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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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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예창작학과/문화콘텐츠학과 전공</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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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5:41: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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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소수자'라는 고슴도치의 가시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 연극 &amp;lt;고슴도치가 사랑할 때&amp;gt;에서 보여진 타자화된 성소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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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2:34:38Z</updated>
    <published>2024-04-03T05: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0320 수요일 총 첫공 박수철 역 공재민 분 (*이날 캐스팅은 박신후 배우였으나 당일 변경) 최유라 역 김연진 분 고재훈 역 민지혁 분 정흥구 역 박수연 분 예다희 역 류진현 분    20230324 일요일 박수철 역 박신후 분 최유라 역 김연진 분 고재훈 역 민지혁 분 정흥구 역 최영도 분 예다희 역 류진현 분   20230327 수 박수철 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oz%2Fimage%2FdrOMsVz0PbCPoG_1iW3xkqoRY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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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squo;주토피아&amp;rsquo;로 보는 나의 정체성과 편견 - &amp;ndash;우리의 정체성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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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7:36:27Z</updated>
    <published>2022-12-08T02: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amp;lt;정체성: 변하지 아니하는 존재의 본질을 깨닫는 성질. 또는 그 성질을 가진 독립적 존재&amp;gt; 사전전에서 정의하는 정체성의 뜻이다. 이렇듯 국립국어원은 정체성의 뜻을 '변하지 않는 존재의 본질'로 보고 있지만, 나는 내 존재의 가치와 본질은 내가 정의하는 대로 정해지며, 그 '나의 정의'라는 것도 때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태어나서 처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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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여성의 '발'은 정말 권력의 상징이었을까 - -영화 &amp;lt;홍등&amp;gt;에서 본 권력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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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23:27:15Z</updated>
    <published>2022-10-17T13: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의 악습인 '전족'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았다. 전족이란 작은 발을 만들기 위해 어린 소녀의 발을 잡고 꺾어 더 이상 자라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발에 대한 끔찍한 욕망과 집착이 수많은 사람들의 발을 학대한 사실을 알고 나는 한동안 충격에 휩싸였다. 욕망, 여성, 발. 왜인지 발과 권력에 집착하다 미쳐버린 영화 &amp;lt;홍등&amp;gt;의 주인공이 생각났다. 영화&amp;lt;홍등&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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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나우유씨미&amp;gt;로 본 범죄물의 성격 - 왜 대중들은 '범죄'스릴러 창작물에 열광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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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22:32:35Z</updated>
    <published>2022-10-17T13: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문제제기  영화 '살인마 잭의 집(2019)'을 보았다. 상당히 잔혹한 스릴러 영화였다. 평을 보아하니, 해외에서도 상당한 문제작으로 꼽힌 영화더라. 내가 느꼈던 대로, &amp;lt;살인마 잭의 집&amp;gt;은 잔혹도와 아동 살인 묘사 등으로 큰 비판을 받은 작품이었다. 범죄 스릴러 장르의 '선넘는 장면 묘사'논쟁은 이뿐만이 아니다. 국내 영화인 'VIP(2017)'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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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amp;lt;날개&amp;gt;로 본 일상의 무기력 - 비상하라, 이상&amp;lt;날개&amp;gt;의 화자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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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2:33:13Z</updated>
    <published>2022-10-17T13: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amp;lt;날개&amp;gt;  &amp;lsquo;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amp;rsquo; 책을 읽지 않은 사람도 많이 알고 있는 &amp;lt;날개&amp;gt;의 첫 문장. 혹자는 소설에서 `첫 문 장`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더 인상 깊게 느껴지는 이 문장은, 여러 문 학작품들과 함께 인상 깊은 소설 첫 문장으로 거론되곤 한다. 한 &amp;lsquo;천재&amp;rsquo;의 담담한 말 투. 이상은, 아니 날개에서의 화자 &amp;lsquo;나&amp;rsquo;는 이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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