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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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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제쯤 나도 시니어가 될 수 있을까? 비전공 개발자의 스타트업 적응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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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06:59: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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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이직 준비, 멘탈이 무너졌다. - 왜 나만 이렇게 어려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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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8:39:44Z</updated>
    <published>2026-04-29T08: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전공자 5년차 개발자. 5년 새에 정말 세상이 180도 변했다. 처음 개발자가 되었을 때도 인공지능이 있긴 했지만 23년도 GPT를 시작으로 이젠 어디서나 누구가 AI로 업무를 하는게 자연스러워졌다.   그 어느때보다 지금 개발자 취업시장이 얼어붙은 것 같다. 스타트업 투자 한파일 때도, 코로나가 잠잠해질 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AI가 보편화되면서 개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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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함께 일하고 싶은 개발자인가 - 내 성격의 단점이 그대로 업무에 묻어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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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23:48:57Z</updated>
    <published>2025-06-17T23: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던하고&amp;nbsp;덜렁거리는 성격이다. 소지품을 잃어버리는건 흔한 일이고, 준비물도 놓고 오는 일도 많았다. 좀 더 중요한 순간에는 가령, 초등학교 수학시험에서 더하기를 빼기로 잘못 본다거나, 중고등학교 시험에서&amp;nbsp;옳지 않은 것&amp;nbsp;대신&amp;nbsp;옳은 것을 골라 틀린 문제가 다반사였다. 나의 무던함은 어느 순간 무심함으로, 덜렁거림은 실수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 성격이 일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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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A 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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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13:54:05Z</updated>
    <published>2024-07-22T02: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회사로 이직한지, 약 2달. 한번의 스프린트가 끝났다.  지금까지 다녔던 회사에서는 스프린트? 애자일? 그런건 없었다. ASAP만 존재했을 뿐..    애자일이란? 애자일(Agile)은 '기민한, 민첩한'이라는 뜻으로&amp;nbsp;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빠르게 제품을 출시하여 고객의 요구사항, 변화된 환경에 맞게 요구를 더 하고 수정해나가는 탄력적인 방법론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10%2Fimage%2F1PZ_zf4_s-kUMMZLwQ8lHei5z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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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절망편5 (에필로그) - 경력직 취업준비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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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14:12:19Z</updated>
    <published>2024-05-30T14: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나는 퇴사를 선언하고, 회사에 한달간의 시간을 주었다. 그렇게 미적거리며 뽑지않던 경력직 개발자를 2주만에 채용했다.  이렇게 할 수 있었으면서.... 한번 더 실망을 했다.     결론적으로 나는 예정대로 퇴사했다. 그리고 보상이라도 받고싶은듯 한달 가량을 아무생각없이 쉬었다. 남들은 이제 뭐할거냐고, 여행이라도 가라고 했지만 나는 여행도, 친구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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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ython fast API로 CRUD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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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10:24:48Z</updated>
    <published>2024-05-16T10: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Fast API는&amp;nbsp;Python으로 API 만들기 위한&amp;nbsp;웹 프레임워크이다. 이름 그대로 빠르다.  효율이 좋은 것은 물론,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도 직관적이라 개발 시간 역시 빠른 편이다. 심지어 fast API를 사용하면 스웨거로 API 문서를 자동으로 만들어준다.         1. fast API 설치 pip install fastapi   2. ma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10%2Fimage%2F49O2zl_zUEo6M98FZWKZG6FoJ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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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ython의 신기한 문법 정리 - fastAPI를 시작하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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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7:42:32Z</updated>
    <published>2024-05-14T07: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마다 문법이 다른것은 당연하지만, 유독 Python의 문법은 신기하게 생겼다. 새롭게 알게되는 문법이 있을 때마다 주기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1. list Slice (배열 자르기)  자바스크립트에서는&amp;nbsp;slice(start, end) 메소드를 가지고 배열을 자를 수 있었다. 파이썬은 배열의 인덱스 범위를 선택하여 자를 수 있다.  arr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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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커리어에 대한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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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7:06:38Z</updated>
    <published>2024-05-13T07: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회사에 질려 퇴사를 결정했다. 많은 고민과, 인내와, 고통과 눈물로 결정한 나의 선택이었다.  그리고 회사 밖의 현실을 조금 차가웠다. 코로나가 사실상 끝난지 2년이 지났고 그 사이에 취업시장은 많이 변했다.  내가 코딩을 배워 신입으로 취업할 쯤에는 개발자가 부족했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나의 잠재력을 높이 샀겠으나 이젠 이미 잠재력을 꽃피워 만개한 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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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st API 프로젝트 Docker로 배포하기 - 내가 이해한대로 사용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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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7:30:26Z</updated>
    <published>2024-05-02T03: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5/14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도커? 쉽게 말해 내가 개발한 프로젝트(=어플리케이션 = 코드 등)를 패키징할 수 있는 툴이다. 컨테이너를 기반으로 어느 환경에서나 동일하게 동작하도록한다. 그리고 도커는 기본적으로 우분투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미지?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필요한 코드, 시스템 라이브러리 그리고 설정 등을 포함한 템플릿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10%2Fimage%2FP8XY3QfUq4-X1zvDeIlzY4aDgMQ"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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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 개발자의 자격지심 - 비.전.공.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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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01:51:05Z</updated>
    <published>2024-04-30T01: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군데와 면접을 진행했다. 면접경험은 그동안 경험했던 모든 면접을 통틀어 최악이었다.  그 면접관 입에서 나온 학원출신이라는 말에서 시작되었다. 정확한 문장은 기억나지 않지만 부정적인 어감이었던 것은 확실한다. 슬픈건 이게 그 사람만의 시선이 아닐 것이라는 사실이다. 나도 그랬다. 그게 나인 줄도 모르고^^         T처럼 말하면 &amp;quot;비전공자&amp;quot;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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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ython 리스트 컴프리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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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4:25:32Z</updated>
    <published>2024-04-22T04:2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트 컴프리헨션(List Comprension)  리스트 컴프리헨션은 파이썬에서 직관적으로 리스트를 생성하는 방법이라고 한다.&amp;nbsp;대괄호 안에&amp;nbsp;for문과 if 문을 사용하여 반복하며 조건에 만족하는 것만 리스트로 생성할 수 있다.  리스트 컴프리헨션을 사용하는 큰 이유는 직관적이고, 여러줄 쓸걸 한줄에 만들어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속도도 좀 더 빠르다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10%2Fimage%2FdRYbMafIMlzVFtHLOnOfoHi_-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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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ython의 객체 - 객체가 그 객체가 아니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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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6:41:10Z</updated>
    <published>2024-04-19T06: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코딩을 JS로 배우고, 실무에서도 JS만 주력으로 사용했다. JAVA나, C++과 같은 그런 언어는 배워본 적도, 배울 필요도 못느꼈다.   그래서 객체지향이고, 클래스고 그냥 이론적으로 들어봤고, 실질적으로 개발을 할 때 이러한 지식이 필요하진 않았기 때문에 어렴풋하게 느낌만 알고 있었을 뿐이다.     암튼 최근 파이썬으로 API를 만들어보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10%2Fimage%2FvT9QMlFPdOYbFy_BcB5k6X8Ph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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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을 나눈다는 것은 - 두번 다시 못할 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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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1:35:31Z</updated>
    <published>2024-04-16T08: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말 쯤이었나?  내가 작성했던 글을 보고 온라인 강의 제안이 왔었다. 취준생, 이직러라면 누구나 아는 회사에서 온 제안이라 의아했다. 사실 자신이 없고 무서워서 거절을 하려고 하였으나 자본주의의 힘은 대단했다.  그리고&amp;nbsp;이 강의 덕분에 퇴사를 할 용기가 생겼다.  3월 한달 간 커리큘럼을 짜고, 교안을 작성했다. 개발 중인 서비스도 일정을 자꾸 재촉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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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cess Token 만료 시 새 토큰 발급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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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10:57:40Z</updated>
    <published>2024-03-20T06: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우리회사의 토큰 시간은 access token의 경우 5분, refresh token의 경우 1일이라고 알고 있다.   access token의 시간을 짧게 잡은 이유는 토큰 탈취 문제를 피하고자 함이다. 하지만 5분마다 401 상태코드가 반환되어 다시 로그인을 해야한다면 유저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따라서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10%2Fimage%2FyFieg6X2HC6dMQLmySV0AOHNw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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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절망편4 (완결) - 퇴사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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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16:51:29Z</updated>
    <published>2024-03-09T07: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괜히 봄바람에 마음이 간지러운 달이다. 봄바람 때문인지, 작게 움튼 새싹봉우리 때문인지, 혹은 퇴사를 말한 홀가분함 때문인지 나의 맘도 살랑이고 있다.    연말부터 2월까지 이어진 나의 절망들이 한 조각씩 모여 결국 퇴사를 이뤄냈다.   3월 첫째 주 퇴사를 말하고나서부터 나의 얼굴엔 미소가 다시 생겼다.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큰 스트레스를 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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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절망편3 - 협업의 절망편... 이너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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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2:31:34Z</updated>
    <published>2024-03-07T05: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협업의 기회가 생겨서...&amp;nbsp;&amp;nbsp;잠깐이나마 행복했다.....^^   이내 내가 꿈꾸는 협업은 마치 닿지 않는 유토피아였음을 머지않아 깨달았지만...   충돌 없이 굉장히 깔끔한 형상관리 가독성 좋게 짜인 코드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문서 로 이루어진 협업은 차라리 내가 분신술을 배워 두 사람이 되는 것이 더 빠를 정도였다.    &amp;quot;난 아직 누군가를 관리할 깜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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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절망편2 - 프로젝트의 방향성이 점점 이상해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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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4:49:56Z</updated>
    <published>2024-02-21T08: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간색과 파란색은 그 자체로도 예쁜 색이다. 그 예쁘고 매력적인 색을 섞으면 더 예쁜 보라색이 나온다. 하지만 그렇다고 온갖 예쁜 색을 다 섞으면 똥색이 된다.   원래 프로젝트의 초기 방향성은&amp;nbsp;&amp;quot;아이돌 그룹을 위한 정보 전달(예시)&amp;quot; 서비스였다. 온갖 정보를 인공지능이 대신 읽어주고&amp;nbsp;경쟁 그룹의 현황, 본인 그룹에 대한 이미지, 사람들의 평판 등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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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파리에서 페이지 렌더링 오류 해결하기(크로스브라우징) - 사파리의 Date format은 크롬보다 엄격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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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12:26:35Z</updated>
    <published>2024-02-07T10: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과 안드로이드에서는 정상 동작하던 웹뷰가 아이폰에서는 위와 같은 화면만 출력되었다.  앱이라 개발자도구를 볼 수도 없고, 윈도우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파리를 확인할 수도 없고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었다.   검색을 해봐도 해당 오류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이고, 원인조차 감이 오지 않아 막막했다.   당시 내가 생각한 원인은 아래 3개 였다. * 개발자 도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10%2Fimage%2FOFBsND-vYld6e4VxtRyRth3mI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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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절망편 - 그냥 유니콘을 잡아오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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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0:33:36Z</updated>
    <published>2024-02-06T10: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회사에서 울었다. 내 상황이 너무 답답했다.  때는 23년 10월로 거슬러올라간다.   # 10월 신규 서비스 런칭을 위한 기획안을 받았다.&amp;nbsp;160페이지가 넘는 기획안이었다. 프론트 개발 일정을 산출했더니&amp;nbsp;120일&amp;nbsp;가량이 나왔다. QA기간을 고려한다면 사실상 120일 보다 더 긴 공수가 들었다.  여유롭게 6개월을 전달하였으나 대표님은 2월말에 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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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트캠프 수강생이 누군가를 가르친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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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4:48:40Z</updated>
    <published>2024-01-24T11: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동적으로 신청했던 온라인 수업을 진행한지도 벌써 5회차이다. 확실히 경험이 답인것일까,  첫수업때 모습과 지금의 모습은 스스로 느낄 정도로 다르다   첫수업의 경우 폭망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망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었는데,  *&amp;nbsp;티칭 경력이 0이라는 점 * 개발 실력과 남에게 설명하는 실력은 다르다는 점 * 리액트를 모르는 사람이 무엇을 어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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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js 프론트엔드 nginx로 배포하기  - SSR은 왜... 그런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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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4:21:28Z</updated>
    <published>2024-01-22T23: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롭게 스스로 배포를 해보겠다고 선언헀다. 그동안은 다른 선임 개발자분이 맡아서 해주셨는데 어깨너머로 보니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물론 현실은 쉽지 않았지만...    이번 프로젝트의 어벤저스는&amp;nbsp;TypeScrip , Next , Yarn berry&amp;nbsp;이다. 참고로 나의 주력은 JS, React, yarn (1.0)이다.   나의 예상 1. Next는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10%2Fimage%2FcCACLopinyk-AHY640LXHhsID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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