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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찡의 유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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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jing-ge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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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찡의 유전자 의 브런치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지인을 통해 &amp;lsquo;브런치&amp;rsquo;를 알게 되어 병해하고자 합니다. 블로그에는 쓰지 못했던 개인적인 생각을 쓰려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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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08:01: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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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다, 생각하다, 생각하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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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0:17:42Z</updated>
    <published>2024-01-14T08: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게임 산업에서 페미니즘 관련 이슈가 발생했다. 그리고 이 논란에서 여자대학교와 직원 선발 기준 관련 논란도 파생되었다. 누군가가 '여자대학교를 나온 사람은 인사 과정에서&amp;nbsp;제외한다'라고 게시판에 올렸고 여기서부터 논쟁은 시작되었다. 크게 '명백한 차별이다'와 '여자대학교 존재 자체가 차별인데 무엇이 문제냐' 두 가지 대립되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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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투표해도 되는 걸까? - 나의 능력과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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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07:57:16Z</updated>
    <published>2023-10-04T02: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 총선이 다가오고 있다. 내 첫 투표가 지난 총선이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그 사이에 군대도 갔다 오고 대학 생활도 하고 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빠르게 지나갔다. 하지만, '투표'라는 단어를 생각하니 한 가지 의문점이 들었다. '과연 나에게 투표할 권리가 있는 것인가'이다. 나는 국민을 대표할 의원을 내 손으로 뽑아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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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러운 결과 - 나와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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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2:09:42Z</updated>
    <published>2023-09-30T07: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정혜숙님이 발행하신 글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인용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brunch.co.kr/@hyedoki/9  어느&amp;nbsp;순간부터&amp;nbsp;책보다는&amp;nbsp;출판이라는&amp;nbsp;&amp;lsquo;성과&amp;rsquo;가,&amp;nbsp;듣기와&amp;nbsp;읽기보다는&amp;nbsp;말하기와&amp;nbsp;쓰기가&amp;nbsp;더&amp;nbsp;권위를&amp;nbsp;얻고&amp;nbsp;있는&amp;nbsp;것&amp;nbsp;같다.&amp;nbsp;출판은&amp;nbsp;엠블럼이&amp;nbsp;아니고,&amp;nbsp;글쓰기는&amp;nbsp;자기계발이&amp;nbsp;아니며,&amp;nbsp;책은&amp;nbsp;패션이&amp;nbsp;아니다.&amp;nbsp;하지만&amp;nbsp;지금&amp;nbsp;우리&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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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넓은 공정 - 대학교의 역할에서 개인의 권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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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14:58:41Z</updated>
    <published>2023-09-06T00: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UC버클리에 교환학생으로 와있다. 도착한 지, 약 2주-3주 정도 되었다. 그리고 그동안 많다면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한 가지 깨달음을 얻었다. 물론, 정말 짧은 시간 동안 느낀 것이기 때문에 이 생각은 쉽게 바뀔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의 내 생각을 기록하고 싶었다. 쓰고자 하는 주제는 대학교의 역할과 그 바탕이다. 내 블로그에서 이와 비슷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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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깊이 - 논리, 신념,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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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6:08:23Z</updated>
    <published>2023-08-20T03: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브런치 스토리에도 글을 쓰고 있지만 약 1년 전부터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가 있다. 중요한 정보는 아니다. 하지만 그냥 쓰고 싶었다. 아마 다음 문장을 쓰기 위해서 그랬던 것 같다.&amp;nbsp;나는 글을 쓰기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어떤 주제에 대한 글을 1-2주 안에 정리하고 완성시킨 적이 없다. 대부분의 글들이 짧게는 2주 길게는 1년 동안 머릿속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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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기회 - 공인과 일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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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8:54:13Z</updated>
    <published>2023-08-16T05: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선수 안우진의 국가대표 선발 논란에 대해 추신수는 다음과 비슷한 말을 하였다. '선수에게 국가에게 명예를 가져다주는 기회를 줌으로써 국민이 그의 과오를 용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좋겠다'. 이 발언은 내 생각에 정확히 반대되는 구절이었다. 하지만, 순간 멍해졌다. 순간적으로, '어 그런가?'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amp;nbsp;나는 평소에 전과가 있던 사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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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인의 자유 - 모든 국민은 그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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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3:46:28Z</updated>
    <published>2023-08-07T06: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국민은 그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는다. 조제프 드 메스트르가 한 말이라고 한다. 너무나도 유명한 이문장은 국민 대부분이 알고 있다. 나도 고등학교 시절 처음 들었던 걸로 기억한다. 하지만, 나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하게 된 것은 올해이다. 문장을 알고 쓴지약 6,7년이 지난 후에야 이와 관련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 생각을 정리하고 난 후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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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정치 그리고 인간 - 과학을 따라가지 못하는 정치와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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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12:22:17Z</updated>
    <published>2023-07-31T05: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다. 핸드폰, 컴퓨터, 교통수단 등 현대사회에서 과학이 개입하지 않은 곳은 없다. 이처럼 과학은 우리에게 물질적 풍요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회적 문제도 해결하였다. 대표적으로 식량문제가 있다. 인공적인 질소 고정을 가능케한 프리츠 하버(Fritz Haber)는 식량부족 문제를 해결하였다. 또한, 현재는 인공적인 식료품을 개발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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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와 자식의 의무 -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의무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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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9:12Z</updated>
    <published>2023-07-19T06: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음 학기에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간다. 운이 좋게도 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잘 되어있어 UC버클리라는 좋은 학교에서 공부를 해볼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비용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후기를 보면 보통 1년에 3000~5000불 사이의 금액이 필요하다. 이는 대학생에게 절대 적지 않은 돈이다. 심지어 이는 성인에게도 부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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