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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꽉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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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ctorkwakkwa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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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수 많은 고난과 시련들로 인해 힘듦을 겪고 있는 누군가를 위해 책을 쓰겠습니다. 벌어진 상황에 대한 해석을 바꾸면서 지금보다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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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16:22: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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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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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8:31:28Z</updated>
    <published>2025-08-23T08: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이상 어리광을 들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우리는 비로소 어른이 된다. 어렸을 때는 고민이 생기면 주위 친한 친구들한테 늘 털어놓곤 했다. 혼자 이 무거운 고민을 짊어지고 있는 것이 버거웠고, 또한 이런 고민거리를 같이 나눔으로써 친구 사이가 좀 더 돈독해지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내 주변 친구들이 늘 좋은 사람으로만 가득 찬 것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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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기 그리고 버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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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4:55:25Z</updated>
    <published>2025-07-11T07: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다.  그러나 나는 그 흔한 명언처럼 힘든 상황을 즐길 만큼 강한 사람은 못 된다. 그나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처는 '내려놓기'이다. 너무 기대하지도, 그래서 실망하지도 않고 그저 흘러가는 대로 버티며 사는 것이다.   살다 보면 견딜 수 없을 만큼의 시련이 찾아오는 때가 있다. 신은 견딜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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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는 돌아가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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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7:41:13Z</updated>
    <published>2025-05-02T23: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당 미사가 끝나고 나오는 길에 수녀님께서 한 자매님의 고민을 들어주고 계셨다. 자세히는 못 들었지만 그 자매님께서는 다른 사람에게 꽤나 억울한 일을 당하신 모양이었다.  어떻게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냐며 토로하던 자매님께 수녀님께서 인자하게 웃으시며 말씀하셨다. &amp;quot;다 망할 거예요.^^&amp;quot; 살다 보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 없이 오로지 본인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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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지나간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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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7:37:53Z</updated>
    <published>2025-04-26T08: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지나간 일에는 옳고 그름을 따질 필요가 없다.  그때 나의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면 후회와 자책만 남을 뿐 되돌릴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니 이미 지나간 일에서의 나의 선택은 항상 잘했다. 집에 혼자 덩그러니 있을 때면 가끔 옛날 기억이 생각나곤 한다. 지금 나의 불행은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과거의 내가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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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답 지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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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7:34:58Z</updated>
    <published>2025-04-20T12: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톨스토이가 했던 명언이 있다. '자유롭게 살고 싶거든 없어도 살 수 있는 것을 멀리하라.'  학창 시절 문제를 풀 때에도 정답을 바로 고를 수 없을 때에는 오답을 먼저 하나씩 지워나간다.  지금 내 인생에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정답을 찾을지 고민할 게 아니라 나를 힘들게 하는 오답들을 하나씩 지워버려야 한다.  지워지고 남은 소수의 것들이 나에게는 가장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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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로 얻은 담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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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7:31:29Z</updated>
    <published>2025-04-12T11: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한테 오해를 받았을 때 오해를 풀 수 있게 해달라고 신께 매일매일 기도했다.  하지만 신은 내 기도를 들어주지 않았다.  그 대신 신은 나에게 누구의 말에도 흔들리지 않을 담대함을 주셨다.  극소심이인 나는 남들의 의견이나 평가에 많이 휘둘리는 성격이다. 그래서인지 내 스스로 나를 칭찬하는 것보다 남에게 칭찬받는 것이 훨씬 더 나에게 기쁨을 준다. 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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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에 익숙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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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7:28:50Z</updated>
    <published>2025-04-06T10: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이 나를 칭찬해 줄 때 일부러 겸손한답시고 &amp;quot;아닙니다.&amp;quot;하고 말할 필요는 없다.  거저 주는 칭찬을 받아들이는 것에도 익숙해지지 않으면 내가 나를 칭찬해 주는 것도 어색해지기 때문이다.  누군가 나를 칭찬해 주면 웃으면서 &amp;quot;감사합니다.&amp;quot;, &amp;quot;고마워.&amp;quot; 라고 말해보자. 어렸을 때부터 겸손은 미덕이라고 배워왔다. 그래서 누군가 나를 칭찬한다면 마냥 기뻐하기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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