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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샛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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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정 표현이 서툴어 속으로 생각했던 문장들을 끄집어 글로 씁니다. 주로 인간관계나 일, 사랑, 그리고 여행 중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토대로 제 이야기를 풀어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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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10:12: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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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팻말의 무게를 내려놓고 - 여대생의 나홀로 미국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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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09:53:20Z</updated>
    <published>2023-03-24T13: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항 출구로 나가자마자 당황을 면치 못했다. 분명 한국에서부터 어떻게 가야 할지, 블로그 리뷰를 살펴보고 택시 어플도 설치해왔지만, 막상 현장에 도착하니 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많은 외국인이 한데 섞여 있고, 한국어는 찾아볼 수 없었으니까(생각해보면 정신이 없어서 안 보였던 것 같다).  하지만 그때의 난 믿는 구석이 있었다. 바로 우버!  생전 처음 해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bU%2Fimage%2FwqYLjbIV3htVvuCrVXQ0HBqRM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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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최악의 비행 경험 - 여대생의 나홀로 미국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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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13:34:56Z</updated>
    <published>2022-11-16T09: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에 없던 것을 찾기 위해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에 가봐야 한다. 우리의 선택은 경험치에서 나온다는 말이 헛소리가 아니다. 살면서 맞닥뜨린 특이한 순간들, 마주친 사람들과 나눈 특별한 이야기 등은 한사람의 인생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뉴욕 여행은 이를 가장 잘 충족해줄 수 있는 수단이자 휴학의 가장 좋은 명분이었다.   JFK공항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bU%2Fimage%2FpGDU2yU8m4FEvP9rTsNpljOto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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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휴학하겠습니다. - 여대생의 나홀로 미국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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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13:35:05Z</updated>
    <published>2022-11-16T08: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은 크게 22살이 되기 전후로 나뉜다. 여느 대학생과 같이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나는, 그 고민이 특히나 컸고 1학년을 마치자마자 휴학을 신청했다. 신청 사유는 간단했다. 진로 찾기.   휴학 신청서를 작성하기 전까지 수많은 사람에게 의견을 구했다. 성적에 맞춰 들어온 대학교, 흥미로 선택한 전공이 생각보다 내 앞길을 책임져주지 않을 것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bU%2Fimage%2FDVmTUe2S19FQ4D-9DWtnA6GrO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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