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담낭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 />
  <author>
    <name>damnang2</name>
  </author>
  <subtitle>미국에서 일하는 반도체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 생활과 일상 생활에 대해 담백하게 글을 공유해보려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JxO</id>
  <updated>2022-10-25T07:03:10Z</updated>
  <entry>
    <title>이직하기 위해, 지금 회사에 충실하기로 했다. - 커리어 쌓는 것은 곧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55" />
    <id>https://brunch.co.kr/@@eJxO/155</id>
    <updated>2025-12-27T05:57:08Z</updated>
    <published>2025-12-21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네가 진짜 원하는 것은 뭐야?&amp;quot;높은 연봉?&amp;quot;&amp;quot;다른 분야로의 변경?&amp;quot;&amp;quot;남들이 다 아는 유명한 빅테크 회사?&amp;quot;   이직 생각도 없던 내가 예상에도 없던 2번의 면접을 보고 나서, 나는 조금 더 나 자신과 솔직한 대화를 해보기로 결심했다.  나는 정말 무엇을 원하는 것일까. 나는 정말 이직이 하고 싶었던 걸까?  가장 먼저 내가 나 스스로를 납득시킬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4VYZvrDSAXb_6jBtha4e4ukeZU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메타 면접을 보고 깨달은 것  - 이직 준비는 진짜 나를 알아가는 과정 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54" />
    <id>https://brunch.co.kr/@@eJxO/154</id>
    <updated>2025-12-13T07:46:08Z</updated>
    <published>2025-12-13T07: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로드컴 최종 면접 탈락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나는 링크드인으로 또 하나의 연락을 받았다.  그곳은 무려 실리콘밸리 빅테크 중 하나인 메타였다.    처음에 메시지를 받았을 때는 정말이지 무척이나 설렜다.  메타라니! 실리콘밸리에서 빅테크, 흔히 FAANG이라고 불리는 회사 중 하나 아닌가.  15년 전,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소셜네트워크의 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o5E_mAPvimS9NpINO0IxARmrGU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국 미국 회사 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 첫째도 신분, 두 번째도 신분, 세 번째도 신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53" />
    <id>https://brunch.co.kr/@@eJxO/153</id>
    <updated>2025-12-09T15:56:42Z</updated>
    <published>2025-12-09T15: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면접이 끝나고 마지막에 들어온 senior director는 나에게 물어보았다.  &amp;quot;현재 영주권이 있는 상태이지요? 만약 입사하게 된다면 언제부터 합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amp;quot;우리는 일이 매우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바로 합류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amp;quot;    아뿔싸. 그랬다. 문제는 나는 아직 영주권이 없는 상황이었다.  좀 더 정확히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zFjTfI9Z9OK6DRWvtSVbmmilZw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보다 더 잘 볼 수 없는 면접이었다 - 완벽했던 면접들... 그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52" />
    <id>https://brunch.co.kr/@@eJxO/152</id>
    <updated>2025-12-13T07:49:57Z</updated>
    <published>2025-12-08T07: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치도 못한 일이었다.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여러 리쿠르터들이 나에게 같은 position에 대해 연락을 주었고, 그리고 그 position은 꽤 높은 TC를 얘기하고 있었고, 그래서 호기심 때문에 한번 면접이나 볼까 하고 레쥬메를 전달한 것뿐이었는데,  무려 매니저가 관심 있다며 면접을 보자고 하다니!  하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사실 별생각 없었다. 분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YTJHXT4P7sOb3IXD3vnDH-xsXf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러 명의 리쿠르터가 동시에 연락을? - 닿을 듯 닿지 못한 기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51" />
    <id>https://brunch.co.kr/@@eJxO/151</id>
    <updated>2025-12-06T07:06:13Z</updated>
    <published>2025-12-06T06: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4년 11월. 그러니까 실리콘밸리로 이사하여 AMD라는 새로운 회사에 입사한 지 딱 6~7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던 때다.  회사 일은 금방 적응했고, 나름대로 일과 유튜브를 병행할 수 있을 정도로 업무강도와 워라밸도 모두 좋은 편이어서 그럭저럭 만족하고 있었다.  굳이 불만을 찾는다면, 실리콘밸리 이주 후 몇 개월간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며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B02vBhDrCRhKJUypJabGRcEeHm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성에서 꽤 많이 우울했던 이유 - 근데 사람 인생은 아무도 모르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50" />
    <id>https://brunch.co.kr/@@eJxO/150</id>
    <updated>2025-12-13T08:00:08Z</updated>
    <published>2025-11-29T09: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분야에 대한 고민은 삼성에서 일할 때부터 해오던 고민이었다.  왜냐하면 박사 졸업 후, 삼성에 입사하고 맡았던 업무가 생각과는 매우 달랐기 때문이었다.  나는 Yield Explorer라는 툴을 관리하게 되었는데, 쉽게 말하면 데이터 관리 분석 툴이었다.  좀 더 정확히는, 앞에서 설명했던 Diagnosis data를 대량으로 저장하고 통계분석을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Bz1C4qapnozN1BUNtoNRCUa38-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나는 1년 만에 이직을 꿈꿨나 - 실리콘밸리에 오고 나서야 결정한 업무 분야 변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49" />
    <id>https://brunch.co.kr/@@eJxO/149</id>
    <updated>2025-11-29T09:25:04Z</updated>
    <published>2025-11-28T10: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퀄컴에서 AMD로 이직했을 때, 모든 것은 완벽해 보였다.  매달 적자에 시달리던 퀄컴 시절보다&amp;nbsp;훨씬 더 많은 연봉을 받게 되었고 직급도 2단계나 오른 senior staff 직급이었다.  업무적으로도 안정화되었다. 삼성에서 퀄컴으로 옮길 때는 어쩔 수 없이 분야가 바뀌게 되면서, 원치 않는 분야, 정확히는 잘하지 못하는 분야를 하며 많은 부분에서 자존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KdE-f1J2mIZiorXp80Ywo8ApC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 나가는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 AMD에 퇴사 통보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48" />
    <id>https://brunch.co.kr/@@eJxO/148</id>
    <updated>2025-12-13T07:49:26Z</updated>
    <published>2025-11-20T05: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회사, 특히 기술 중심의 미국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에게는 중요한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본인이 다니는 회사의 '주식 가격'  미국 직장인들은 보너스를 두가지 형태로 받게 되는데, 하나는 캐쉬 보너스, 말 그대로 현찰로 보너스를 받는 형식이고 다른 하나는 RSU라는 이름의 주식 형태의 보너스이다.  RSU = Restricted Stock Unit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xPj2BXo8IaG7LrDrn6Jm8NLJrA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에게나 맞는 환경은 없다 - 그래서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46" />
    <id>https://brunch.co.kr/@@eJxO/146</id>
    <updated>2025-10-27T07:13:03Z</updated>
    <published>2025-10-27T07: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샌디에고에서 베이로 새로운 오퍼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 아는 선배는 이런 말을 했다. &amp;quot;야 거기 정말 살기 뻑뻑한데 말이지...&amp;quot; &amp;quot; 거기보다 샌디에고가 훨씬 더 나은데 왜 굳이 사서 고생을 하나?&amp;quot;  선배의 말이 틀린 건 아니었다.  베이 에리어는 샌디에고에 비해 집값도 비싸고, 날씨도 덜 쾌적하며, 무엇보다 경쟁이 훨씬 치열한 곳이다.  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5mOjKW32ljsVp2A9_9w-H-p11x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리어냐 워라밸이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43" />
    <id>https://brunch.co.kr/@@eJxO/143</id>
    <updated>2025-10-23T16:47:47Z</updated>
    <published>2025-10-23T16: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과 같은 두 선택지가 있다고 하자. 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1번 회사 : 24/7 미친듯이 바쁜 회사 :&amp;nbsp;향후 커리어 성장에 매우 긍정적인 분야 :&amp;nbsp;돈은 업계 최고 수준으로 많이 줌  2번 회사 : 1주일에 40시간 이하로 일하는 회사 : 향후 커리어에 제한적일 수 있음 : 돈은 업계 평균 혹은 약간 이하  사실 정답은 없는 이야기다. 개개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3J_bGGESex1L4eniIAPzSMTIXD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KBS는 다루지 못하는 진짜 대한민국의 공대 현실 - 대한민국 공대 위기설로 포장된 저급한 빈곤 포르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45" />
    <id>https://brunch.co.kr/@@eJxO/145</id>
    <updated>2025-08-19T23:36:44Z</updated>
    <published>2025-08-19T23: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장안의 화제였던 다큐가 있다. KBS에서 방영한 '인재전쟁'이 바로 그것이다.  1부는 '공대에 미친 중국' 2부는 '의대에 미친 한국'인데,  요약하자면, 중국은 우수 인재들이 공대로 모이는 반면에, 우리나라 인재들은 의대로 모이고 있고 그래서 우리나라는 큰일이라는 취지의 다큐다.  사람들은 다큐에 공감했고, 환호했다. 제작진은 당차게 이 다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tNhrrdhPNdAspSe7W9RkcnNjbE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리해고 당했던 전 직장 동료에게 연락이 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42" />
    <id>https://brunch.co.kr/@@eJxO/142</id>
    <updated>2025-01-16T23:16:25Z</updated>
    <published>2024-11-12T08: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damnang2/141  어쩌다 보니 시리즈 처럼 되었지만, 희한하게도 최근에 전 직장, Q에서 만났던 인연들로부터 연락이 계속 오고 있다.  이번에 연락온 친구는, 공교롭게도 내가 Q 재직 시절, 바로 내 눈앞에서 레이오프&amp;nbsp;(정리해고)를 당했던 엔지니어 중 한 명이었다.   2023년 10월, 나는 말로만 듣던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cbvMfCQ0ITXQEMTj96um9plLgu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 잘하던 전 직장 동료에게 연락이 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41" />
    <id>https://brunch.co.kr/@@eJxO/141</id>
    <updated>2024-11-22T04:10:38Z</updated>
    <published>2024-11-06T01: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 나는&amp;nbsp;틈 날 때마다 한 번씩 링크드인을 확인하곤 한다.  관련 업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재미도 있지만, 때로는 내 분야의 현재 미국 job market을 확인하는 용도도 있고, 또 가끔은 예상치 못하게 특정 빅테크 HR들에게서 연락이 오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한 번씩 링크드인을 확인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예전 직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KIZzr-GVx9LaITRN46rUPS4w49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흘러가듯 살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40" />
    <id>https://brunch.co.kr/@@eJxO/140</id>
    <updated>2024-11-06T01:36:35Z</updated>
    <published>2024-10-22T21: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 보면 한 번씩 그런 생각이 든다. &amp;quot;나는 정말 내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고 있는가?&amp;quot;  이것은 인생을 열심히 사는 것과는 또 다른 이야기이다.  인생을 열심히는 살지만,  그저 주어진 환경에 맞춰가며 '흘러가듯'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나의 경우에 삼성을 다닐 때 가장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 당시 나는 절대로 허투루 살고 있는 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_m2RQY_3ZXBvxgmOV5eLL32v2W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리콘밸리로 이주하고 생긴 일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35" />
    <id>https://brunch.co.kr/@@eJxO/135</id>
    <updated>2024-09-22T07:42:36Z</updated>
    <published>2024-09-07T22: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근래 너무나도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느라 브런치에 글 쓰는 것이 조금 지연되었네요.  특히 최근에 '월간에세이'라는 곳에 에세이를 하나 낼 수 있는 영광을 얻어서  그 글쓰기에 집중하다 보니 더욱 정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제가 실리콘밸리로 이주하고 나서 생긴 변화들에 대해 간략하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많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7oq9PfIkfNL7_xvUTmyKd7Z1au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글 정리해고를 대하는 그들의 자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31" />
    <id>https://brunch.co.kr/@@eJxO/131</id>
    <updated>2024-11-06T01:37:50Z</updated>
    <published>2024-07-09T23: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코로나 이후에, 특히&amp;nbsp;많은 미국 빅테크들이 정리해고를 진행해 오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있었던 Q사에서도 1500명가량의 직원들이 정리해고를 당했었고, 특히,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기업인 구글의 경우,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정리해고를 하고 있다. (심지어 몇 주 전에도 구글 다니시는 분이 본인 주변 팀이 영향받았다고 말하실 정도였으니... 말 다했</summary>
  </entry>
  <entry>
    <title>내 고민을 구글, 애플, 엔비디아 직원들이 들어준다면?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30" />
    <id>https://brunch.co.kr/@@eJxO/130</id>
    <updated>2024-07-05T02:58:59Z</updated>
    <published>2024-06-25T09: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으로 이직을 하게 되고 알게 된 한 엔지니어 분이 계셨다. 서울대 석박사 출신의 유능한 분이셨는데, 우연히 그분을 알게 된 후에, 서로 미국으로 오게 된 경위에 대한 이야기 등을 나눴었던 기억이 난다.  요는 이런 것이었다.  그분의 연구실은 이미 여러 선배분들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진출을 해있는 상태여서, 그분 역시 당연히 미국으로의 진출을 꿈꾸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wK_c6iwBnOXskasV_yBPkuCsEJ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주 만에 유튜브 구독자 4천 명이 모였네 - 이건 내가 의도한 것은 아닌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29" />
    <id>https://brunch.co.kr/@@eJxO/129</id>
    <updated>2024-10-23T00:03:39Z</updated>
    <published>2024-06-06T23: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유튜브를 하려던 건 아니었다. 그저 미국 이직이 결정된 후에 내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브런치에 글을 썼고, 그 와중에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어 소소하게 1on1 멘토링 비슷한 것을 하던 게 다였다.  그러다가 작년 가을 우연히 드로우앤드류 님 영상에 출연해서 인터뷰를 하게 되고, https://brunch.co.kr/@d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z7njjXOTBSmueCSh1sgG3-vUhY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D에 처음으로 누군가를 추천했다 - 좋은 인연 감사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28" />
    <id>https://brunch.co.kr/@@eJxO/128</id>
    <updated>2024-07-06T03:14:20Z</updated>
    <published>2024-05-29T07: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내 브런치 글을 본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미국 이직이 결정 나고부터 나는,&amp;nbsp;건방지게도 커리어 멘토링이라는 걸 해 왔다.  https://brunch.co.kr/@damnang2/86  사실 첫 의도는, 20대 중, 후반의 대학 생활을 마무리하고 대학원이나 회사 취업을 하려는 공학 계열의 (특히 반도체 관련) 학생들에게, 뭔가 도움이 될 것이 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N3SSUKFJrNsccyScPW2U_Sun35Q.png" width="32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 축의금으로 100만 원을 냈다 - 내 친구 선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JxO/127" />
    <id>https://brunch.co.kr/@@eJxO/127</id>
    <updated>2024-05-25T21:06:51Z</updated>
    <published>2024-05-16T21: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원래 친구 관계가 넓지 못하다. 중, 고등학교 때 친구들은 이미 연락을 안 하고 지낸 지 오래고,  지금 연락을 (그것도 아주 가끔) 하고 지내는 대학 시절 친구도 손안에 꼽는다.  그리고 그중 한 명이 바로, 오늘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내 가장 친한 친구, 선하에 대한 이야기다. (물론 선하는 본명이 아니고 그의 필명이다. 그는 이제 어엿한 프로 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JxO%2Fimage%2FiuQhzAJIaOuwNLN5d0iRveLSpB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