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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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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한 계단씩 성장하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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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1:12: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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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체할 수 없이 덜덜덜 떨리는 손, 계약서 작성 - 임대차 계약 때 알고 있으면 좋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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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4:47:18Z</updated>
    <published>2024-12-24T13: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약할 방을 결정했다면 부동산에 계약의사를 전달 후 계약서 작성 날짜를 잡게 된다. 외향인들은 모르겠으나 내향인들의 경우 처음 대면하는 임대인과 부동산에 함께 있는 상황 자체가 불편함으로 느껴진다. 나 역시 세 번째 임대차계약을 할 때까지 손을 바들바들 떨곤 했다.   임차인 측 부동산과 임대인 측 부동산이 다를 경우는 임대인 측 공인중개사도 내가 처음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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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약금 넣었는데 특약 추가 안 된다고요? - 가계약도 계약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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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3:07:12Z</updated>
    <published>2024-10-18T14: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를 구할 때였다. 마음에 드는 방을 찾았고 중기청 대출도 가능한 방이라 바로 가계약금 100만 원을 넣었다.   중기청 대출을 받을 때 주의 사항이라고 알려진 것 중의 하나가 특약사항에 '대출 거절 시 계약금 전액을 반환한다'라는 조건을 꼭 걸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것을 전달하기 위해서 부동산에 전화했다. 중기청 대출을 알아볼 때 다들 그렇게 특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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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권설정이요? 그게 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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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3:06:56Z</updated>
    <published>2023-04-03T13: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자취방, 중기청 대출을 이용해서 전세이사를 준비할 때였다. 마음에 드는 방을 찾아 중개인한테는 &amp;lsquo;대출가능여부를 은행에 확인하고 올 테니 하루만 기다려달라&amp;rsquo;고 전했다. 중개인도 알겠다고 하며 집주인에게 연락하겠다고 답했다. 잠시 후 중개인에게서 전화가 왔다.  &amp;ldquo;질권설정은 안 하시는 거죠?&amp;rdquo; &amp;ldquo;네?&amp;rdquo; &amp;ldquo;질권설정이요~&amp;rdquo; &amp;ldquo;그런 건 없는데요??&amp;rdquo; &amp;ldquo;집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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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쭈뼛쭈뼛 방 보러 다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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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3:06:37Z</updated>
    <published>2023-04-03T13: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2월 말, 서울취업에 성공하여 첫 출근을 앞두고 원룸을 구하기 위해 부모님과 함께 서울로 향했다. 본가에서부터 걱정이 한가득이었다. 회사 근처에 방을 구해야겠거니 생각하여 직방 앱으로 살펴봤는데 아무리 찾아도 원하는 예산으로 나온 매물이 없었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서울에 가서 살펴보면 방법이 나올 것이라고 나를 안심시키려 했지만 걱정은 사라지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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