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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하는 캔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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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구독하는 캔버스 구캔 갤러리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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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04:09: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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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소개] 빛의 거장 카라바조 &amp;amp; 바로크의 얼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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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13:30:39Z</updated>
    <published>2024-10-16T07: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카라바조가 없었다면 리베라, 베르메르, 조르주 드 라 투르, 그리고 렘브란트는 결코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또한 들라크루아와 쿠르베, 마네의 그림도 완전히 달라졌을 것이다.&amp;quot; - 로베르토 롱기 -   빛과 어둠의 대비로 내면을 표현한 바로크의 거장, 카라바조. 그는 사물에 대한 사실성과 꼼꼼한 세부 묘사를 통해 혁신적인 천재성을 보여줬습니다.  당대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YyfcHPJ-zhrac46P-Lb70odKI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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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소개] 불멸의 화가 반 고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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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7:15:33Z</updated>
    <published>2024-10-16T07: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언젠가 가장 어두운 밤도 끝이나고&amp;nbsp;해가 떠오를 것이다.&amp;quot; ​- 빈센트 반 고흐 - ​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오리지널 명화전이 12년만에 다시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 이번 전시에서는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과 더불어 반 고흐 작품의 양대 보고로 알려진 네덜란드 오털루의 '크뢸러 뮐러 미술관' 소장 원화 작품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NilTHem_LJi45PGunjECnbUHA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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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이야기] 좋은 이웃, 작가 임승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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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14:13:16Z</updated>
    <published>2024-10-15T00: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승현 작가는 사소한 풍경에서 발견하는 뜻밖의 감동들을 하나씩 찾아내어 동화적인 감성으로 화폭에 담아냅니다.   한편으로 그의 작품 속 인물들은 약간의 과장된 표현과 함께 어린아이의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내재되어 있는 상처받은 자아를 표현한 것이지요. ​ 그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인간 안에 내재된 선함과 좋은 마음을 전달합니다. 그의 그림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MLvmerfWMaVX3DX68zrmAOB2y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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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이야기] 어둠을 깨치고, 마뉴엘 솔라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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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08:01:49Z</updated>
    <published>2024-10-04T03: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시력을 잃으면서 내면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습니다.&amp;quot; ​- 마뉴엘 솔라노Manuel Solano - ​ 마뉴엘 솔라노Manuel Solano는 HIV 합병증으로 시력을 완전히 잃은 멕시코의 화가입니다. ​ 그녀는 깊은 좌절감에 빠졌지만 눈을 감으면 더 잘 보이는 풍경, 즉 기억의 조각들을 꺼내 캔버스 위에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 ​ 그녀는 캔버스 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pze_A6IjJHcFJoSCzw9Bje48N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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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이야기] 가을날, 데이비드 그로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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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05:13:55Z</updated>
    <published>2024-09-28T02: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비드 그로스만David Grossman은 세계의 곳곳을 다니며 마주하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영감을 작품 속에 담아냅니다. ​ 그가 표현하는 자연의 이미지는 사실적인 디테일의 묘사가 없는 단순함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그는 회화와 추상 사이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이뤄냅니다. ​ 성큼 다가온 가을날, 그가 표현해낸 가을의 깊음과 화려함을 만끽해보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UdUwnL0wNMVWzZ1-h2e_0mVce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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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소개] 우연히 웨스 앤더슨 2  - 모험은 계속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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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1:59:59Z</updated>
    <published>2024-09-26T06: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1년 25만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amp;lt;우연히 웨스 앤더슨Accidentally Wes Anderson&amp;gt;은 2017년 미국 브루클린에서 월리Wally &amp;amp; 아만다 코발Amanda Koval 부부가 여행 계획 버킷리스트를 구상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그들은 여행 중 우연히 마주한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장면 같은 장소를 포착해 동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jhQIJg7nN6BtL0AbmyhcFMaT_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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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이야기] 일상의 힘, 에두아르 레옹 코르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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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4:07:33Z</updated>
    <published>2024-09-21T02: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두아르 레옹 코르테스Edouard Leon Cortes(1882~1969)는 파리의 풍경을 서정적인 분위기로 그렸습니다.  날씨에 따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모습과 색깔을 드러내는 그의 작품 속에는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 파리의 일상과 사람들, 거리의 풍경들이 특색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파리의 회화 시인'이라 불렸던 그의 시선을 따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InW_Z9oCZVF9AieiscDAjn5kU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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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소개] 미셸 앙리: 위대한 컬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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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6:21:37Z</updated>
    <published>2024-09-20T03: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혁과 격동하는 시대의 파도를 이겨내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꽃을 피워낸 예술가 -&amp;nbsp;프랑스 예술 평론가 파트리스 드 라 페리에르 -  프랑스 화가 미셸 앙리Michel-Henry(1928~2016)는 일상적인 장면 속 정물과 꽃을 주제로 강렬한 색채를 사용한 독자적인 화풍을 보여줍니다.  유럽의 낭만을 꽃과 함께 표현하는 구상화가 미셸 앙리의 강렬한 색채와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2ttgur54o1gtvIh7IcsJXtIZU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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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이야기] 달밤, 크빈트 부흐홀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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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15:03:36Z</updated>
    <published>2024-09-14T03: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의 작가 크빈트 부흐홀츠Quint Buchholz(1957~)는 사실적이면서도 초현실적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작품에 담아냅니다. ​ 그의 단순하고도 신비로운 느낌의 작품들은 보는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작품 속에 담긴 이야기에 호기심을 갖게 합니다. ​ 책을 소재로한 그의 위트 있는 표현과 아이디어, 넓게 펼쳐진 하늘과 바다, 달빛이 어스름한 밤과 새벽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yBk6LDx_D9G1qnPTR3NMFb-D2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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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추천] 지방전시 TOP4 - 대구, 광주, 부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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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6:38:03Z</updated>
    <published>2024-09-13T05: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구간송미술관 개관기념 국보&amp;middot;보물전 &amp;lt;여세동보: 세상 함께 보배 삼아&amp;gt;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국보와 보물급 지정문화유산 40건 97점과 간송 유품 26건 60점 등 총 66건 157점이 6개 전시실에 나누어 펼쳐져 있습니다. 훈민정음 해례본, 신윤복의 미인도와 월하정인, 그리고 청자상감운학문매병 등의 국보는 물론, 미쳐 전시장에 가져올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Hu_pQXJzmVwqpvk0h83OF0ayM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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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추천] 핫한 전시 TO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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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1:46:56Z</updated>
    <published>2024-09-12T07: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의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하비에르 카예하'의 특별전 &amp;lt;이곳에 예술은 없다&amp;gt;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비에르 카예하는 직설적이면서도 위트와 유머 안에 진실과 아이러니를 담아내며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세계를 창조해 나간 작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그의 최대 규모 전시로 지난 10년간 작업해 온 그의 포트레이트 시리즈와 신작들을 세계 최초로 선보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fxg9nY_-4xYvdbNzJsiYUCVH9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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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추천] 데이트하기 좋은 전시 TOP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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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5:21:49Z</updated>
    <published>2024-09-11T06: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캔갤러리 기획전 &amp;lt;캔버스 내러티브&amp;gt;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한발 다가간 일러스트레이터, '치키CHIKI'가 다시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몽글몽글한 원화로 따스함을 전하는 그녀는 &amp;lt;청춘, 한 잔&amp;gt;이라는 전시 타이틀 아래 자신의 화폭에 여러날의 밤들을 담아냅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에세이스트로서의 면모를 과감히 드러내며 밤 마다 스쳐갔던 수많은 감정들을 마주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AEsQE2q2tv6aXf9UI07Hf772g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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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추천] 아이와 함께하는 전시 TOP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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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6:15:31Z</updated>
    <published>2024-09-10T06: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캔갤러리 기획전 &amp;lt;계절의 문&amp;gt;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한발 다가간 일러스트레이터, '오!페니'가 다시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개성있는 그림체와 색감으로 눈길을 끄는 오!페니는 자신의 365일간의 그림 작업 중 일부를 모아 관람자에게 선보입니다. 그녀의 &amp;lt;나의 365번째 그림&amp;gt;이라는 전시 타이틀 아래 전시장을 수놓은 작품들은 관람자에게 한 줌의 여유와 힐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cpCsIoj_zDBcfCOvjuIkKzqaQ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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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이야기] 어둠 속의 빛, 피트 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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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1:09:32Z</updated>
    <published>2024-09-07T01: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작가 피트 럼니Pete Rumney(1974~)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영국의 거리를 시리즈화 하여 작품에 담습니다. ​ 특별히 그는 비를 소재로 빗 속 연인이나, 어린아이의 동심을 그립니다. 오늘은 비와 바람 속에 있는 어린아이들의 모습을 함께 나눕니다. ​ 귀엽고 동화같은, 동심이 넘치는 그림이지만 특별한 메세지-사람 그리고 삶을 대하는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BVSdx4Tin_nJLnFkPeP04piG5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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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소개] 유코 히구치 특별展: 비밀의 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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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8:36:59Z</updated>
    <published>2024-09-05T07: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매일매일 마음 속에 떠오르는 것들을 그리려 하고 있습니다. 그저 어린아이처럼 손이 움직이는대로 자유롭게 그리죠.&amp;quot; - 유코 히구치 / GUCCI 인터뷰 中 -  섬세한 묘사로 독창적인 판타지 세계를 그려내는 작가 유코 히구치의 한국 최초 대규모 특별전&amp;nbsp;&amp;lt;유코 히구치: 비밀의 숲&amp;gt;이 10월, 더현대서울 ALT.1에서 개최됩니다. ​ 유코 히구치는 고양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t3qmMOKyEjJGR4ncmCgj8iP4j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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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이야기] 동심童心, 빅토리아 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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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16:01:12Z</updated>
    <published>2024-08-31T03: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빅토리아 볼Victoria Ball은 꽃과 새, 동물들, 어린이를 주로 그립니다. ​ 선명한 색감을 사용하여 활기찬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어린아이가 꿈꾸는 듯한 동심의 세계를 작품 속에 가득 펼쳐냅니다. 그의 작품들은 보는이로 하여금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며 엷은 미소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 그가 전하는 밝고 따뜻한 작품세계를 유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QI1KQNejZIKhJK8CSFbbtGseD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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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소개] 디즈니 100년 특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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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4:54:08Z</updated>
    <published>2024-08-29T01: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23년 10월 16일 설립 이후 100년을 맞이한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기념비적인 전시&amp;nbsp;&amp;lt;디즈니 100년 특별전&amp;gt;이 10월,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이번 전시는 미국과 독일, 영국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전시로 디즈니 100년사의 경이로움과 환상의 세계를 여러분께 선사합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은 디즈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4HtHesHv8E3taOAaD-ylRcqh6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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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이야기] 꽃길, 장 마르크 지니아지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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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4:19:13Z</updated>
    <published>2024-08-27T03: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 마르크 지니아지크Jean Marc Janiaczyk는 프랑스 남부지방 프로방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캔버스에 담았습니다. ​ 강렬하고도 따뜻한 햇살 아래 물결치는 보랏빛 라벤더와 붉은 양귀비, 가득 핀 해바라기와 파란 하늘 등 조화롭게 어우러진 자연의 환상적인 풍경은 보는이의 마음과 영혼에 밝은 기운을 심겨주고 정화시켜 주는 듯 합니다. ​ 장 마르크 지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gSHAXRKmhB0PaC1brQUFnQAOt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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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소개]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 PAPER SOCIE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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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22:00:06Z</updated>
    <published>2024-08-24T02: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주변의 일상과 사회적 이슈를 위트있게 표현하는 그래픽아티스트 장 줄리앙. 그는 &amp;nbsp;페인팅과 일러스트레이션, 조각,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작품 세계를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간결한 선과 색으로 자유롭고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이루어가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그가 다시 한국을 찾아옵니다.  2022년, 2023년 한국을 매료시킨 장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is7KlEADDv-EIcY_VOmxAxzps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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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이야기] 안개 속에서, 야쿱 쉬카네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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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5:13:12Z</updated>
    <published>2024-08-22T05: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쿱 쉬카네더Jakub Schikaneder(1855~1924)는 체코의 화가입니다. 극심한 가난 속에서 자랐던 그였지만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지속적으로 그림을 그려나갔습니다. ​ 그의 그림 속에는 인간의 고통과 슬픔, 고뇌의 그늘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어두운 안개로 점철된 작품 속엔 우울하고 소외된 인물들이 자리합니다. ​ 그가 표현해낸 블타바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Dg%2Fimage%2FfxHL8M28O7ojDv7oltBvGgmRn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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