘째는 괜히 딸일것 같다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12주 때 병원을 갔을 때, 초음파를 한번 쭉 보시더니, 성별은 다음검진 때 정확히 알수 있다고 하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mA%2Fimage%2FIyuet_jhlRYZoanNxgPiQXvC9l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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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둘 엄마로 산다는 것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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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10:43:37Z</updated>
    <published>2022-10-29T02: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휴, 엄마가 힘들겠네, 엄마는 딸이 있어야지, 아들 둘은 0 메달 이라는데..   흔히들 아들 둘이라고 하면, 반응이 보통 이렇습니다. 제가 어린 아들 둘을 데리고 다니면서 느낀 건, 아들 둘이라고 하면 대부분 안타까움에 한숨부터 나오거나, 엄마가 힘들겠네...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물론 아들 둘 키우는 게 힘들고 쉽지 않은 것도 맞지만, 언제부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mA%2Fimage%2FGiJVBgMm7o6TX86UVFhrL3Q9Lj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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