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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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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mna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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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엄마의 교육을 탐험하는 아빠' 브런치입니다. 아내가 실천하는 교육 방식을 관찰하고 연구하며, 그 과정에서 발견한 통찰과 깨달음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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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03:08: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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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도 영어유치원에 가고 싶다 - 언어는 문이 아니라 다리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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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6:25:15Z</updated>
    <published>2025-09-14T11: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살 아이와 마흔 살 아빠의 첫 번째 모험  아내가 건넨 '영어유치원 한번 알아볼까?'라는 말이 공기 중에 떠다니고 있었다. 평화롭고 평범한 오후, 아이가 레고 블록을 쌓는 소리만 가득한 그 순간, 그 질문은 나의 귓가를 맴돌았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지만, 사실 그 순간 아이의 교육에 대한 어떤 생각도 떠오르지 않았다. 아이의 교육을 고민하는 부모의 대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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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라는 이름의 페이스메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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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4:05:41Z</updated>
    <published>2025-08-19T21: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금요일 밤 9시의 고백  금요일 밤 9시, KTX에서 내려 집으로 향하는 길이다. 한 주 동안 지방에서 일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 주말부부라는 말이 이렇게 무겁게 느껴질 줄은 몰랐다.  휴대폰에 아내의 메시지가 와 있다. &amp;quot;오늘도 수학 숙제 때문에 울었어. 이게 맞나 싶다.&amp;quot;  메시지 뒤로 무거운 침묵이 흘렀다. 아내는 홀로 아이의 학원 스케줄을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pH%2Fimage%2FEiDUR2ie7wgY1JmleRsTr23OA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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