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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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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zm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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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생 에세이스트.오늘도 한 줌의 바른 가치관을 세상에 던집니다. 그런데 심리와 예술을 곁들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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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23:52: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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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쿠스틱 라이프 - 21세기 낭만파 인간에 대한 짧은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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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23:22:03Z</updated>
    <published>2024-07-05T02: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쿠스틱이 뭔데 ​ Acoustic 어쿠스틱은 &amp;lsquo;청각적인, 음향, 전자 장치로 가공되지 않은 순음 그대로의&amp;rsquo; 정도의 뜻이다. 그럼 어쿠스틱한 삶은..? 무언가로 화려하게 꾸민 것이 아니라 수수한 듯한 본연의 맛으로 살아가는 것이겠지. 사람들은 각자 지향하는 삶이 다르다. 누군가에게는 화려함과 휘황찬란한, 럭셔리한 삶이 의미가 있을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5MkxXWoXProtpnYBvOP3X8HO2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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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선 01 [누군가의 아침] - 80억 중 하나. 나의 아침은 이렇게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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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5:34:46Z</updated>
    <published>2024-01-21T12: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6시 알람에 눈을 뜬다. 알람을 끄고 정신이 온전히 돌아올 때까지 가만히 누운 채로 생각에 잠긴다. 오늘은 무슨 일을 겪게 될까? 어제 어떻게 잠들었었지? 아침을 먹을까 말까. 오늘은 비가 오려나? 날씨는 몇 도까지 올라가지? 그러면 뭘 입을까. 한참을 이런저런 생각들로 채우고 나면 눈에 초점이 선명해진다.  이 시간에 책이 읽고 싶으면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eU4ZiVg0P4IagNFF3jfT65G7P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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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향되지 않기 - 세상에 객관적인 사실은 어디에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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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22:35:30Z</updated>
    <published>2023-11-26T02: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에 앞서, 이 글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여러 관점을 이해하기 전에 '편향된' 생각으로 모든 판단을 내리지 말자는 의도일 뿐, 모든 상황에 대해 본인이 주장하는 바 없이, 일종의 '중립' 위에 존재하며 입장과 생각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는 의도가 전혀&amp;nbsp;없음을 명확히 밝힌다.  객관적인 사실은 어디에도 없다. ​ 사회복지와 상담심리학을 4년간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T_KK8FAaSwaD7tm1hVq1Esag2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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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4] 슬슬 4분기를 준비하며 - 회고와 목표들의 나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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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9:40:35Z</updated>
    <published>2023-09-23T12: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큰맘 먹고 다음 달 중으로 캡슐 커피머신을 자취방에 들이기로 결심했다.  얼마 전, 나는 독서모임 때, &amp;ldquo;나의 하루는 4시30분에 시작한다&amp;rdquo;라는 책을 읽어갔다. 책의 내용을 요약해주기는 귀찮으니 결론만 말하자면, 나는 그렇게 새벽형 인간이 되기로 했다.  밤 10시반에 잠들고 새벽 4시반에 일어나는 것만으로도 삶의 꽤 많은 부분이 바뀐다. 나의 마인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IIFzqsfuJZ9qCCMCS-IN_iBNC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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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재미 한 스푼 추가하기 - 나는 왜 별다방에 열광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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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23:33:50Z</updated>
    <published>2023-09-16T11: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에 앞서, 하나의 소재로 사용할 뿐, 별다방에 대한 홍보가 아님을 알리고자 한다. 끝까지 읽는다면, 분명 왜 이런 주제에서 이 소재를 다루었는지 이해하리라 믿는다.   왜 별다방을 그렇게 좋아하는 거야?  정말 주변 사람들 중 대부분이 한 번은 물어봤던 질문이 있다. &amp;ldquo;너는 왜 그렇게 별다방을 좋아하는 거야?&amp;rdquo;  그냥 간단히 말하면 이유는 너무 많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a8sos-BpT4k1cYsdHs2n96RAt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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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에게 증명할 필요는 없어요. - 누군가 당신에게 증명을 요구하면 조용히 중지를 올려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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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12:51:30Z</updated>
    <published>2023-09-14T09:1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지 못하는 이들에게  내가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을 묻는다면, &amp;ldquo;내가 네 말을 어떻게 믿어&amp;rdquo;와 &amp;ldquo;그 상황이 왔을 때 너가 진짜 그렇게 할 수 있겠어?ㅋㅋ&amp;rdquo; 뭐 이런 말들이라고 할 수 있다. 평소에 짜증을 잘 내진 않지만, 이런 말을 들었을 때는 예외적으로 찰진 욕을 날려주기도 한다.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떤 곳에서 근무하고 싶은지,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j15Qn0uW2YqLm9kjFVBF57Obs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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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아서 01 - 행복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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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1:38:14Z</updated>
    <published>2023-09-09T06: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란 도대체 뭘까. ​ 나는 바보같이 그런 정의를 검색해보는 일 따윈 하지 않기로 했다. 행복은 모두에게 각자 다른 의미일 테니. 행복이란 것은 우리가 느끼는 가장 고상하고, 특별하며 소중한 감정인데 그것을 고작 몇 줄의 개념으로 정의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니까.  며칠 전, 수업 시간에 교수님이 이런 말을 하셨다. &amp;lsquo;생명&amp;rsquo;이 있는 것을 개념적으로 정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R4R5HbBq-aSIvBD-uHYukp1Zd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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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일기 02] 개강 이틀 만에 자체휴강 즐기기 - 학점을 등진 대학생의 소심한 일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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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1:38:16Z</updated>
    <published>2023-08-29T01: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10시 10분 아인슈페너를 한 번 쪽 빨고, 요거트 젤라또를 한 입 삼킨다. 크- 이것이.. 학점을 등진 대학생만 느낄 수 있다는 그 행복인가. 아마 그렇겠지..?  이 라떼는 말이야... 후후.. 강의 ot를 듣고 있는 너희가 이 맛을 알겠냐고..!? 비수기에 다니는 제주도 여행이 즐겁듯, 현역 장병들을 보면서 사회의 행복을 만끽하듯, 상대적인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22Oa_C9v3hjvyFsr9COPqPzZt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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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의 상정, 그리고 선택의 이유 - 당신이 무엇을 고르는 기준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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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1:38:18Z</updated>
    <published>2023-08-21T11: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무엇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가.  남들이 전부 &amp;lsquo;명품&amp;rsquo;이라 칭하는 것? 아니면, 당신 주변 사람들이 모두 구매하는 유행템?  잠깐 &amp;lsquo;가치&amp;rsquo;라는 것이 어떻게 상정되고 부여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자. 생각해볼 만한 주제를 하나 가져왔다. 순수 미술에 대해서 꽤 멋지다고 생각하는 내게 나름 많은 고민을 안겨주었던 것. 당신은 추상화와 사실주의 작품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TkRgzgYBO1C1FqoaJWL_1AkibUY.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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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인관계 치트키, 마중물 효과 - 모든 노력을 '먼저' 쏟아 부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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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13:36:11Z</updated>
    <published>2023-08-19T09: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에도 공식이 있어..?  성공의 비법 시리즈로 다룰 내용들 중, 먼저 다루고 싶었던 것이 이 &amp;lsquo;마중물&amp;rsquo;에 대한 효과성이다. 사실은 말이지.. 성공에는 공식이 있다. 그것은 특별할 것도 없고, 엄청난 지성을 갖춘 이들만 깨닫는 어떠한 섭리나 이치도 아니다. 그저, &amp;lsquo;당연한 원리&amp;rsquo;일 뿐이다. 우리는 모두 이것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적용하는 사람과 아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7S3n0Idm8Fh66P5OYj5hzK2vB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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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믈리에: 프롤로그] 팝송, 같이 들어요. - 음악은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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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1:38:23Z</updated>
    <published>2023-08-18T11: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라디오 [팝믈리에]  안녕하세요. 브런치 라디오 [팝믈리에] 채널 주인장, 요즘작가입니다. 짧게 제 소개를 드리면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대학생이고, 글을 끄적거리는 사람입니다. 특이사항이 있다면 음악을 굉장히 좋아한다는 점..?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에 중독된 사람이죠.  한.. 5년 전부터, 저는 팝송에 빠졌고 지금까지도 많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aNEhDiMbZVZ6DsfS-zsmX_7Dz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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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건데요. - 돈보다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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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1:38:25Z</updated>
    <published>2023-08-18T10: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어렸을 때부터 한번씩 듣는 말이 있다. &amp;ldquo;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하는 일부터 해.&amp;rdquo;라던지 &amp;ldquo;사람이 어떻게 매번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겠어.&amp;rdquo;같은 말들.  당신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런저런 특강에서 우리 모두는 사분면을 질리도록 그려봤을 것이다. 한 축은 중요한 정도, 한 축은 시급한 정도. 보통 그 두 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Yq6NWtjN3TYbDnoO4gNlqPB8e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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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일기 ep.01] 캘리포항니아 - 마성의 도시, 포항. 고향이라 불러도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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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1:38:27Z</updated>
    <published>2023-08-18T09: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울 촌놈  포항 소재의 한 대학에 재학중인 김 군(23세). 그는 2017년까지 서울과 수도권을 떠나본 적이 없다. 고향은 서울턱별시, 초딩 이후의 주거지는 경기북부 어딘가. 내겐 지금까지 새로울 것이 없었다.  늘 복잡한 교통과 빼곡한 아파트 숲. 주변 사람들은 커피를 들고 뛰어다니는 &amp;lsquo;낭만 없이 속도감만 있는 지역&amp;rsquo; 아.. 맞다. 이런 생각을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YzUW5lBACs6MDcuzLuC6FDDRV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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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군대썰 ep.2] 너와 나의 연결고리 - 이건 우리 안의 sorry.. 전우조 파티원 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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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18T04: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날부터 약 일주일 간은 재미없지만 몸은 편한 &amp;lsquo;정신교육&amp;rsquo;이 이어졌다. 강당을 옮겨 다니며, 이런 저런 교육을 듣고 영상을 보는 것이 일과의 전부였다. 한 가지 어려움이 있었다면, 밥이 드럽게 맛 없었다는 점이다.  와.. 밥이 이렇게 맛 없어도 되는거냐..? 평소에도 꽤나 편식을 즐기는 이곳은 내게 더 없는 고문을 선사했다. 입에 풀칠만 할 수 있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nttXNaJa6dhpu0VxBNmlajqej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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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3] 공부 안 하실거면, 강아지 키우지 마세요. - 사랑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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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1:38:30Z</updated>
    <published>2023-08-16T03: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때문에 이런 글을 쓰게 되었는가  이틀 전, 글을 쓰러 동네 카페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한 아주머니가 하얀 포메라니안 한 마리를 산책시키고 계셨어요. 저와 아주머니는 향하는 방향이 같았고, 마침 걸음의 템포도 비슷해서 나란히 걷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죠.  평소 강아지 구경을 좋아하는 저는 무의식적으로 강아지에게 시선을 고정한 채 걷고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hjORyBB-0dv3w9sNvs5ntmYfJ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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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군대썰 ep.1] 여긴 어디인고? - 군대.. 생각보다 따뜻한 곳일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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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1:38:32Z</updated>
    <published>2023-08-15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2월 중순. 대학 새내기 생활 1년을 마친 뒤.. 곧바로 겨울 계절학기를 이수하던 중, 미래를 위해 빠른 입대가 답이라는 생각에 바로 다음달인 1월 육군 현역 입영을 신청하고 마는 요즘작가. 빠른 결정과, 계절학기의 고난 덕에 걱정할 틈도 없이 입영일을 맞이하게 된다.  이틀 전,&amp;nbsp;머리를 밀기 위해 방문한&amp;nbsp;미용실. &amp;quot;하... 집사님ㅋㅋㅋㅋ,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4ckZsG7w9WPH8TLeS9FucBqu9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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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군대썰: 프롤로그] 이게 군대냐? - 군대 맞습니다. 맞다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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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6:17:56Z</updated>
    <published>2023-08-14T09: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  안녕하세요. 요즘작가입니다. 기존의 자기계발, 심리, 가치관 등이 메인이지만, 그 외의 다양한 관심사와 이야기들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내는 것이 좋을 지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쓰고 싶은 글의 주제들에 맞게 7~8개의 큰 틀로 나눠, 각각의 매거진에 에피소드 형식으로 연재할 예정입니다.  현재 생각중인 주제는 [군대/일상/대학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BtquhbTszG2v9CDKO9sQamV0w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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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지 않는 맛집이 되겠습니다. - &amp;quot;거... 숨어서 뭐하겠습니까. 난 문 닫기 싫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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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4:33:48Z</updated>
    <published>2023-08-13T14: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에 앞서.. 많은 글을 너무 빠른 템포로 발행해서 죄송합니다!초보 작가인데 제가 세이브 원고를 둘 여력이 어디있겠어요...ㅋㅋㅋㅋ 대학의 방학은 길지만 길지 않으니 남은 2주 동안은 학기 중보다 더 열심히 글을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mp;ldquo;숨지 않는 맛집이 되겠습니다.&amp;rdquo; A 교수님을 알게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선언한 결심이다.  &amp;ldquo;뭐 먹고 싶니?&amp;rdquo;&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xjDnmTzidbwdP_bfa3Az8yTyo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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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모든 것에 흔적을 남기기로 했다. - &amp;ldquo;아&amp;hellip;그 때, 걔 누구였더라..?&amp;rdquo;의 &amp;lsquo;걔&amp;rsquo;가 되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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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3:37:30Z</updated>
    <published>2023-08-13T09: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적이 없이는  한국인들은 어디에 가나 흔적을 남기고 돌아온다. 해외 국가 문화재에도 자신들의 흔적을 어떻게든 남기고 오는 모습이 가끔 추하기도 하지만, 그들의 마음 한 구석에는 자신의 여행 기록을 &amp;lsquo;증명&amp;rsquo;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해되기도 한다.  그래서 국내 유명 명소와 관광지에는 포스트잇을 붙여 방문객이 자신의 흔적을 남길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T20zyEKlESmhfaLFCJrE2nA7Y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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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머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 &amp;ldquo;아.. 우리 부장님은 제발 카드만 주셨으면 좋겠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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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5:14:20Z</updated>
    <published>2023-08-11T10: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머에 대한 고찰  사람들은 얼마나 고상하고, 복잡하고, 즉각적인 두뇌 회전 속에서 드립이 만들어지는지 알아야 한다. 그것이 효과를 드러내기 위해서는 매우 짧은 순간에 얼마나 많은 비교와 대조, 그리고 상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한지 알아야 한다.  드립이 빛을 보기 위해서는 여러 요소가 필요하다. 사회문화적 지식, 관계성에 대한 이해, 상대에 대한 이해,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Ni%2Fimage%2F9vx-Na0Ev3dt4mzEeET8JTERU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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