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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다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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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ie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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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철학적으로 접근하고 인문적으로 해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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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2T02:37: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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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맞기 전엔 아무것도 모른다. - 철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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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6:35:38Z</updated>
    <published>2024-02-13T03: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맞기 전엔 알 수 없다. 뛰지마라 잔소리는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넘어져 무릎이 깨져봐야 아픈지 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만큼 아팠을 때 깨닫도록 만들어졌다.  아는 것과 할 줄 아는 것은 다르고,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 할까 말까 고민되면 다 해 봐야 한다. 이게 진짜 중요하다.  1/ 자기 객관화. 내 주제를 알 수 있다. 위치를 알면 그럴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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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이직 극복하기 - 회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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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40Z</updated>
    <published>2022-12-11T06: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이 10년 다 되어 간다. 그 중 5-6번 이직을 했다. 짧게 들어가서 일주일도 안되 나온 회사도 있다. 잦은 이직 이유는 간단했다. 어떻게 회사가 돈을 벌고, 성장하는지 궁금했다. 이 기술을 배울 수 있으면 연봉이 오르는 건 둘째치고 궁극적으로 원하는 자유로운 생활이 가능하겠단 생각이 들었다. 꼭 회사에 소속되지 않아도 된다. 컨설팅처럼 회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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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 극복하기 - 회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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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0:29:42Z</updated>
    <published>2022-12-04T05: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장이 빠르게 변한다. (마케팅 입장) 2~3년 전만 해도 GA 할 줄 알면 됐다. 이제는 GA4, 앱스플라이어, 그로스해킹, SQL&amp;nbsp;요구하는 게 많다. 협업 툴도 노션, 슬랙, 지라 다양하다. 이직할 때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해야 한다. 기술이 노후되면 지원 단계부터 탈락이다.  2. 시장이&amp;nbsp;변한다는 건 돈이 많이 풀렸단 뜻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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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성대로 극복하기 - 철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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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3:40:50Z</updated>
    <published>2022-11-27T05: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하지 않겠다는 결심은 실패한다. 흡연자가 담배를 끊는다고 가정해 보자. 담배를 끊자 생각하는 순간 담배부터 떠오른다. 마찬가지 단점에 집중하면 보이지 않던 다른 단점이 눈에 들어온다.  2. 하지 말라는 잔소리는 오히려 그 행동을 각인시킨다. 그만해. 먹지 마! 하면 오히려 더 하고 싶어 진다.&amp;nbsp;잊으려는 노력 자체를 안 해야 한다.  3. 담배를 자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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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번아웃) 극복하기 - 철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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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3:41:23Z</updated>
    <published>2022-11-06T07: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짧고,&amp;nbsp;자극적이며, 쾌락적인 것들은 뇌를 망가뜨린다. 도박, 게임, 술, 마약, 내용이 없는 신변잡기의 웹툰, 논리가 없는 유튜브 쇼츠&amp;nbsp;같은 것들이다. 당장 볼 땐 즐겁지만 여기에 빠질수록 편하고 쉬운 자극만 찾게 된다. 삶의 의욕이 꺾이고 나태해진다.  2. 인간의 감정은 지속되지 않는다. 어제 좋았던&amp;nbsp;기분은 자고 나면&amp;nbsp;사라진다. 맛있는 음식으로 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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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포먼스 마케팅 극복하기 - 회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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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1:21:12Z</updated>
    <published>2022-11-01T15: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퍼포먼스 마케팅, 그로스해킹, 코호트분석,&amp;nbsp;퍼널분석 &amp;hellip; 난해한 용어가 시장을 범람한다. 용어를 쓰는 사람도 제대로 알고 쓰는지 모르겠다. 데이터, 시각화,&amp;nbsp;과학적 검증이 대세고 이를 지원하는 솔루션도 많아졌다. 코드를 심고, 데이터를 트래킹하고, 성과를 측정하는 것도 어렵다. 문제는 이걸 다 한다고 매출이 따라오지 않는다.  2. 퍼포먼스 마케팅 경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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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소리 극복하기 - 회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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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23:34:05Z</updated>
    <published>2022-10-31T05: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부모님이 나에게 이런저런 요구를 할 때마다 내가 했던 말이다. &amp;quot;잔소리로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amp;quot;&amp;nbsp;그리고 최근 들어온 후임에게 똑같이 했던 행위다. '잔소리'  2 잔소리는 이런 거다. 회사 신입 30살. 난 36살. &amp;nbsp;36-30=6.&amp;nbsp;6년의 시간. 어깨 너머 배운 지식, 시도와 실패. 조언. 생각의 결과로 지금 내가 만들어졌다.&amp;nbsp;잔소리는 이 6년 과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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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 극복하기 - 철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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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3:41:08Z</updated>
    <published>2022-10-29T05: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가끔 퇴근 후에도 커피숍에 앉아 책을 읽곤 했는데. 요 며칠 나름 벌이가 괜찮아졌다고 느꼈던 건지&amp;nbsp;한 없이 나태해져 뒹굴뒹굴... 무료해졌다.&amp;nbsp;주말을 집에서 뒹굴거리며 먹고, 자고를 반복하면&amp;nbsp;일요일 7시쯤 &amp;quot;도대체 뭘 했지? 벌써 주말이 끝났어?&amp;quot;라는 자괴감과 함께&amp;nbsp;무기력의 악순환에 빠졌다.  2 라디오스타에서 남희석이 능력 없는 후배에게 외제차를 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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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스라이팅 극복하기 - 회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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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04:19:10Z</updated>
    <published>2022-10-25T05: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쇼핑몰, 건설, IT 다양한 업종의 사장을 만났다. 대게 인맥, 자본으로 영업해서 회사를 키웠다. 경영을 배우진 않았지만 사람 상대하며 얻은 눈치와 촉이 있었다. 말 잘 듣는 직원을 뽑아 월급 이상으로 최대한 활용했다.&amp;nbsp;노동 대비 수익은 괜찮았다. 문제는 기반이 없으니 이슈 하나에 휘청거렸다. 누가 자기 사업을 뺏어갈까 불안해하며 직원을 감시하고 채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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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극복하기 - 회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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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04:05:42Z</updated>
    <published>2022-10-25T05: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광고를 맡기는 사람들 (대부분 영세한 자영업자) 은 크게 2가지 유형의 패턴을 보인다. 첫째, 제 값내고 제대로 서비스 받는 사람. 젠틀하고 깔끔하게 일 처리 한다. 원하는 결과가 안나와도 일단 작업이 진행 된 일이니 그 만한 보수도 지출한다. 책임은 본인이 진다. 이런 사람이 발전이 있다.  2. 둘째, 믿지 않고 어떻게든 더 뽑아내려는 사람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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