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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자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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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 정신 없는 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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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0:09: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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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오한 PL의 세계 - 맞는 길을 가고 있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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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4:33:19Z</updated>
    <published>2025-07-12T10: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후 바로 운영 PL에 투입되었다. PL이었기에 빨리 업무를 파악해야 했었고, 입사 후 부터 지금까지 칼퇴? 7시 전에 집에 가보는게 소원이 되었다. 왜 운영인데 제 시간에 못가느냐고? 나도 그 이유가 궁금했다. 전임자가 나에게 인수인계를 해주고 떠난 후 나는 깨달았다. 왜 매일 야근할 수 밖에 없는지.   1. 끝이 안보이는 보고의 세계 우리 PM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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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모드가 종료되었습니다 - 개발자 모드를 종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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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1:35:38Z</updated>
    <published>2025-02-20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저 개발 관두고 기획하려고요.&amp;rdquo;  즐겁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망년회 자리에서 나는 깜짝 선언을 했다. 말이 깜짝이지 폭탄선언이었다. 같이 술을 마시던 개발자 선배들은 술이 확 깬다면서 개발자를 관두지 말라며 나를 뜯어말리기 시작했다. 당시 나는 계속되는 야근과 쌓인 연차에 비해 나오지 않는 퍼포먼스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아 지쳐있었다. 때마침 기획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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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Hello, Planning World! - 내 나이 서른, 기획의 세계에 뛰어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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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1:09:33Z</updated>
    <published>2025-02-16T22: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을 시작하기 전 나는 7년 차 SI개발자였다. 내가 했었던 프로젝트는 늘 그랬듯이 개발 PM이 전달해 주는 화면설계를 받아 그에 맞춰서 개발만 하던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사용성에 대한 고민 없이 시키는 대로 고민하던 그런 개발자. (지금 생각하면 정말 왜 그러고 살았는지 모르겠다..)  이런 패턴의 삶을 7년이 넘도록 살고 있던 나에게 여느 때처럼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XbcsfRzU_6TxpOF48jIWIkqtZ-Q.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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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종료 후 회고록 -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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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5:58:35Z</updated>
    <published>2025-02-07T04: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를 시작하고 짧았던 구축 프로젝트가 끝이 났다. 사실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 중이며 원래 일정대로 나는 철수를 했다. 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일 보다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 극심했는데, 잘하기 위해 노력해도 나는 그들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쉬웠다.  그렇다고 이 프로젝트가 나에게 스트레스만 남겨준 것은 아니다. 잘 못 알고 있었던 것도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39S8bx0ACJQghZ4MKInuKsCCt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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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퇴사를 앞두고 - 옳은 선택이 아닐지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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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2:24:09Z</updated>
    <published>2025-02-02T09: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끝으로 나는 회사를 떠난다. 기획자로 전향 후 첫 회사였으며, 햇수로 4년이라는 시간을 보낸 곳이다. 사실 이 회사 입사 후 기획 경력이 1년도 되지 않았음에도 운영에 장기 투입을 시키는 바람에 퇴사를 할까 고민하던 시절이 있었으나, 운영이라도 잘해보자 하는 마음에 꾹 참고 만 3년을 넘게 다녔다. 다니면서 배운 것도 많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ddUwqbIcm_OwMYf6Yb1X6lr7v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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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회고 - 롤러코스터 제대로 타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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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6:51:25Z</updated>
    <published>2024-12-29T11: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지난해처럼 빠르게 지나갔다. 기획자라는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시간은 두 배, 아니 세 배 이상 빠른 것 같다. 올해는 매일매일이 나의 미래에 대한 고민이 컸던 것 같다. 미래에 대한 고민, 그리고 기획자라는 업이 나와 맞는지에 대한 고민과 맞물린 올 한 해를 회고하려고 한다.  Ep1. 또 운영이야? 올해 2월 나는 금융사 운영팀에 합류했다. 회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sthTBoTMDwcaWZsSyy4W1QhDm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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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가 필요해 - 최상의 아웃풋을 내기 위한 협업 능력 향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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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14:07:16Z</updated>
    <published>2024-01-06T08: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unsplash  &amp;quot;저희 팀장님이 그러시더라고요. 디자이너는 기획자와 많은 대화를 해야 한다고.. 지금이라도 좋은 아웃풋을 내기 위해 남은 과업들에 대해서는 자두 씨와 제가 많은 대화를 했으면 좋겠어요! 또.. 이렇게 일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윗분들이 팀장님한테 저 사람 일 괜찮게 한다고 전해주기도 하고요...&amp;quot;  같은 팀 디자이너가 인사평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nzAFmo8uU8sw0J8vCAhNwtE1i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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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회고록 - 힘들었던 만큼 조금씩 성장했던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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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22:56:41Z</updated>
    <published>2023-12-30T07: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 직장인의 삶은 정말 일만 하다가 시간이 다 가는 게 맞다.&amp;nbsp;봄에서 여름, 길 것 같았던 여름이 지나 짧은 가을이 왔고, 어느새 옷차림이 다시 두꺼워지는 겨울이 돌아왔다. 두꺼워진 옷차림만큼 나의 능력도 조금이라도 두꺼워졌을까? 올해의 나는 어땠을까? 짧게 글을 남기며 회고를 해보기로 했다.  새해에 거창한 계획보다는 할 수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IXQY90MAhl9nslU84xCVvoeXp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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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휴가? 그게 뭔가요? - 여름휴가 말고 가을 휴가, 겨울 휴가 없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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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4:28:18Z</updated>
    <published>2023-08-06T09: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unsplash  8월 초부터 출퇴근길은 여느 때보다 한산했다. 다들 여름휴가를 떠난 것 같았다. 7월 마지막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휴가 시즌. 나의 지인들도 하나둘씩 해외로, 국내로 여행을 떠나고 있다. 휴가가 주어지면 나는 여행보다는 휴가 때 아니면 못하는 것들을 주로 한다. 밀린 은행 업무를 본다던가 일하다가 아팠던 곳을 확인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SoJAEur_c3O_ftkOE6Ap8VbQV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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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하는 조별과제 - 협업이 장난도 아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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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41Z</updated>
    <published>2023-07-21T14: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unsplash  '...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만 벌써 두 번째로 보내는 확인 메시지. 개발 완료가 코앞에 다가온 시점에 테스트 서버 방화벽이 열리지 않아 자체 테스트를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 답답한 마음에 메신저 쪽지를 보냈다. 하지만 '갑'님은 읽기만 하셨지 답변이 없었다. 하루하루가 촉박한 상황에서 이런 무신경한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ff9vheAyOPYaO_Up01ayUuxAO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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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은 甲이다. - 세상에 좋은 '갑'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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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09:27:32Z</updated>
    <published>2023-07-15T04: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unsplash  'PM님. 내가 평소에는 좋은 사람이지만, 갑질 한 번 시작하면 장난 아니야. 알아?'  전화를 받고 있는 손이 떨리고 심장은 쿵쿵 뛰었다. 직접적으로&amp;nbsp;받는, 일명 '갑질'이 이런 것이구나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갑' 님께서는 일정이 딜레이 될 것 같다는 내 말에 화를 내었고 여태 문제없다면서 이제 와서 이런 얘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BcmBb7ch-IXm773Zpa4h1MtG0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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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정리가 필요해 - 또다시 찾아온 생각 정리가 필요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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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09:29:52Z</updated>
    <published>2023-07-09T12: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unsplash  이번주도 어김없이 방문한 정신과. 그동안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말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고 그냥 무난하게 지나간 것 같다고 말했다. 한 가지 힘든 점이라면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것? 프로젝트가 한창 달리고 있는 지금 나의 상태는 그럭저럭 괜찮은 상태라고 말했다. 의사 선생님은 고개를 끄덕였고 뒤이어 던진 질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Ngn_kfgSuwxPx_aQKpqCpSnhR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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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출신인데 왜 몰라요? - 개발자 출신이라고 다 알아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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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13:40:51Z</updated>
    <published>2023-07-06T11: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unsplash  '자두 씨 개발했었다면서요. 왜 이런 것도 몰라요?'  벌써 몇 번째 듣는 말일까? 이제는 해탈해 버리기 직전이다. PM으로 일하면서 기획 쪽 커뮤니케이션 보다 개발 쪽 커뮤니케이션이 많아지다 보니 듣게 된 말이다. 분명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개발한 사람인데 이런 프로세스를 모른다고?라는 표정의 개발자들. 그때마다 나는 당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6TtAxPCYnBgAG0phZl6Al-Bce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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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던지는 질문으로 삶의 해답을 찾는다 -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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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09:36:48Z</updated>
    <published>2023-07-02T07: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unsplash  기나긴 책테기를 거쳐 오랜만에 눈에 띄는 책이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보는 내내 무릎을 탁 친 게 몇 번이더라? 저자가 쓴 문장 하나하나에서 얻은 깨달음은 엄청났다. 책장에 두고 나태해질 때마다 읽고 싶은 책이 또 한 권 탄생하는 순간이다.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저자 : 고명환 출판사 : 라곰 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rjWyassbJtFjIZlnAgyWraCxy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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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상반기 성과 면담 후기 -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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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3:41:46Z</updated>
    <published>2023-06-27T13: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unsplash  '자두야, 오늘 오후에 시간 되니?'  출근한 지 1시간도 안돼서 날아온 카카오톡 메시지. 팀장님의 연락이었다. 점심시간 직후에 주간보고를 마치면 시간적 여유가 있었기에 된다는 답장을 보냈다. 왜 갑자기 프로젝트 사무실에 방문하신다는 건지.. 그냥 잘하고 있나 하고 오시는 거겠지라는 생각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점심을 먹고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w8yw6ZTEDZG0tqOOkfARa--Ev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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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가 너무 재밌는데 어떡하죠? - 그렇다고 회사를 관둘 수 없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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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06:09:41Z</updated>
    <published>2023-06-25T05: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unsplash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벌써 4개월이 훌쩍 지나있었다. 처음 나온 기획 안을 가지고 디자인 작업에 들어가고 바로 개발을 시작하려고 했으나, 스터디를 목적으로 한 사이드 프로젝트였기에 기획인 나와 디자이너도 얻어가는 것이 있어야 하기에 UX/UI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디자인과 개발 일정은 좀 더 미뤄졌다. 본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zWU0olzlw7HEX0pQKZ6dreZjC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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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너리즘에 빠진 나에게 찬물을 끼얹어준 막내 - 오늘도 배워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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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10:57:28Z</updated>
    <published>2023-06-23T14: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unsplash  '로그인 전 메인화면을 좀 바꿔주세요.'  출근하자마자 던저진 폭탄. 나는 모니터를 멍하니 쳐다볼 뿐이었다. 어떤 스타일을 원하는 것인지, 어떤 콘텐츠를 원하는지도 적혀있지 않은 피드백만 적혀있는 문서를 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좌절할 뿐이었다. 어려워도 해야지라는 다짐을 하며 피드백에 맞춰 기획을 다시 한 후 전달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QMZGC2UNmOf-t_wj8iPy4ITOo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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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차 병아리 PM의 중간보고 - 짧은 기간 동안의 고분고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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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50Z</updated>
    <published>2023-06-14T13: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unsplash  크지 않은 프로젝트에 이제 경력이 1년 6개월 된 기획자가 PM을 맡았다. 처음 PM을 하라는 통보를 받았을 때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요?'라는 말이 바로 튀어나올 뻔했으나 어쩌겠는가. 먹고살려면 해야 하는 것을. 울며 겨자 먹기로 시작한 프로젝트 PM. 3개월이 지난 지금, 내가 얻은 것은 무엇일까?  1. 팀원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PCVNo5fwxC4zA3pbL-py5hvPL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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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 지옥 - PM이 되려는 자 문서의 압박을 견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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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20Z</updated>
    <published>2023-03-10T01: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unsplash  처음 PM으로 나가는 프로젝트 준비에 정신없는 하루들을 보내고 있다. 최근 들어 나를 잠들지 못하게 하는 큰 걱정거리가 있는데, 바로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산출물 문서들이다. WBS는 끙끙 대며 그렸지만 진짜 큰 산은 사업수행계획서 였다. 내가 투입되는 프로젝트가 어떤 프로젝트인지는 다 파악을 하고 있었지만 수행계획서를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yEIzbvrRD6Gr-FSvu4Dvw0xHn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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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 프로젝트 종료와 새로운 부담감 - 네? 뭘 하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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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13:02:48Z</updated>
    <published>2023-02-28T12: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unsplash  드디어 운영 프로젝트를 끝내고 본사로 복귀하였다. 심적으로 힘들게 했던 일들이 있었으면서도 팀원들과 재밌게 일했기에 후련함 반, 아쉬움 반이 남아있다. 더 잘할 거라는 다짐으로 들어갔던 프로젝트에서 우여곡절이 참 많았다. 퇴사까지 생각했었으니 말 다했지. 기획으로는 신입임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운영에 투입시켰다는 이유로 편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WK%2Fimage%2FB06mbpQoGIfXRHsxxZkffrQQ0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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