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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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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여행, 예술, 다양한 취미 등 여러 가지주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읽을 맛나는 글을 쓰기 위해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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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16:59: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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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림길에서 선택을 마주하다 - 서화랑 작가 &amp;lt;갈림길에서 선택을 마주하다&amp;gt; 전시 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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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6:18:13Z</updated>
    <published>2024-01-29T16: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 오늘은 현재를 충실하게 살아가고 계신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해 보면 좋을 듯한 주제를 가지고 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대학 시절 조각을 전공한 것을 계기로 현재에도 열심히 작업 활동을 진행하고 계시는 몇몇의 작가분들을 소개받아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감사하게도 서화랑 작기님이 제가 기존에 쓴 글들을 좋게 봐주셔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lLay9IJ9rJwDQz5scrjP0q687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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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일본 우레시노 온천 마을, 마지막화 - 일본 3대 피부 미인 온천 中 - 우레시노 온천 마을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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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22:45:53Z</updated>
    <published>2023-04-01T17: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사가현에 위치한 우레시노 온천 마을, 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잊지 못해 두 번 연속으로 방문한 여행지이다. 쉽게 다녀올 수 있는 후쿠오카나 오사카와 비교하였을 때 버스로 한 번 더 이동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 가기 쉬운 곳은 아니지만, 북적북적한 관광지가 아니라는 점과 버스시간만 잘 맞출 경우 후쿠오카에서 3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는 휴양지라는 점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ceihNbvDjw2U8dD9RGn0nOOQE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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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일본 우레시노 온천 마을, 4화 - 우레시노 온천 마을 맛집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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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14:25:46Z</updated>
    <published>2023-03-20T19: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여행을 갔을 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먹고 싶은 음식들은 많은데 음식을 수용할 수 있는 배는 한정적이라는 것이다. 특히 주 메뉴뿐만 아니라 커피, 차, 디저트와 같이 간식을 좋아하는 타입이라면 메뉴 선택을 하면서 고민되는 순간이 많다. '괜히 간식을 먹어서 중요한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지만 나는 이런 고민도 잠시, 일단 주문해 보기로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qsUOG64TG_m3EOhpd8fyrFM6H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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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일본 우레시노 온천 마을, 3화 - 우레시노 온천 마을 맛집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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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9:13:15Z</updated>
    <published>2023-03-09T13: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포스팅은 우레시노 온천 마을 '맛집'이라는&amp;nbsp;소제목을 붙였다. (기존에 작성하던 우레시노 마을 탐방기는 맛집 소개 이후 다시 이어서 작성할 예정이다.) 우레시노 온천마을에서 방문했던 음식점들은 구글에서 별점 기준으로 검색해 보거나, 문이 닫혀있을 경우 근처 가까운 곳을 찾아가 본 곳들이다. 하지만 운이 좋게도 음식들은 모두 맛있었다. 또한 음식의 맛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93doqxYagcML56Zn4t08ZM0TV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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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일본 우레시노 온천 마을, 2화 - 일본 3대 피부 미인 온천 中 - 규슈 사가현의 우레시노 온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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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10:50:29Z</updated>
    <published>2023-02-19T20: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쿠오카 시내 탐방을 마친 우리는 다시 하카타역으로 향했다. 버스터미널을 찾기 어려울까 봐 여유 시간을 갖고 도착했다. 그리고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직원에게 문의하여 우레시노 마을로 가는 플랫폼은 3층에 있는 70번대 플랫폼이라는 것도 미리 알아놓았다.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생긴 우리는 옆 건물의 백화점에 쇼핑을 하기로 했다. 계획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6cVciR6ORcB3FOE1F7t6P66p4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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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일본 우레시노 온천 마을, 1화 - 일본 3대 피부 미인 온천 中 - 규슈 사가현의 우레시노 온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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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17:26:51Z</updated>
    <published>2023-02-07T05: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는 방문하는 사람들을 최고의 피부미인으로 만들어준다는 3대 온천이 있다. 사가현의 우레시노 온천,&amp;nbsp;시마네현의 히노카미온천,&amp;nbsp;토치기현의 기츠레가와 온천이 그것이다. 이번에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우레시노 온천에 방문해 보았다. 유명하다는 것에 대한&amp;nbsp;근거는 일본 3대 피부 미인 온천을 검색하였을 때 대부분 우레시노 온천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QSV6X33EUhIxWMa0gfkN7ofQZ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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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2월의 러시아 여행, 마지막화 -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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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14:33:15Z</updated>
    <published>2023-01-25T1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 오늘은 전국적으로 한파가 몰아쳐 야외 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은 날이었습니다. 전날 뉴스를 통해 어느 정도 추울 것이라고는 미리&amp;nbsp;알고 있었지만, 추위를 잘 타지 않는 저로서는 참을만할&amp;nbsp;줄 알았더니 생각했던 것보다 추워서 깜짝 놀란 하루였습니다. 모스크바를 여행할 때도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간 적이 있었는데, 유독 더 춥게 느껴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LDnP9GHr27CtYznhxx5kN3cQI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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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2월의 러시아 여행, 15화 - 굿바이, 모스크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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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1:40:10Z</updated>
    <published>2023-01-16T15: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있습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지낸 지 올해로 11년째가 되는 저로서는 자주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만큼 참으로 감사한 날이기도 합니다. 그리운 부모님과 고향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면 지금의 나이가 무색해지듯 꼭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듯하여 기분이 좋습니다. 동시에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부모님과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Rxu4G3kfjJiRdBqbGF0mLfvis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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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2월의 러시아 여행, 14화 - 오페레타 극장과 모스크바 홈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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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1:40:14Z</updated>
    <published>2023-01-12T19: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 오늘로 23년의 13번째 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살을 빼보겠노라 작년 말에 등록했던 헬스장의 기간이 어느덧 만료되어 한 달여 기간을 더 연장하였습니다. 헬스장 등록비를 내면서 생각했습니다. 일 년이란 그저 약 11번의 헬스장 연장에 지나지 않는 짧은 시간이라는 것을요. 하고 싶은 것은 많고 일 년은 점점 짧아지는 것 같아 문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b-rX2ULf1aUvKL1GCsBFttK2F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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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2월의 러시아 여행, 13화 - 감탄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Fin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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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15:58:03Z</updated>
    <published>2023-01-04T17: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 2023년의 첫 주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2022년의 마지막 날과 새해를 부산 광안리에서 맞이하였습니다. 광안리에서 종종 진행되던 드론쇼는 12월 31일을 준비하기 위함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드론쇼와 함께 2023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새해에는 으레 운동 열심히 하기, 아침에 일찍 일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xdFytdSq0T_SukoSz-7vKSF5T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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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2월의 러시아 여행, 12화 - 감탄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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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01:05:07Z</updated>
    <published>2022-12-28T17: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amp;nbsp;새해가 눈앞에 있는 지금, 지난 한 해를 생각하니 선택의 기로에 서서 최선의&amp;nbsp;미래를&amp;nbsp;위하여 크고 작은 결정들이 많았던&amp;nbsp;2022년이었습니다. 누군가 제게 후회 없는 일 년을 보냈냐고 물어보신다면 자신 있게 '네'라고 대답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작은 소리로&amp;nbsp;대답할 정도는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달콤한 음식에 약간의 소금을 넣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s-MnqHSuKNYuRLSWqetT2D0AV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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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2월의 러시아 여행, 11화 - 붉은 화살 (Красная стрела, 크라스나야 스트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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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6:24:35Z</updated>
    <published>2022-12-21T20: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 어느덧 올해도 일주일 남짓 밖에&amp;nbsp;남지 않았습니다. 첫 줄부터 나이 이야기를 해서 죄송합니다만, 곧 나이를 한 살 더 먹게 된다는 이야기지요. 점점 편하게 여행을 떠나기가 쉽지 않은 나이가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그저 편한 마음으로 도전과 모험을 즐겼다고 한다면 시간이 갈수록 '놀러 다니기'가 주변의 눈치도 보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652VhnTFY2P6M-ph1c4GXBY5-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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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2월의 러시아 여행, 10화 - 모스크바의 낭만, 푸시킨 국립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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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3:25:23Z</updated>
    <published>2022-12-13T16: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구나 생각하기가 무섭게, 여기저기서 첫눈 소식이 들려옵니다. 러시아 여행 이후부터 '눈' 하면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생각이 나고는 합니다. 서울, 경기권과 비교하여 따뜻한 남쪽 나라에 살고 있는 저로서는 여행 타이밍이 딱 맞아 떨이지지 않는 이상 눈 구경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러시아 여행 때 바닥이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a_SqaS3b7S3opETgh1HsQ8mKf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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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2월의 러시아 여행, 9화 - 달빛 아래의 모스크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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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3:03:31Z</updated>
    <published>2022-12-06T16: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 저는 여행지를 가면 이런 생각을 종종 하고는 합니다. '언제 또 이곳에 올 수 있을까? 혹시 다시는 못 오지는 않을까?'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보셨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도달하는 결론은 사람들마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다시는 '이곳'으로 돌아오지 못하겠다는 생각에 최대한 많은 스팟들을&amp;nbsp;방문하는가 하면, 아쉬운 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RKTd6JZGRhEaYa01Yr4sydTTd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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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2월의 러시아 여행, 8화 - 소소하지만은 않았던 모스크바의 일상 (2) - 마지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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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3:01:07Z</updated>
    <published>2022-11-28T16: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 월드컵 시즌인 요즘 경기의 승패 여부와 관계없이&amp;nbsp;무엇인가를 보면서 즐겁게 응원한 것이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월드컵은 카타르에서 진행되는 만큼 6시간 정도의 시차가 있기 때문에 저녁 이후에 시작하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잠들기 딱 적당한 시간에&amp;nbsp;경기가 끝나기 때문에 기분 좋게 다음날을 생각하며 시청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xCd1vPYHIoVs56RwucGZUaIIt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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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2월의 러시아 여행, 7화 - 소소하지만은 않았던 모스크바의 일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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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2:58:29Z</updated>
    <published>2022-11-22T17: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 러시아에서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사람들마다 여행을 즐기는 방식은 다릅니다. 유명한 관광지를 방문하거나 맛집을 찾아가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관광객이 많지 않은 조용한 공원을 찾아가거나 한적한 동네 식당에서 현지인들과 섞여 식사하는 것을&amp;nbsp;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둘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저는 둘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HtT7GCLVfNIzsEbSStNfd7ZCe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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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2월의 러시아 여행, 6화 - 반가워, 모스크바 (3) - 마지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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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2:54:00Z</updated>
    <published>2022-11-16T16: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 요즘 날씨가 낮에는 더운 듯하면서도 저녁 즈음이면 쌀쌀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2월의 러시아처럼 하루 종일 추운 것이 차라리 더 마음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교차가 큰 만큼 왠지 목이 칼칼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모두들 건강 관리 유념하시어 건강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 &amp;lt;반가워, 모스크바(3) - 마지막화&amp;gt;  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QF9fPULgDamGOTSDzGtIAjVZe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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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2월의 러시아 여행, 5화 - 반가워, 모스크바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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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2:45:16Z</updated>
    <published>2022-11-07T17: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붉은 광장에서 크렘린 궁전과 성 바실리 대성당의 아름다움을 한껏 만끽해보았습니다. 우리나라의 건물들과는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듯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감각은 넓히는 것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실외에서 잠깐 벗어나 몸도 조금 녹일 겸, 실내로 한 번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MbB6_YUJovdcQN9NRRh5p1S5P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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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여러분의 나이는 몇 살 이신가요? - 나이 자신 있게 말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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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01:05:49Z</updated>
    <published>2022-11-07T12: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amp;quot;    나이에 대한 물음은 누구라도 살면서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상대방과 대화를 하다보면 실례가 될지 몰라도 언젠가는 조심스럽게 하게 되는 질문이다. 이러한 물음에 태연하게 대답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적잖이 당황하는 사람도 있다. 간단하게 생각해보자면 젊은 사람들은 아직 한창이기 때문에 당당하게 대답했을 것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A1IqnWQh8KAvNhZZjq09fmOFr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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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2월의 러시아 여행, 4화 - 반가워, 모스크바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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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0:47:22Z</updated>
    <published>2022-11-07T08: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러시아에서의 첫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이, 오늘은 모스크바에 있는 관광지들을 돌아보려고 합니다. 모스크바는 볼거리가 많아서 어디부터 방문해야 할지 항상 고민이 되는데, 디마군과 디마군의 친구 '댄'이 고맙게도 일일 가이드를 해주겠다고 해서 함께 러시아의 유명한 관광지들을 돌아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xs%2Fimage%2Fmz7gk9bO2jLxNL0HiCuhSJohy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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