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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트리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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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centriu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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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이로 스윙, T익스프레스도 못 타는 겁이 많은 아저씨입니다. 글을 쓸 때 만큼은 겁먹지 않고, 도전합니다. 나이? 전공? 중요하지 않아요, 열정만 있으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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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5:21: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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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는 신나게 쓰자 - 재테크 서적 기획 출판 후기 (2) - 일단 백스페이스 좀 뽑아 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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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9:29:14Z</updated>
    <published>2023-02-15T22: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인과 바다' 그리고 '무기여 잘 있거라'의 작가&amp;nbsp;헤밍웨이는 '모든 초고는 쓰레기다', '모든 초고는 불쏘시개다'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처음 접했을 때는&amp;nbsp;'그래도 설마 헤밍웨이 같은 훌륭한 작가가 저런 말을 했겠어? 좀 자극적으로 번역이 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노벨 문학상까지 수상한 대 작가님이신데! 그래서 구글에서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91%2Fimage%2FpPcx6lkp6su4LN1Ri7mPFAmuN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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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마당 도서관에 내 책이? - 재테크 서적 기획 출판 후기 (1) - 출간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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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9:27:55Z</updated>
    <published>2023-02-06T23: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는 다양한 분야의 개성 넘치는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플랫폼이다. 누가 생각한 아이디어인지&amp;nbsp;브런치라는 이름도 아주 신선하게 다가온다. 마치 '이곳에서는&amp;nbsp;말라비틀어지고 있는 너의 감성을 살찌우고 키워줄 수 있단다'라는 느낌을 준다. 나는 블로그에는 경제경영이나 재테크 관련 글을 쓰고 있지만, 왠지 브런치에서는 독자분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91%2Fimage%2F7pHRX9Ffld5XC4l7QYgBqfZh5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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