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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쉬땅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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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oop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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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 잠시 머무르며 전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글을 쓰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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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06:48: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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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설렘. - 누구나 한 번쯤- 삿포로(일본 북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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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8:53:20Z</updated>
    <published>2024-12-14T15: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말 코로나 이후로 너무 오랜만에 해외여행이 내게 찾아왔다.  어릴 때부터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것을 좋아했던 나는 이런 것들이 가득하고 볼거리가 많으며 가까운 일본을 꼭 가보고 싶었다. 하지만 일본을 갈 기회가 많지 않았고 매번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다며 소망으로 간직한 여행지 중 한 곳이었다.  그러던 내게 일본 여행은 언니의 비행기 표 특가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OR_BtyXP45elIQh4pW2x0lpn8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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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첫눈은 1월에 왔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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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1:59:13Z</updated>
    <published>2024-12-14T15: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눈이란, 그 해 겨울이 시작된 후 처음으로 내리는 눈을 의미한다. (네이버 국어사전)  나는 예전에 종종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뉴스에서 올해 첫눈이 내렸습니다. 올해 첫눈 관측...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사실 올해 눈은 1월에도 왔는데 왜 11-12월에 내린 눈을 첫눈이라고 할까?라는 의문증이 들곤 했다.  나의 어린 시절&amp;nbsp;궁금증은 국어사전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oNVqlaK7enaiDzDIuVHpKKUbj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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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성 'ㅅㅇ' - '한 주를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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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2:13:37Z</updated>
    <published>2024-07-19T11: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란 두 번째 이야기]  감정이란,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하여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을 일컫는다. (출처: 네이버 사전)  感-  느낌 감                                                      情-  뜻 정                                1. 느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pLnHRTRHfT36W3Eu4bovdEXtG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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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고른 그거? 나 자신입니다 - '한 주를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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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7:38:29Z</updated>
    <published>2024-07-05T09: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이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또는 그런 경향을 의미한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어떤 사물에 대해 사람의 흥미나 관심이 쏠리는 방향이나 경향. (출처: 구글 사전)  둘 중 구글 사전에서 내린 취향의 뜻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사전적 의미에 맞게 취향은 그 사람 그대로를 보여주며 때로는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거 같다.   어릴 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SWStzKbhAY7ZzMqM4b4aj_hU9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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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은 향기를 닮아 - &amp;lsquo;한 주를 보내며&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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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13:40:54Z</updated>
    <published>2024-06-28T12: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기란 꽃, 향, 향수 따위에서 나는 좋은 냄새를 의미한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향기의 사전적 의미에도 포함되어 있는 냄새는 코로 맡을 수 있는 온갖 기운을 의미한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냄새라는 합집합 안에 향기라는 부분집합이 존재하는 개념이라고 생각된다.  흔히 냄새(향기) 하면 풀냄새, 고기냄새, 꽃향기 등이 떠오르며 사람이 맡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1_-XrY7s67qQ6RBXHgZNeMSDF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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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개를 들어 하늘을 봐 보세요 - '한 주를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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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21:44:18Z</updated>
    <published>2024-05-31T11: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이란, 지평선이나 수평선 위로 보이는 무한대의 넓은 공간 일컫는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우리 삶에 항상 존재하는 지표를 둘러싼 하늘을 올려다보면 가끔 저 끝이 어딘지 궁금할 때가 있다  어릴 때부터 하늘을 보는 것을 좋아했다 학교 과학시간에 하늘에서 일어나는 대기현상 등을 배운 뒤 실제로 보면 신기해하며 좋아했던 기억도 있다  그렇게 자주 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T_69kMjY1ZEXgbtkLkL5Uk5Vh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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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들여 세운 탑 - 한 주를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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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2:05:30Z</updated>
    <published>2024-05-17T13: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란,  둘 이상의 사람, 사물, 현상 따위가 서로 관련을 맺거나 관련이 있는 것을 일컫는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사람과 사람이 만나 유대감이 쌓이며 형성되고 이 사이에서 정과 사랑이 생기며 돈독한 관계가 형성된다 살면서 사람은 사람과의 관계를 피해 갈 수 없으며 '사회적 동물' 이기에 관계로 형성된 사회 안에서 살아가게 된다  그러나 때로는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Lc93TpC7aDo6GuqbqW-ZLkZAp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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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볼일 있는 곳 - &amp;lsquo;누구나 한 번쯤&amp;rsquo;-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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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9:00:24Z</updated>
    <published>2024-04-15T09: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만큼 좋아하는 것이 또 있다 바로 별을 보는 것! 도시에 살면 별을 볼 기회가 거의 없다 그래서 좀 어두운 곳에선 밤하늘을 보는 습관이 있다  &amp;lsquo;오늘은 어떤 별자리가 보일까&amp;rsquo;  겨울을 대표하는 별자리 중 가장 잘 보이는 것은 오리온자리이다 사람이 방패를 든 모습처럼 보이는 오리온자리는 가운데 연달아 3개의 별이 있고 그 주변을 사다리꼴의 사각형이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tnmh0_p70Y-8TA9lTWQYIhnhG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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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번 완벽한. - &amp;lsquo;누구나 한 번쯤&amp;rsquo;- 되돌아온 부산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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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4:13:10Z</updated>
    <published>2024-04-01T10: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01월 24일 월요일   전날의 피로가 말끔히 사라진 오전 아침. 친구도 밤을 새우고 왔었던 피로가 다 사라졌다며 좋아했다 오늘은 전에 다녀왔던 곳도 갈 거지만 새로운 코스가 하나 추가됐다 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친구와 가게 되어 좋았다  준비를 마친 뒤 9시에 체크아웃을 하고 나왔다 원래는 이것보다 더 빨리 출발할 생각이었으나 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4BsZhG1a_UXyHQhThreKmLSPo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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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박 2일 완전 뽕뽑아 보자! - '누구나 한 번쯤'- 되돌아온 부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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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13:00:52Z</updated>
    <published>2024-03-18T09: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이 다치기 전인 1월의 이야기를 꺼내보려고 한다 부산을 다녀온 뒤 남은 2021년에는 또다시 아르바이트를 하며 열심히 한 해를 보내었다 이번에 한 아르바이트는 어느 때보다 사장님이&amp;nbsp;별로였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일했기에 항상 퇴사라는 단어를 마음속에 간직하고 다녔던 곳이었다  그렇게 해가 바뀌고 1월 말, 다니던 알바도 배우던 수업도 모두 끝나 모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HsafzVNEa9UXxDwPd_34DO-Mn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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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걸을 때 바닥을 잘 봐야 되는 이유 - '누구나 한 번쯤'- &amp;nbsp;강릉 당일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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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5:09:15Z</updated>
    <published>2024-03-04T09: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도 3월 1일에 친구 2명과 나 총 3명이 강릉 당일치기를 다녀온 적이 있었다  집이랑 가까운 동네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강릉까지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었고 코로나시국이라 사람도 없어서 일반 고속버스 두 좌석을 혼자 쓸 수 있어 편하게 갈 수 있었다 가는데 3시간 정도 걸렸고&amp;nbsp;강릉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바다로 향했다  강릉 당일치기의 목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kQuomNpApLF-AxLvrvS0GtXVh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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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난 부산 - '누구나 한 번쯤'- 부산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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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0:14:07Z</updated>
    <published>2024-02-19T08: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4월 13일 화요일   여유롭게 눈을 뜬 햇빛과 공기 모두 따사로운 아침. 어쩌다 보니 아직도 부산에 있지만 가장 봄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시기에 부산에 있어 너무 좋다 오전 10시쯤에 친구의 코로나 검사 결과가 나온다고 하였고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비행기표도 결과가 나온 뒤에 구매하기로 했다  아직도 남아있던 어제의 흔적 닭강정. 아침으로 1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1E7Z2xKtU8XVTvp5bnyl-JIWx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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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지 않은 2박 3일의 3일 - &amp;lsquo;누구나 한 번쯤&amp;rsquo;- 부산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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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05:14:14Z</updated>
    <published>2024-02-05T09: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4월 12일 월요일   집으로 돌아가는 날 아침. 짧지만 너무 좋았던 부산에서의 2박 3일이 끝나.... 지 못했다 복통을 호소하던 친구는 증상이 더 심해졌고 열도 너무 심하게 났다 1층에 안면인식 체온계에서는 정상온도로 나왔지만 약을 짓고 진찰을 받기 위해 병원에 갔는데 거기서는 38도가 훌쩍 넘는 온도로 나왔다  이때 당시에는 살짝 느슨해지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ZdB6pzJ49DyF07O4icsMZWC1Y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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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은 없지만, 오히려 좋아! - '누구나 한 번쯤'- 부산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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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09:20:20Z</updated>
    <published>2024-01-29T09: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4월 11일 일요일   서울과는 차원이 다른 미세먼지 농도에 맑은 아침을 맞이한 둘째 날이 밝았다 새벽까지 야식으로 치킨을 먹고 잤는데 그래서인지 친구의 복통이 더 심해졌고 급기야 열까지 나기 시작했다 다행히 기침을 하거나 그런 건 아니라 장염인 듯해서 우선 장염약과 죽을 사다 주었고 어쩔 수 없이 둘이서만 관광을 하러 나가게 되었다  이번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AUr6M7oZfRJ8xc0Bntg9xMRj7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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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의 숨은 야경 스폿 - '누구나 한 번쯤'- 부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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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3:10:08Z</updated>
    <published>2024-01-22T11: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친구들과 여행을 가게 될 때는 나 혹은 누군가가 &amp;ldquo;여기 갈래?&amp;rdquo;라는 충동과 함께 진행되었고 이번 부산 여행도 그러했다  지난 제주도 여행 이후 금세 다시 코로나 유행이 시작되어 발이 묶여버렸다 다음 여행지를 꿈꾸며 다시 돈을 모아야지 했지만 이룰 수 없게 되었고 다시 현실 속에만 살아가고 있었다 그렇게 다시 모두가 답답하게 보내고 있던 시기, 코로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iC-u87Q2wj_BPqpe6UetVlL3G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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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를 다녀와서 다행이다 - '누구나 한 번쯤'- 제주도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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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3:32:50Z</updated>
    <published>2024-01-15T10: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여행의 마지막 날을 알리는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다 다들 늦은 시간까지 노느라 피곤한 몸을 일으키며 곡소리를 냈다   오늘은 앞서 말했듯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아쉽게도 오전 10시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는 것이었기에 오늘은 관광이 없는 날이다  3박 4일 동안 쉼 없이 얘기하고 쉼 없이 놀았던 시간들이 진짜 순식간에 흘러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_dPeAE9fbnTGJPi94N0nb8mC-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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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제대로 즐기기 - '누구나 한 번쯤'- 제주도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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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03:07:59Z</updated>
    <published>2024-01-08T11: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1월 11일 수요일   며칠 여행했다고 익숙해진 아침. 숙소에서 짐을 빼고 근처 성계미역국을 먹으러 갔다 할머니께서 하시는 가게였는데 식전에 입가심으로 귤도 주시며 친근하게 말도 걸어주셨다 마치 시골 할머니 댁에 와 있는 듯한 정겨움이 느껴져 마음 따뜻한 아침식사를 한 곳이었다  오늘은 제주여행에서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코스들만 모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zJ8EvQrUnasdDR8CkiiEKIH7F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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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의 새로운 곳을 보다 - '누구나 한 번쯤'- 제주도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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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8:46:12Z</updated>
    <published>2023-12-25T06: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1월 10일 화요일   오늘도 맑은 날씨의 제주도. 둘 씩 나눠 방을 썼는데 내가 쓴 방은 아침 산책을 하기로 한 방이었다 친구랑 7시 반에 기상해서 옷만 갈아입고 산책을 나갔다 제주도에 오면서 가장 기대됐던 건 역시 바다였다 막 일을 그만두고 왔기에 탁 트인 바다를 보고 싶었는데 어제는 밤바다라 보이는 게 없어 아쉬웠던 바다를 아침에 산책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3kQ1XbS1nY0nHM5GjZMGkUoWC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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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기에 제주도? - 누구나 한 번쯤- 제주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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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3:28:31Z</updated>
    <published>2023-12-11T13: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시기가 있었다 지금 모두가 알고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팬데믹. 유럽여행을 다녀오며 귀국길에 다음 여행은 오로라를 보러 가자는 소망을 담아 말을 했었다  하지만 그때부터 코로나가 조금씩 엄습해오고 있었으며 소망은 언제가 될지 모른 채 사라져 버렸다 그러던 중 2020년 코로나가 점차 느슨해진 시기가 있었다 사람들은 이때다 싶어 그동안 묵힌 이동에네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cw3XUA6FXJBJ50TGroF3Rpcmn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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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움 없는 여행의 끝 - '누구나 한 번쯤'- 귀국+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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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13:49:31Z</updated>
    <published>2023-11-27T09: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일 차 1/ 23      시작과 끝인 이스탄불 공항으로   아침부터 분주한 계획표의 마지막 장인 오늘. 익숙했던 아침을 맞이하는 루틴의 마지막 날이다 지금 있는 곳은 튀르키예의 지방도시 중 한 곳이기에 우선 근처 카이세리 공항에서 15:25에 비행기를 타고 이스탄불로 간다 마지막까지 조식을 든든하게 챙겨주시며 조심히 돌아가라고 말씀해 주신 호텔 사장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0U%2Fimage%2FJYX1A-Wg2AXFFpQZMhnxMpYS5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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