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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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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미부자 전라도 소녀의 부산살이, 버티거나 즐기거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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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5:41: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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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의 정 1/2 -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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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2:57:07Z</updated>
    <published>2024-08-18T05: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부산의 정에 대해 부쩍 많이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다. 요즘 내 일상에서 느낄 일이 많이 있어서이겠지. 지금 이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입가심 용으로 한 번 마셔보라며 작은 잔에 커피를 가져다주신 사장님처럼. 그간 나의 부산에서의 일상 속에서 아 바로 이게 부산의 정이라고 느낀 순간들, 그 순간들을 위주로 공백을 풀어보고자 한다.  1. 자갈치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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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사랑이 어려울까 - 낯선 도시 부산에서의 진정한 홀로서기 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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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5:32:29Z</updated>
    <published>2024-08-02T06: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7월 30일(월)  나는 엊그제 헤어졌다.  12시가 지났으니 벌써 그저께다.  내 나이 서른, 연애를 처음 해본 것도, 이별을 처음 해본 것도 아니다. 1년 반 전, 약 2년간의 장기 연애를 아주 절절하게 마치면서 다시는 헤어지는 연애는 안 하겠노라고 굳게 다짐했건만 또 헤어지고 말았다.  성격차이였다. 그의 말마따나 누구 하나의 잘못도 아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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