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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 다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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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려운 인공지능의 세계를 쉽게 풀어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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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16:4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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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나의 승부, 그 너머. - Humans of daiv.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허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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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23T13: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희동에서 애드테크 기업 몰로코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허인을 만났다. 회사에 다닌 지 3년 차.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다고 느낀다. 애드테크는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힌 복잡한 생태계이고, 광고 하나가 노출되기까지의 과정은 생각보다 훨씬 방대하다. &amp;ldquo;아직도 이걸 모르다니&amp;rdquo;라는 자괴감이 들 때도 있지만, 낯선 문제를 하나씩 헤쳐 나가며 얻는 성취감이 그를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_nr-w0HnSLI0CK2WhXxLd_LJA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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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측 불가능한 도로를 달리다 - Humans of daiv.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송재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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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2:28:12Z</updated>
    <published>2025-11-25T12: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촌에서 자율주행 연구를 하고 있는 송재하를 만났다. 코로나로 정체되어 있던 학부 시절, 우연히 시작한 자율주행 덕분에 그는 연구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자율주행은 인공지능, 기계공학, 전자공학과 같은 여러 분야를 필요로 하는 어려운 분야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큰 도전의 가치를 느낀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G1Ev2eQe-9yPB4R1Cxs1fEfcz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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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를 찾아서, 그리고 나를 찾아서 - Humans of daiv. 스물네 번째 이야기: 허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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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0:00: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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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신촌에서 허준혁을 만났다. 준혁은 인공위성 기반 솔루션 회사에서 AI 리서처로 일하고 있다.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지만,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는 그중에서도 유난히 가파르다. 이토록 변화가 거센 시대에 한 번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이러한 와중에서도 스스로를 깨닫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이들은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e-uK1BY7Z7CPeSqyAqYpCQpN_7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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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오르는 용감함으로 - Humans of daiv. 스물세 번째 이야기: 홍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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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5:2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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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마곡에서 홍지우를 만났다. 대학교 4학년을 마친 그는 지금 해외 대학원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다.  그는 영화 '메리다와 마법의 숲&amp;rsquo;의 주인공처럼 말을 타고 활을 쏘는 여성을 꿈꾼다. Into the Open Air&amp;nbsp;라는 영화의 주제곡이 그녀와 잘 어울린다.  바쁘게 생활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lKG-MZoNTog2tenVDMPnw_S8gm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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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만으로는 싹을 틔울 수 없다 - Humans of daiv. 스물두 번째 이야기: 김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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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9:0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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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신촌에서 김태경을 만났다. 태경은 다이브에서 본격적으로 AI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대학원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 다이브에서 활동할 때는 누구보다 열정적이었지만, 다이브 활동이 끝난 지금은 다양한 취미 활동을 하며 해야 할 일을 챙기고 있다.  일도 일이지만 놀아야 할 때 잘 노는 것도 중요하다. 취업이나 커리어만 생각하다보면 가끔 내가 좋아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NogdBc9xpYvREt_CU6mY7uqjt6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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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붙잡은 것이 내 꿈이 되었다 - Humans of daiv. 스물한 번째 이야기: 박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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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0:01:15Z</updated>
    <published>2025-07-22T09: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본 적이 있는가? 상상만 하던 일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본 적이 있는가? 멋져 보여서, 재미있어서, 우연한 계기로 생긴 목표들을 놓치지 않고 내 것으로 만드는 일이란 쉽지 않다.  올해 졸업하고 신촌을 막 떠난 박은주를 다시 신촌으로 불렀다. 수학을 전공해 AI는 생각해 본 적도 없었지만, 지금은 AI 대학원을 준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L0lDjwtjLXXB_Ev8joarRGn3bJ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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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사업 그리고 사람 - Humans of daiv. 스무 번째 이야기: 이어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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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2:41:33Z</updated>
    <published>2025-06-17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두 배로 살아간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모든 일에 열정적이고 그 열의를 쉽게 잃지 않는다. 보고 있기만 해도 많은 동기부여와 힘을 얻을 수 있는 사람. 그러면서도 따뜻함과 애정을 놓치지 않는 사람.  대학생의 열정으로 가득찬 신촌에서 이어진을 만났다. 그는 심리학을 본전공으로 하며 2개의 연계전공을 추가로 하고, 창업까지 준비하고 있다. 남들이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k2XnmBhv-JN1ynQ_1JiRUt4sKL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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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별들을 잇는다면 - Humans of daiv. 열아홉 번째 이야기: 이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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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7:06:15Z</updated>
    <published>2024-04-02T04: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삶을 살아가며 수많은 자취를 남긴다. 돌이켜 보면 정신없이 흩어져 있을지도 모르는 자취들. 내가 어떤 길을 걷고 있는지 가끔은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하지만 너무 고민하지 말자. 우리는 그 복잡한 미로를 이미 걸어 왔고, 어디를 걸어 나가든 길은 이어져 있다.  선릉의 한 찻집에서 이하은을 만났다. 그는 취업 전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여러 직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KMm9fasxmdcinMVglPqaYdXGQc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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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을 찾아가는 연습 - Humans of daiv. 열여덟 번째 이야기: 이효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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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7:48:21Z</updated>
    <published>2024-03-26T06: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게 쌓아 올린 모래성은 쉽게 쓰러진다. 짧은 시간에 이뤄낸 일들은 성취감을 가져다 주기에는 충분하나, 삶의 길을 만들어내기에는 불충분하다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무언가 곧추세워지고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단단한 성이 완성하기 위해 지반을 쌓아 올리는 이 과정에는 여러 경험이 필요하다. AI, 금융, 건축/토목 등 다양한 곳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bOVdwheep5EZPWU0mciDKS9Vh5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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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고민의 깊이만큼 자란다 - Humans of daiv. 열일곱 번째 이야기: 강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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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04:52:45Z</updated>
    <published>2024-03-19T04: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풋풋한 어린 시절을 지나 어엿한 어른이 된다. 그 첫 번째 관문처럼 보이는 취업. 번듯한 직업을 가지고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는 암묵적인 규칙은 때때로 압박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직업을 갖는다는 건 돈을 버는 수단,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어떤 세계에 푹 빠져 세상을 바라볼지, 나의 삶이 어디로 향하도록 할 것인지, 삶의 방향에 대한 또 한 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a-WjvkdrMkqzVUvjM_0si3HjsL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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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모함이 만드는 길 - Humans of daiv. 열여섯 번째 이야기: 이원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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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14:08:45Z</updated>
    <published>2024-03-04T13: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대한 세계로 나아가는 여정은 언제나 두근거린다. 잔뜩 웅크린 몸을 일으켜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는 것,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과정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무모한 용기를 쥐여주기도 한다.  이 용기를 쥔 채로 사람들은 &amp;lsquo;기회의 땅&amp;rsquo;이라 불리는 곳을 찾아 떠난다. 연구원이든, 엔지니어이든, 혹은 개발자든, 더 많은 것을 꿈꿔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p4DORnUR0_XokJWErN4x26mYS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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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랑의 마침표 - Humans of daiv. 열다섯 번째 이야기: 최동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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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8:13:41Z</updated>
    <published>2024-02-27T07: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분야에 몸을 담그고 있다 보면 '대학원'이라는 단어를 심심치 않게 듣게 된다.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학문의 길을 걷기로 한 사람들을 보고 있자면 여러 생각이 떠오른다.  대학원을 꿈꿔온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나는 학문에 대한 열정이 깊은 건지, 아니면 학위를 얻기 위한 욕망이 큰 건지, 취업을 위한 한 가지 선택지로 대학원을 택한 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Vhp8UMx8_QWkSw31I09N5bKZZ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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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이 이끄는 곳 - Humans of daiv. 열네 번째 이야기: 이용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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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07:16:19Z</updated>
    <published>2024-02-20T06: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잘&amp;rsquo;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잘 살기 위해서 누군가는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는 조건이, 누군가는 내면적 성장이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혹자는 삶의 의미를 '진심'에서 찾는다. 그것이 일이든 취미이든 그 크기나 형태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그저 해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충분히 몰입해서 즐길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zZ9P5K14p1xNZXZnV74CaZ5pp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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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이라는 행운 - Humans of daiv. 열세 번째 이야기: 최병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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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0:57:09Z</updated>
    <published>2024-02-06T06: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특별하고 위대한 삶을 갈망한다. 인생을 걸고 세상에 족적을 남기는 일을 미덕이라 여기며, 위대함과 평범함 사이에서 위대함을 택하곤 한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보통의 삶을 살아간다. 여느 때와 같은 시간에 일어나 집을 나서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내다 따뜻한 저녁을 맞이하는 아주 평범한 일상 말이다. 매일 눈부신 순간을 맞이하기는 힘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ubUuTJbFXhmIdi0aHlokgKr_N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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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닻을 찾아서 - Humans of daiv. 열두 번째 이야기: 박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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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0:12:20Z</updated>
    <published>2024-01-30T05: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라는 거대한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나가는 방법은 수없이 많다. 그리고 각자의 도구들로 차근차근 담아내는 것은 결국 &amp;lsquo;내가 어떤 사람인가'이다.  어찌 보면 하나의 항해와도 같다. 매 순간 이곳에 닻을 내릴지, 다른 곳으로 방향을 틀어볼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그리고 그 속에서 &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의 의미를 찾으며 방향을 수정한다. 인생은 나를 알아가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ktnk5HWS3DZqLtT02gI7dNI-7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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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가는 꿈 - Humans of daiv. 열한 번째 이야기: 임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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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05:19:13Z</updated>
    <published>2024-01-23T07: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에도 유통기한이 있을까. 막연한 상상을 하던 10대를 지나 찬란한 20대까지, 오랫동안 같은 곳을 바라본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오랜 꿈은 나에 대해 수많은 물음표를 가져온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 꿈을 꿀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 끊임없이 묻게 된다. 그리고 그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기 위한 대답들은 꿈의 유통기한을 정한다. 오늘은 학창 시절부터 줄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O4u9gErmg21lTYoUyFp2bEXRO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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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뾰족하지만 담담하게 - Humans of daiv. 열 번째 이야기: 홍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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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05:18:47Z</updated>
    <published>2024-01-16T13: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amp;lsquo;도전&amp;rsquo;해 본 적이 있는가. 안정적이고 평안한 일상을 누리다가도, 다시 한번 삶을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 말이다. 대개 이런 도전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동반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절대적으로 좋고 나쁜 도전이 있는 것일까?  온 힘을 쏟아부어 도전한 사람은 그 가치를 안다. 자신이 미덕이라 생각하는 이상을 좇았든, 현실적인 조건에 이끌렸든 그 자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X-odLeUkyPxuDxLpl3cdjE1Sc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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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영화처럼 - Humans of daiv. 아홉 번째 이야기: 김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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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2-05T04: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라는 긴 단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물처럼 고요한 시간도, 가슴 뛰던 순간들도 모두 지나갈 뿐이다.  영화에는 다양한 순간들이 뜨겁게 녹아들어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경험과 관점이 다르기에, 각자의 방식으로 받아들인다. 영화가 끝나는 순간, 우리는 어떤 장면을 떠올릴 것인가. 자신만의 영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김서진을 만났다. 올 한 해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ko7hLsE10FjVQ29_SzUyY3Ss-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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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에서 재미를 찾는 법 - Humans of daiv. 여덟 번째 이야기: 김지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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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05:17:42Z</updated>
    <published>2023-11-21T00: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가? &amp;lsquo;업&amp;rsquo;을 선택할 때 재미를 고려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늘상 재미와 행복을 좇아온 사람이더라도, 이 두 가지가 마치 양립할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렇기에 일하는 재미를 느낀다는 건 어쩌면 큰 행운일지도 모른다.  &amp;lsquo;데이터&amp;rsquo;라는 바다에 풍덩 뛰어드는 순간 넓고 넓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때로는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_Yz7JjtYhGRSncGu4iWe0p1be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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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맞이하는 이에게 - Humans of daiv. 일곱 번째 이야기: 김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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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8:06:17Z</updated>
    <published>2023-09-19T06: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완전히 낯선 환경에 놓여본 적이 있는가? 새로운 사람, 새로운 환경과 연을 맺는다는 건 두렵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삶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는다.  낯선 땅은 특히 막막한 순간에 그 진가를 발휘한다. 내가 원래 걸어오던 길을 벗어나 또 다른 도전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쥐여준다. 오늘은 4개월의 교환학생 경험을 살려 AI가 아닌 새로운 꿈을 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Fof%2Fimage%2FDOqj-PndVs48gm3G3s-rs1S6n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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