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생각을 글에 담는 디자이너 Nar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OQ" />
  <author>
    <name>designer-nara</name>
  </author>
  <subtitle>보여주기&amp;nbsp;식의&amp;nbsp;글쓰기는&amp;nbsp;좋아하지&amp;nbsp;않습니다.&amp;nbsp;진정성&amp;nbsp;있는&amp;nbsp;글을&amp;nbsp;쓰려고&amp;nbsp;노력합니다. (직장생활 병행이라 업데이트가 일정하지 않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JOQ</id>
  <updated>2022-10-26T11:46:37Z</updated>
  <entry>
    <title>영어 '어휘' 이렇게 훈련 중! - 영어회화 트레이닝 기록 : 국내파 Vocabulary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OQ/29" />
    <id>https://brunch.co.kr/@@eJOQ/29</id>
    <updated>2025-09-01T10:11:26Z</updated>
    <published>2025-09-01T09: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기를 싫어하는 사람 나는 원래 암기를 잘 못한다. 정확히 말하면, 암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학창 시절에도 역사 과목에서 사건의 흐름은 흥미로웠지만, 인물 이름이나 연도를 외우는 건 늘 괴로웠다. 스마트폰이 생기고 나서는 &amp;ldquo;굳이 외워야 하나?&amp;rdquo; 하는 생각이 더 강해졌다. 필요하면 검색하면 되니까. 하지만 영어공부는 다르다. 문장을 이해하려면 단어가 꼭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OQ%2Fimage%2FKPugbLQR4VkWasKpKvNmT7F9s_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적 보고에 관한 디자인 리더의 고민 - 디자인 조직의 성과 관리 그리고 수치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OQ/15" />
    <id>https://brunch.co.kr/@@eJOQ/15</id>
    <updated>2025-07-06T04:26:13Z</updated>
    <published>2025-07-05T20: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팀의 성과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는 없을까? 디자인 리더로 일하면서 항상 떠올리는 고민이다. 마케팅과 영업 부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적을 수치화해 보여줄 수 있다. 숫자는 객관성을 담보하기에, 신뢰를 주기 쉽다. 물론 해당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이 정직하고 정확하게 정리한다는 전제 하에.  디자인은 결과물이 &amp;lsquo;보이는&amp;rsquo; 것이다. 물론 그 결과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OQ%2Fimage%2FDIe9gtPHJl2_iJYQvf0yM91XpS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라이팅' 이렇게 훈련 중! - 영어회화 트레이닝 기록 : 국내파 Writing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OQ/20" />
    <id>https://brunch.co.kr/@@eJOQ/20</id>
    <updated>2025-07-06T10:28:20Z</updated>
    <published>2025-06-29T17: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은 읽기가 되면 듣기도 잘된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듣기가 되면 말하기도 쉬워진다고 한다. 하지만 국내에서 영어를 공부해 온 직장인으로서, 솔직히 이런 말들이 잘 와닿지 않는다. 내게 영어는 &amp;lsquo;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amp;rsquo; 모두 각기 다른 훈련이 필요한 별개의 영역이다.  영어 중급 단계에 들어서면서, 한 1년 정도는 라이팅에 집중했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OQ%2Fimage%2FsFG4bgTSyn5HM2XtBEbrwftYrs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 감각을 키우기 위해 시도하고 노력했던 경험들 - 주니어 시절 자격지심 극복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OQ/6" />
    <id>https://brunch.co.kr/@@eJOQ/6</id>
    <updated>2025-07-01T14:39:03Z</updated>
    <published>2025-06-29T07: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을 처음 시작했을 때 나는 늘 자격지심이 있었다. 디자인 전공자가 아니라는 것.  주니어 시절, 전공자인 동료들과 비교하며 매번 스스로에게 실망했다. 그들은 색을 고르는 감각도, 타이포를 쓰는 방식도 확연히 달랐다. 하루는 동료 디자이너들이 내 작업물을 비판하는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되었다. 물론 그들은 내가 듣고 있는 걸 몰랐다. 많이 속상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OQ%2Fimage%2F_QRPKI0s5kDqArjKs98ssAoKx_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이너의 습관, 기본기 - 일은 처음 배울 때 습관을 잘 잡아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OQ/8" />
    <id>https://brunch.co.kr/@@eJOQ/8</id>
    <updated>2025-06-29T09:41:45Z</updated>
    <published>2025-06-08T00: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의 습관은 '꼼꼼함'에서 시작된다. 꼼꼼함은 '기본기'를 탄탄하게 하며, 곧 '실력'이 된다. 일은 처음 배울 때 습관을 잘 잡아야 한다. 기본기가 완성되지 않은 채 경력만 늘다 보면, 이미 빠르게 성장하는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본인의 자리는 찾기 힘들다.  나는 이 습관이 성향이자 인성이라 생각한다. 업무, 소통 방식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OQ%2Fimage%2F5vKMTzxUGiaR3CHnJEctW2xwTo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스피킹' 이렇게 훈련 중! - 영어회화 트레이닝 기록 : 국내파 Speaking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OQ/11" />
    <id>https://brunch.co.kr/@@eJOQ/11</id>
    <updated>2025-07-06T02:47:54Z</updated>
    <published>2025-06-08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방이 하는 말을 이해하고 이어가는 게 '대화'다. 난 영어에서 '스피킹'이 제일 두려웠다.  대면 훈련이 두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스피킹 어플 스픽&amp;nbsp;:&amp;nbsp;https://www.speak.com/ko/story 내 영어 레벨이 초급에서 중급으로 가기 전 단계였던 거 같다. 익숙지 않은 눈의 색깔과 얼굴의 굴곡이 다른 외국인을 보고 있자니, 듣기에 집중이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OQ%2Fimage%2F2rZbjDYXwS0cyn_FAA_wAWjC5K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찬찬히 들여다봤을 때 진짜배기 - 디자이너로 스스로를 돌아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OQ/1" />
    <id>https://brunch.co.kr/@@eJOQ/1</id>
    <updated>2025-06-04T11:22:12Z</updated>
    <published>2025-06-04T10: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겉보기엔 별거 없는데, 찬찬히 들여다보면 사용자를 진정 생각한 제품들이 있다. 쉬워 보이는데 결코 쉽게 만든 제품들이 아니다.   겉보기엔 요란한데,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저 말뿐인 사람들이 있다. 화려해 보이는데 정작 텅 빈 사람들이다.   제품도 사람도, 찬찬히 들여다보면 진정성이 보인다.  진짜배기는 사계절을 겪어봐야 비로소 알 수 있는 거다.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OQ%2Fimage%2F04tKJ1l1SOPuQBJJBHaqThWoo3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