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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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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lairewrit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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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om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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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11:4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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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은 '이것'으로 지속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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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3:13:51Z</updated>
    <published>2026-02-24T03: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읽은 최유나 작가님의 책, '마일리지 아워'에 이런 말이 나와요. 꾸준함(루틴)은 완벽함이 아니라 유연함으로 지켜나가는 것이라는 말.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우리는 흔히 꾸준함을 '매일 똑같은 양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라 여기곤 하니까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어긋나는 날이면 스스로를 탓하게 되고, 그 작은 자책이 쌓여 꾸준함 자체를 무너뜨리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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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용적 표현이 뭘까?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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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6:03:58Z</updated>
    <published>2025-03-21T02: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용적 표현(idiomatic expression)은 그 표현의 의미가 단어별로 해석되지 않고, 전체적으로 하나의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표현을 말해요.  예를 들어, 원어민들이 흔히 쓰는 'I went to the movies'라는 표현이 있죠.&amp;nbsp;여기서 'movies'는 복수형인데, 일반적으로 영화를 하나만 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복수형 사용이 어색하게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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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ust the timing of your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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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23:58:02Z</updated>
    <published>2025-03-13T23: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Today's quote :  Don&amp;rsquo;t compare your Chapter 1 to someone else&amp;rsquo;s Chapter 20. 당신의 1장을 다른 사람의 20장과 비교하지 마세요.  삶에서 각자의 시작점과 진행 속도는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이 이미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아직 시작 단계에 있는 나와 비교해 초조해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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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오늘 하루가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지는 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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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8:32:53Z</updated>
    <published>2025-02-28T08: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 미래에 대해 고민하면서, 오늘 하루는 그냥 지나가고 있지 않나요? 하지만 사실 인생은 오늘 하루가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지는 거죠.  완벽한 영어 실력을 갖춘 미래의 나를 상상만 하며 시간을 보내기보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해 보세요. 하루에 한 문장씩 영어로 써 보고, 짧은 문장을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하루하루 조금씩 채워 나가다 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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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잘하는 법을 멀리서 찾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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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8:06:31Z</updated>
    <published>2025-02-21T05: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잘하기 위해 끝없는 방법을 찾아다닙니다. 새로운 학습법을 시도하고, 교재를 바꿔보고, 유튜브나 온라인 강의를 전전하면서도 정작 실력은 제자리걸음이라고 느끼곤 하죠. 하지만 영어 실력이 오르지 않는 진짜 이유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몰라서가 아닙니다.  이미 여러분은 충분히 좋은 학습법을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단어를 외우고, 문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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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확언 - Positive Affirmati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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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5:04:28Z</updated>
    <published>2025-02-20T13: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켈리 최 님의 책을 읽고 따라 하는 아침 긍정 확언인데요. 영어로 바꾸어 보았어요.  I am growing. 나는 성장하고 있다.  My life is flowing in a better direction. 내 인생은 더 좋은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I am a happy person.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I am getting close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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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일기의 세가지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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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2:30:04Z</updated>
    <published>2025-02-19T06: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영어 공부법 중에 왜 영어일기를 추천하냐면요. 영어일기 쓰기는 세 가지 매력이 있어요. ​ 첫째, 내 맘대로 써도 돼요. ​ 일기는 나를 위한 거예요. 내 맘대로 써도 상관없어요. 억지로 할 필요도, 누구 눈치를 볼 필요도 없죠. 틀릴 걱정 없이 자유롭게 표현해도 돼요. 내 거니까, 내 맘대로 쓰면 되니까 부담이 전혀 없어요. ​ 둘째, 느는 게 보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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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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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23:43:50Z</updated>
    <published>2025-02-19T06: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낳고 관절 마디가 쑤셔 한의원을 들락거리던 시절,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 용기 내 헬스장 문을 두드렸어요. 운동을 해본 적이 없었으니 집에 오면 매번 끙끙 앓아누웠는데, 그래도 정말 &amp;lsquo;살고 싶어&amp;rsquo;서 이 악물고 다녔어요.  3개월이 지났을 즈음 인바디를 쟀는데, 웬걸, 근육량이 하나도 안 늘어난 거예요.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pt 선생님한테 따지듯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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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공부하면&amp;nbsp;행복하다고? - feat. 김희애 살롱드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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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7:16:43Z</updated>
    <published>2025-02-19T06: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롱드립에 나온 김희애 님의 영상 본 적 있으신가요? 영어 공부하는 게 행복하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과연 정말로 행복해질까? 생각이 들 때가 있죠. 김희애 님의 얘기를 한번 들어보세요. &amp;ldquo;저는 공부의 개념이 아니고, 행복하려고 하는 거예요. 살라고. 영어학원도 다니고 공부도 하고 이러면 뭔가 제가 꽉 찬 느낌이 들어요. 그게 되게 저를 살게 하는 기분이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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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에 지쳐갈 때 나를 잡아준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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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7:00:23Z</updated>
    <published>2025-02-19T06: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에 지쳐갈 때 나를 잡아준 건  아이를 키우다 보면 늘 할 일이 산처럼 쌓이죠. 종일 무언가에 쫓기듯 지내다가도, 밤이 되면 &amp;lsquo;오늘도 나를 위해 한 게 하나도 없구나&amp;rsquo; 싶은 허무함이 밀려오죠. 저도 그랬어요. 아이가 어릴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퇴근 후엔 늘 어린이집까지 숨차게 뛰어갔어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늦게까지 있는 게 안쓰러워서, 지하철역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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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지능은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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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2:15:43Z</updated>
    <published>2025-02-19T02: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지능은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언어 감각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길러지는 능력입니다. 우리가 모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것은 언어적 재능이 있어서가 아니라, 매일 듣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익혀왔기 때문입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꾸준히 많이 쓰고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익숙해지고, 결국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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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로 망신당하기 싫어서 내가 매일 한 것 세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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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5:00:05Z</updated>
    <published>2025-02-19T00: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외국계 회사에서 15년 가까이 일했어요. 영어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스무 살 때까지 외국을 거의 안 나가본 저는 토익점수 하나로 외국계 기업에 운 좋게 입사한 케이스였죠. 기쁨도 잠시, 제 주변을 둘러보니 외국에서 몇 년 동안 유학했거나 아예 외국 국적을 가진 동료들이 많았어요. 영어를 원어민처럼 구사하는 그들 사이에서 조금씩 주눅이 들기 시작했고 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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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한 가지 뜻으로만 외우면 안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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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6:53:18Z</updated>
    <published>2025-02-18T23: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는 상황과 맥락에 따라 다르게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같은 단어라도 문맥에 따라 다른 의미나 뉘앙스를 가질 수 있어서, 여러 가지 뜻을 이해하고 쓰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어를 배우는데 중요한 것이 바로 유연성과 적응력입니다. 하나의 단어를 다양한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능력이 언어 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죠. 예를 들어, &amp;quot;dwel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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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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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23:54:17Z</updated>
    <published>2025-01-09T11: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제가 운영하는 영어 카페에 한 분이 글을 올리셨어요.&amp;nbsp;영어가 왜 이렇게 어렵냐고, 계속 필사하고 노력하는데 백지상태에서 생각을 써 내려가는 게 너무 힘들다고요. 그 과정에서 본인의 공부 방식이 잘못된 건가 싶다고도 하셨어요.  제 대답은 간단합니다. 의심하지 마시고 계속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몇 번 해서 안 되면 수십 번, 수백 번 반복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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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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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6:25:31Z</updated>
    <published>2025-01-09T10: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오늘은 살짝 동기부여가 되는 문구 두 가지를&amp;nbsp;&amp;nbsp;알려드려요.  Start where you are. Use what you have. Do what you can.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가진 것을 사용하라.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Do not wait to strike till the iron is hot, but mak</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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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우리는 왜 영어를 배워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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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23:59:51Z</updated>
    <published>2024-11-27T02: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우연히 데이터 분석 전문가인 송길영 씨의 영상을 시청했는데&amp;nbsp;적잖이 충격을 받으면서도 동시에 깊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이제는 '유튜브가 선생이고 AI가 동료인 시대'라고 하셨어요.&amp;nbsp;학교에서 배운 것만으로는 살아가는 데 한계가 있는 세상이고&amp;nbsp;각자가 quick learner가 되어야 하는 시대이죠. 그런데 그&amp;nbsp;정보는 우리나라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아요.&amp;nbsp;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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