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름없는 활동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HmE" />
  <author>
    <name>whaticando</name>
  </author>
  <subtitle>기후정의를 고민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HmE</id>
  <updated>2022-10-13T03:24:17Z</updated>
  <entry>
    <title>기후소송과 기후정의 운동 -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HmE/4" />
    <id>https://brunch.co.kr/@@eHmE/4</id>
    <updated>2024-04-22T15:32:50Z</updated>
    <published>2024-04-21T1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헌법재판소에서 기후소송이 4월 23일에 있다. 22일까지 방청신청이 가능하다. 19일에 신청이 열렸다. 미국에선 행정부를 대상으로 각 주에 사는 청소년들이 기후소송을 제기했고 최근에 1심 승소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행정부는 왜 기후재난에 아무런 대처를 하지 않느냐, 그걸 법원이 법을 지켜야 한다 선포하라는 소송이었다고 들었다. 우리나라에서 이번 기후소송이</summary>
  </entry>
  <entry>
    <title>비건과 동물권과 도시사람 - 연결고리를 회복하는 중인 상처받은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HmE/3" />
    <id>https://brunch.co.kr/@@eHmE/3</id>
    <updated>2024-12-29T07:10:40Z</updated>
    <published>2023-05-23T13: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나는 비건지향인이다. 동물해방물결에 후원을 시작했으며, 동물권 운동을 하시는 분 곁에서 동물권 운동에 필요한 기록을 돕는 무언가를 하고 있긴 하다. 그렇지만 내가 온 마음으로 동물권 활동가라고 스스로 신뢰하지는 않는다. 그 사실을 매번 자각한다. 나는 동물의 고통에 오래 공감하는 사람이 아니다. 때때로 동물의 고통을 배반하는 몸의 반응을 지켜본다.</summary>
  </entry>
  <entry>
    <title>전환마을 운동 - 기휘위기 시대를 살아남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HmE/1" />
    <id>https://brunch.co.kr/@@eHmE/1</id>
    <updated>2023-12-09T02:56:45Z</updated>
    <published>2023-01-27T06: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토트네스 전환마을에서 에너지 활동가로 일하다가 한국에서 전환마을을 시작한 분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가 말하는 공동체에선 아무에게도 무슨 활동을 하라고 강요하지도 않고, 하고 싶은 사람이 하고 싶은 때 원하는 만큼 일한다. 모임은 필요할때는 있었다가도 피로해지면 없어지고, 자유자재였다고 했다. 생산자에게는 반드시 금전적으로 보상을 한다. 어느 날은 뒷</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