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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봉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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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엥겔지수 원탑! 열혈 직장인 맛봉이가 세계를 탐험하며 맛있는 음식들을 독자분들에게 공유합니다. 미식과 여행을 사랑한다면 함께 얘기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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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21:11: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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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키친은 열정을 불태워버리고 - 요리하다가 지방까지 태울 것 같은 요리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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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06:22:38Z</updated>
    <published>2023-07-22T17: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든램지의 대표 티비쇼가 여러 개 있다. 키친 나이트메어, 마스터셰프아메리카, 헬스키친 등등&amp;hellip;  이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바로 헬스키친(Hell&amp;rsquo;s kitchen). 전쟁터 같은 주방에서 셰프들이 최고의 디쉬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정말 재밌다.  물론 거기에 한몫을 톡톡히 하는 것은 호스트 고든램지의 신랄한 비판과 욕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pj8wXVwb3xZyWEfkJFPGYQeSnOM.JPG" width="2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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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만원에 스테이크 와인 디저트까지 가능한 나라 - 남아공,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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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1:14:34Z</updated>
    <published>2023-07-22T16: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아프리카 공화국, 많이들 들어봤을까?  내가 남아공이라는 나라를 처음 접했던 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으로부터였다. 그때 당시 월드컵 노래를 들으면서 어딘지도 모를 나라 남아공이라는 곳에 대한 관심은 무지한 체, 열심히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했었다.  그런 나에게도 남아공을 알 기회가 생겼다. 독자들에게도 남아공이라는 나라를 더 많이 알리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ApabPtaRgh_Mt3LH9CQCZi1b9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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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냉면, 무슨 맛이야 이게 - 학동역 진미 평양냉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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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2:43:56Z</updated>
    <published>2023-06-09T07: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 여름의 시작!  지난겨울, 뜨끈한 어복쟁반에 소주잔을 기울인 기억을 뒤로하고 후덥지근한 여름이 시작됐다.  어복쟁반의 육향 가득한 육수를 홀짝이며, &amp;lsquo;어? 이 육수로 평양냉면을 만드는 거라면, 무조건 맛있겠는데?&amp;lsquo;라고 생각했었지&amp;hellip;  그래서 겨울에 이어 두 번째로 방문했다! 이미 유명해질 대로 유명해진 학동역-   &amp;lsquo;진미평양냉면&amp;rsquo; (뚜둥)   개인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PBdE1OX7sFO0rFvh4Qms0Mus6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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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클림트의 도시 비엔나에서의 삼시세끼 (2) - 비엔나 대표 음식들의 항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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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0:00:35Z</updated>
    <published>2023-05-14T03: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엔나 여행 사진들만 봐도 사진에서 클래식 음악이 들려오는 것 같다. 여행지를 가면 그 여행지에서만 뚜렷하게 구분되는 특징들이 머릿속에 박힌다.  비엔나하면 클래식, 미술&amp;hellip;그리고 슈니첼! (돼지고기 요리라고 하면 더 공감이 잘될까)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천재성도 클림트의 작품 키스의 아름다움도 다 모두 너무 좋지만, 나에게는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QbBsPBGjwMr6T8VKbF7i8EbwV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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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만 파운드의 메뉴, 영국판 골목식당 - 투자자의 시선, 장사의 꿀팁을 알려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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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23:30:02Z</updated>
    <published>2023-04-09T20: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두 가지 시즌으로 나뉘어있던, 굉장히 재밌게 본 티비프로그램이 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amp;lsquo;백만 파운드의 메뉴&amp;rsquo;이다.  메뉴가 백만 파운드? 무슨 뜻이야?  바로 레스토랑 운영 경험이 전무후무한 몇몇의 요식업 장사 꿈나무들이 자신의 메뉴를 선보이고 그 메뉴의 가치에 따라 투자를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그들의 메뉴를 먹고 이 음식이 상품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71qiAEWDwtgJOsLWpjMKH7tkr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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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클림트의 도시 비엔나에서의 삼시세끼 (1) - 신선한 치즈와 립맛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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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21:35:53Z</updated>
    <published>2023-04-07T10: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급격히 따뜻해졌다. 입맛이 돌기 시작하니 점점 살이 찌는 게 느껴진다..ㅎㅎ 그리고 나의 여행도 멈추지 않지!  이전에 잠깐의 체류마저 달콤했던 비엔나를 가기로 마음먹었다. 요번 여행의 동행은 바로 다름 아닌 우리 엄마 엄마의 편의를 생각해서 이것저것 동선을 짜고 또 맛있게 먹을만한 음식점들을 심사숙고해서 선별해 왔다.  오스트리아를 생각하면 독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WDhR0NgA7zrKbVfcb4MbVhIcr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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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이 사랑하는 하노이 음식 - 이번에는 한국인 맞춤으로 엄선된 식당을 소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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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3:04:25Z</updated>
    <published>2023-03-17T19: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베트남의 이색음식을 소개한 글이 조회수가 엄청났다. 확실히 코로나가 풀리고 모두들 여행을 많이 가고 있다는 것이 새삼 실감 났다. 혼자 자취를 하고 있어서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등등의 프로그램을 즐겨보게 된다. 그러다가 문뜩 나 혼자 산다프로그램에서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함께 팜유회원이라는 이름으로 달랏 여행을 갔던 것 역시 영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yAI-nDMaTuaCdc_UxZvRfPsND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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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종원의 골목식당, 왜 성공했을까? - 전국에 골목식당 붐이 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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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0:59:02Z</updated>
    <published>2023-03-08T22: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 전국을 강타한, 혜성처럼 등장한 예능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백종원의 골목식당.  유튜브로 백종원 님이 충남에 예산시장을 새롭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때 즐겁게 시청하던 골목식당이 문뜩 뇌리를 스쳤다.   초반 푸드 트럭을 시작으로 전국 구석구석의 골목을 돌아다니며 평가와 견적을 내리고 솔루션을 해주는 이 프로그램은 나의 최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MQP7ne6HHtcE1q5uBv6XVBaQVqU.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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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쌀국수는 그만! 음식천국, 베트남 - 진짜 로컬들만 즐기는 하노이 생맥주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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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13:35:40Z</updated>
    <published>2023-02-25T13: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 하노이를 다녀왔다. 평소 같으면 늘 가던 음식점을 방문했을 것이다. 예를 들자면 전 대통령이 방문했다던 그 쌀국숫집, 오바마가 먹고 갔다던 그 분짜가게 등등&amp;hellip;  이번이 벌써 하노이 네 번째라, &amp;lsquo;이쯤 되면 나도 나름 하노이 전문 간데, 뭔가 색다른 걸 해야 하지 않겠어?&amp;rsquo;라는 이상한 하노이 부심이 갑자기 뿜뿜 했다.  하노이의 음식을 잘 알고 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vcXyEc9Hk2QZcOvwjOTFOfvLM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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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육즙 가득 교자향 풍기는 밤 - 금요일 밤, 나리타 이자카야에 방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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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5:21:47Z</updated>
    <published>2023-02-15T06: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금요일 밤, 나는 동료들과 함께 일본의 이자카야에 방문했다. 일본에 오기 불과 일주일 전 서울시청역 근처의 이자카야에 방문했었는데,  &amp;ldquo;이번에 일본에서 제대로 된 하이볼을 먹어봐야겠다! &amp;ldquo; 생각하며 신나고 들떴다.  시청역 근처 이자카야는 야끼토리(꼬치)가 주된 메뉴였다. 야끼토리야 실패하기가 어려운 종목이라 마음 놓고 주문했지만,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s-VFzsDFb_SlD3puvQvyf4BtJ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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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위로해 주는 구찌 티라미수 만들기 - 이제 집에서도 티라미수 만들어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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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6:24:55Z</updated>
    <published>2023-02-09T02:1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에 다녀온 후유증 때문이었을까? 나는 여전히 영혼을 울리는 티라미수에 대한 미련을 놓지 못하고 있었다.(그게 뭔데 도대체!!)  (밀라노에서 먹은 맛있는 음식들 보려면 이 글 바로 밑 미식여행 밀라노편 참고)  나의 관심사를 알아챈 알고리즘 덕분에,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넘기고 넘기다가 &amp;lsquo;구찌 티라미루 레시피&amp;rsquo;라는 영상을 몇 개 보게 됐다. 유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VXGjXIGiBcny1YpzH8hGqfPTo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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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스타의 본고장을 방문하다. - 이탈리아노, 음식의 맛과 멋을 아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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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6:43:06Z</updated>
    <published>2023-02-02T01: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스타를 처음 접한 건 한국에 파스타 레스토랑 &amp;lsquo;닐리&amp;rsquo;가 2000년대에 오픈했을 때부터였다. 가족들이 낯선 파스타 가게가 집 근처에 오픈했단 소식에 줄 서서 먹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 닐리의 대표메뉴가 까르보나라였는데 처음 접하는 메뉴에 모두들 &amp;ldquo;오~ 생크림파스타가 까르보나라구나~&amp;rdquo; 생각했다.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귀엽고 웃긴 것 같다. 까르보나라가 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AzWhfJrYsBS4IOSXDx6w5kp2f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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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회색 빛 나라에서 따뜻함을 찾다 - 우리가 잘 알던, 그리고 알지 못했던 독일의 요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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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7:53:11Z</updated>
    <published>2023-01-26T05: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주의 나라 독일! 독일하면 옥토버페스트가 제일 먼저 내 마음을 스친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축제에 방문하면 세계의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전통옷을 입고 춤을 추고, 거대한 저그에 맥주를 콸콸 부어 마시곤 한다.  나는 그 축제에 가보진 못했다. (실망)  그러나 우리가 옥토버페스트처럼 평소 전형적으로 알고 있는 독일의 음식들과 또 내가 독일에서 맛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AZzzNyCOG1Pa0VWFbB9ipKYIK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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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프터눈 티, 영국의 오후 속으로 - 재잘재잘 차 한잔을 즐기는 사랑스러운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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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8:29:25Z</updated>
    <published>2023-01-18T19: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삼 년 정도 호주에 거주했고 그중 반년은 오래된 티하우스에서 일을 했다. 클래식한 티하우스다 보니 연세 지긋하신 호주 할머니 할아버지분들께서 많이 방문했다. 가게의 많은 오래된 단골손님분들이 차 한잔과 스펀지케이크를 먼저 시켜놓고 친구를 기다리시곤 했다. 그러다 일행이 오면 세상 아이 같은 웃음으로 좋아하시며 즐겁게 &amp;ldquo;Scone with jam an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iF0DJhePbh46fyZriJRPlKKPRx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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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시티, I can&amp;rsquo;t stop! - 잠들지 않는 도시, 방콕의 불타는 키친 (태국 요리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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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6:44:27Z</updated>
    <published>2023-01-14T14: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켓의 노을을 뒤로한 채, 방콕에 도착했다. 방콕 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있다.   바로 오렌지 캬라멜의 방콕시티!  학창 시절 이 노래가 방콕에 대한 나의 이미지를 만들었던 것 같다. 빠른 템포의 테크노사운드가 화려한 네온사인이 가득한 방콕을 연상케 했다.  그런데 그랬던 방콕도 요즘은 분위기가 좀 바뀐 듯하다. 코로나 때문인지 이전보다 유흥의 분위기가 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Pkf66TGdROdRg_zKSPvjcj_xD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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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이 아름다운 푸켓에서 - 노을과 곁들여먹는 팟타이 한 접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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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22:52:38Z</updated>
    <published>2023-01-13T07: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월 1일, 영하 4도를 오가는 서울의 추위를 피해 나는 사시사철  여름인 태국의 푸켓을 방문했다. 관광객 입국을 허용한 지 얼마 안 된 태국이지만, 신혼여행과 휴양지의 성지답게 새해를 맞이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다!    태국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태국의 건식 마사지, 멋진 사원들, 그리고 푸켓의 푸르른 바다 등이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단연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iM%2Fimage%2F3cmQKYnGD9ktesbd_YqZ2BZ737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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