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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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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kare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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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영화. 음악. 게임. 문화 컨텐츠를 좋아하는 게임 개발자. 글로써 개발로는 못다한 세상을 그려보고 싶다. '오늘의 한걸음이 내일의 위대한 걸음으로 남기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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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0:59: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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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롭게 즐기는 게임 vs. 막혀버린 게임 - 요즘 게임에 손이 안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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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4:13:47Z</updated>
    <published>2025-09-28T04: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을 만들다 보면 늘 떠오르는 질문이 있다. &amp;ldquo;플레이어는 언제 자유를 느끼고, 언제 막혔다고 느낄까?&amp;rdquo;  내가 생각하는 좋은 게임의 기본은 간단하다. 한 번 패키지를 사거나, 정액제를 결제하면 게임은 마음껏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추가 결제는 어디까지나 편의성이나 특별한 경험을 더하는 장치일 뿐, 진행 자체를 막아서는 안 된다.  그런데 요즘 게임들을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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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흔든 선택들, 상식을 거부하다. - 선입견을 부수는 선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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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7:30:36Z</updated>
    <published>2025-09-13T17: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언제나 &amp;lsquo;당연하다&amp;rsquo;는 전제로 굴러간다. 하지만 그 당연함을 거부하고 전혀 다른 길을 선택한 순간,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진다. 어떤 선택은 혁신으로 이어져 세상을 바꾸고, 또 어떤 선택은 실용적이지만 논란을 불러오기도 한다. 이번 글에서는 기존의 선입견을 깨뜨린 세 가지 사례를 살펴본다.  광고 배너 없는 구글, &amp;ldquo;검색에만 집중하라&amp;rdquo; 1990년대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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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들에게는 머스크가 사기꾼이어야 할까? - 맹목적 믿음과 냉철한 비판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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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6:34:23Z</updated>
    <published>2025-09-13T16: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 일론 머스크는 단순한 기업가가 아니라 상징적인 존재로, 사람들의 믿음과 비판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거울과 같다. 그의 팬들은 &amp;ldquo;머스크라면 가능하다&amp;rdquo;라는 신뢰를 갖지만, 일부 비평가들은 이를 &amp;lsquo;맹목적 숭배&amp;rsquo;라며 조롱한다. 그런데 과연 이런 평가는 타당한가?   머스크의 신뢰가 단순히 허상에 기반한 것이 아님은 분명하다. 그는 일반인이 불가능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g%2Fimage%2F5Xj9742XpvOf_wuJ6KG4jPgWS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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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연산과 곱연산이 헷갈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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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04:07:37Z</updated>
    <published>2024-07-30T04: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을 서비스하다 보면 합연산, 곱연산 개념이 중요하다. 많은 유저들도 이런 공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데, 의외로 헷갈리는 사람이 많다. 사실 기획자가 좀 더 자세히 알아야 하지만, 아예 수학은 프로그래머에게... 이런 생각으로 던져버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여러 곳에서 이에 대해 설명을 하긴 하지만, 여전히 헷갈리는 이유는 설명하는 사람이&amp;nbsp;모르는 사람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g%2Fimage%2FCMj4LZwjHjkWkmVw2XbYKgTWdcg.PNG"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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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개발자로 살게 된 계기 - 땅에서 다리가 안 빠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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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22:15:33Z</updated>
    <published>2022-11-22T04: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을 만들고 싶었던 나는 별생각 없이 게임학과가 있는 대학으로 진학을 결정했다. 그 당시 우리 학교는 게임학과가 생긴 지 얼마 안 된 터라 커리큘럼도 빈약했고, 컴퓨터 공학부와 차별점도 그다지 없었다. 대부분의 커리큘럼은 프로그래밍 언어와 컴퓨터의 구조를 배우는 것에 그쳤고, 배웠던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어떻게 게임으로 변경되는지 조차도 모르는 채&amp;nbsp;교수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g%2Fimage%2FjbaliY51eDSa201_nZUQCeaZa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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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기 - 두 번째 와보는 제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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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13:29:57Z</updated>
    <published>2022-11-21T02: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주도 갈래?&amp;quot;  지나가듯 물어온 친구의 말에 자연스레 '그래'라는 말로 제주도행이 결정되었다. 회사와 집만 오가며 어쩌다 한 번씩 발생하는 친구와의 저녁 약속조차도 흔치 않은 이벤트가 되어버린 내 일상에 여행이라는 오래간만에 작지 않은 이벤트가 발생한 것이다.   저녁 비행기로 도착한 제주도.  두 번째 와보는 제주도는 첫 번째 여행 때와는 또 다른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g%2Fimage%2FdIxRzhy6i8L0AI9ncK_aZOBPK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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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시작하기 - 생각은 짧게, 행동을 빠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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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03:08:25Z</updated>
    <published>2022-11-18T08: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많은 경험을 하지 못한다.  호기심이 행동력으로 바뀌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최근 들어 그 현상은 더욱 심해지고 있는데, 재밌으려고 하는 게임조차도 남이 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더 유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니라, 본 사람이 리뷰해주는 것만 보고, 책 보다 영상만 찾아보고, 점차 사람들은 뭔가를 직접 실행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g%2Fimage%2FtrUXi6-2h9QcYLmwD2gBlJbmo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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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회사를 그만둔 이유 - 지나온 회사 중 하나를 그만둔 이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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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21:49:20Z</updated>
    <published>2022-11-10T06: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남짓 온라인 게임 라이브 서비스 담당했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입니다. 게임 회사는 생각보다 그렇게 오랜 시간 몸 담고 있는 분위기가 아니거든요.&amp;nbsp;이 라이브 서비스라는 게 말이죠. 이미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토대에다가 매출을 내기 위한 이벤트만 추가하면서 매출을 유지해나가는 것이란 말이죠.  물론 중간중간 최적화도 하고, 새로운 콘텐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g%2Fimage%2FI7jWOokYtiOw6Xaxk6EAb1BjA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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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 게임의 한계는? - NFT의 게임 도입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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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0:48:00Z</updated>
    <published>2022-11-10T05: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게임 업계에 몸담고 있는 만큼 이번에는 게임 내 NFT 도입에 대해 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NFT의 한계  사실 필자는 게임 업계의 NFT 도입에 대해서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 내 NFT 도입은 크게 2가지 부류로 보입니다.  1. 재화 및 보상을 NFT로 변경하여 거래하도록 하는 것. 2. 게임 간의 상호 운용성을 통한 NF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g%2Fimage%2FYFqyN1kkW4P-QjdZvnD41trM-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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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내 말이 맞아! - 왜 그들은 싸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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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7:26:43Z</updated>
    <published>2022-11-04T06: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그건 네 생각이고... 그게 말이 되냐? 완전 꼰대네...  수많은 크고 작은 싸움이 오늘도 사방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친목, 파벌, 집단이 문제였다면, 최근에는 아예 개개인이 서로 반목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전에는 커뮤니티에서 찬성과 반대의 싸움이었다면, 지금은 아예 개개인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수많은 방향으로 싸움의 가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g%2Fimage%2FrmnuXR3IDmn8nweMH7q7ndqHR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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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를 활용한 기업들 - NFT 프로젝트 들여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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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2:09:57Z</updated>
    <published>2022-11-04T05: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는 NFT를 활용한 프로젝트들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NFT가 각광받기 시작한 시간의 흐름대로 따라가 보겠습니다.  1. NFT 컬렉션 2. NFT 게임 (엑시 인피니티, 미르 4) 3. 유명 기업들의 NFT (페이스북의 메타, 스타벅스의 오디세이)  NFT가 대중들에게 각광을 받기 시작한 것은 아트 작업물을 고가에 구매했다는 뉴스가 전해지고부터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g%2Fimage%2F9Di9ISQlO3EOz_tM5OQerWnNw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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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가 뭐길래? - NFT가 뭘까? 그거 하면 돈 번다던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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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2:09:14Z</updated>
    <published>2022-11-02T02: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우린 블록체인에 대해 대충 감을 잡았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NFT에 대해 들여다보도록 합시다.  NFT (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  NFT의 시작은 블록체인을 활용한 가상화폐가 나오면서 시작됩니다. 앞에서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위변조에서 자유로워진다라고 말을 했었습니다. 여기서 힌트를 얻어 다음과 같은 발상이 나오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g%2Fimage%2FpsEw6Ya0ix0S4brDFcHdxN2K4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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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이 대체 뭐길래? - 난무하는 최신 용어들. 우리는 왜 혼란에 빠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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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2:08:39Z</updated>
    <published>2022-11-01T02: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변하고 있긴 한 건가?  웹 3.0,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새로운 용어가 쏟아지고,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될 듯 말듯합니다. 점점 더 머릿속이 복잡해져 가고, 다들 좋다니 뭔가 새로운 패러다임인가 싶다가도 한편에서는 사기다. 거품이다.라는 말도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트렌드세터라고 불리는 많은 사람들이 다 같이 합심하여 사기를 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g%2Fimage%2Fk2yH7IkPz5r9sT5dHJXMh4Jql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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