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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켓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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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담아둔 것은 내보낼 때 비로소 해방된다. 안녕하세요. 버켓노트입니다. 해외사업부문에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ENTJ 직장인이 살아가며 느끼는 감정들을 말로 담아 전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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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07:50: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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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여럿이서 하는 합법적인 바람 - 앞에 사람을 붙여 말하는 역겨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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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21:21:26Z</updated>
    <published>2023-08-04T04: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나랑 '너는 같은 인간으로서가 아니라 주인과 종, 그러니까 절대 다른 감정 없이 공간만 공유할 뿐이다'라는 것을 앞세운 합법적 동거 프로그램이 있었다(동거는 원래 합법이다. 그것이 사회적 관점에서 잘 포장되었냐를 말한 것일 뿐). 하지만 프로그램 중반을 넘어가면 귀신처럼 '어라, 이 녀석 조금 달리 보이네?'라는 전개는 빠지지 않고 등장했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iU%2Fimage%2FzMLtWoODisZHIkADRgO6GILyx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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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가슴 두근거리게 하는 그녀 - 사랑한다곤 안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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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2:10:26Z</updated>
    <published>2023-07-14T05: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슴 떨리는 첫사랑, 급성심근경색 이외에도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은 또 있습니다. 나를 미치게 하는 사람. 2년간의 첫 회사에서 이직했을 때였습니다. 나름 이 업계에 기반을 다졌다고 생각했던 것이 매일 박살 나고 있는 날들이었죠. 아는 것들은 지금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없었고, 새로 알아가야 할 것들은 꼴랑 학사 나와서 아는 척하기에는 꽤나 전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iU%2Fimage%2FwkStjxleqwPz0B5gfbcmXMd4B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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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MBTI를 믿게 된 이유 - 이 유형은 믿거? 나는 언제 걸러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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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07:32:28Z</updated>
    <published>2023-07-14T04: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지금 본인의 성격을 만들게 된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나요? 저 같은 경우는 군대에서였습니다. 점심시간이었고 바리깡 냄새도 식지 않은 이등병이었던 저는 선임들보다 빠른 식사를 마친 후 각을 잡고 있었죠. (이때 표현으론 '땡기고 있는다'였습니다)  우리 소대 선임이 타 부대 병장과 신입 이등병이었던 저를 두고 신입이 들어왔네 얘 주특기가 뭐네 하면서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iU%2Fimage%2FbzIKCFDGHaT32ed9DcwTaYAzJ0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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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행자 - 자청] - 세상의 5퍼센트로 올라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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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6:36:26Z</updated>
    <published>2022-10-21T08: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 9. 28 ~ 2022. 10. 4  회사 엘리베이터엔 늘 현재의 베스트셀러 5개를 소개해주는 광고화면이 재생된다. 그곳의 1위 자리에서 팔짱끼고 나를 바라보는 작가의 자신감있는 포즈에서 '역행자'라는 책에 호기심이 생겼다.  이 책에서는 세상이 95퍼센트의 '순리자'와 5퍼센트의 '역행자'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한다.  세상은 95퍼센트의 순리자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iU%2Fimage%2Fxdwi9YfEU1nvP2Vl_wH0YnwMd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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