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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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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진짜 내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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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6:03: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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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2월 20일. 기본학교 5기 송년회 밤  - 이번해 나는 어떻게 살았는가. 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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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0:16:14Z</updated>
    <published>2025-12-21T10: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떻게 살다가고 싶은가. 지난 2월 22일 기본학교 졸업 후, 나는 학교를 다니기 이전엔 안 해본 생각과 안 해본 행동을 하며 지냈다. 나름의 '새말새몸짓'이었다.  무엇을 추가로 더 해야할지 답답했던 이전의 과거에 비해 많이 해방된 상태였다.   하지만 지금 와서 지난 10개월 가량을 돌아보니 그 또한 순수하게 나로부터 솟아났던 생각과 행동을 했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GO78GfWbj1l86LDXnZyAFapuV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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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생은 동덕여대 사태 어떻게 생각해? +동덕여대 근황 - 수도 없이 많이 받은 질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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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5:25:31Z</updated>
    <published>2025-09-18T04: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지영, &amp;quot;[현장] 동덕여대 래커 범벅, 잘 지워졌을까?&amp;quot;, 매일신문, 2025.09.17, https://naver.me/GJ5O4WC9 동덕여대 현장 르포 기사가 나가고 섭섭하다는 연락을 받는다. '어떻게 여대 나온 네가 그럴 수가 있냐'는 것이다.   하지만 우선 분명히 해야 하는 것은 '동덕여대 사태에 대한 해석'과 '여대 존립에 대한 생각'은 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MRT21nonaLPDkgH-iCTT9QhAa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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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이입이 문제를 망치는 이유 - '감정이입의 중독'을 경계하고 '감동'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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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4:32:17Z</updated>
    <published>2025-08-28T04: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벌써 기본학교 5기가 졸업한지 반년이 지났습니다. 어느 새 기본학교 6기 접수도 끝났고요. 지난 가을에 입학했는데 올 가을을 앞두고 있다니! 무척이나 새로운 가을이 될 예정입니다.  졸업생으로 두 계절을 보내면서, 꾸준히 지적인 인내를 발휘하지 않다가는 학교에 들어가기 이전의 모습으로 되돌아갈 수도 있겠다는 위기의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blQE0QWxJkwwprFKdsrojV7_Ej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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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신이 되어야 합니다. - 삐죽의 미학_세상을 사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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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3:38:18Z</updated>
    <published>2025-02-17T1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적기에 앞서 포스팅하지 못했던 그간의 내용들은 졸업 후에 정리해보려 합니다.  표현을 정리하느라 브런치에 게을리 왔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우리는 신처럼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신이 되어야 합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제가 하고있는 말은 인간의 존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종교적 의미가 아닙니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xUOU6whzn4j0K31zaFsYrab2R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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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더하기, 빼기가 아니야~ '경거망동' 하지 말자 - 치열한 '필연의 흐름'을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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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1:12:15Z</updated>
    <published>2024-10-28T14: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에세이에 교수님은 오로지 팩트로만 혼쭐을 내주셨습니다. 에세이를 읽어보시니 '잘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마음만 있다'랄지 '유식하지 않다'랄지 '아직 문장이 아니다'랄지 표현이 강렬해서 듣다 보니 눈물 쏙 빠질 뻔했습니다. 지식이 부족한 제 자신을 너무나 잘 알기에 독서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특히 독서를 '수련'이라고 생각하신다는 교수님의 말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25_x-c1brlcV4MVb6l7cCh50p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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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송두리째 바꾼 3가지 규칙. - &amp;ldquo;세상을 열고 지탱하자&amp;ldquo; 입학식&amp;amp;첫 일출산행 수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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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4:13:13Z</updated>
    <published>2024-10-21T13: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까지는 입학 전의 이야기였다면 이번 편부터는 입학 후의 이야기입니다.  5기 동지들의 자기소개를 들으면서 저는 사실 놀랐습니다. 한 명쯤은 전공이나 직업이 겹칠 줄 알았거든요.   스승님께서 &amp;quot;23명의 우주가 내게 왔다&amp;quot;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이 맞습니다. 23명의 각기 다른 인생을 살아오고 있는 사람들이 더 나은 '나'가 되기 위해 같은 시간, 함평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EYFzRwMVuLYMTbPlApcaJCIba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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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누가 면접보다 울어? 패배의 경험이 정화되던 순간 - 기본학교 3차 면접장에서 내가 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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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4:49:23Z</updated>
    <published>2024-10-17T16: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시간이 흘렀으니까 글로 이렇게 쓸 수 있지, 당시엔 정말 많이 창피했습니다.   대체 누가 면접장에서 우나? 싶었더니 그게 저일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제가 울었던 이유에 대해 돌이켜보니 제가 반드시 마주해야만 하는 제 실패의 경험, 제 아킬레스건이 떡하니 버티고 있었더라고요. 교수님께서 면접장에서 우는 저를 보고 성공한 표정을 지으신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DNt1llNzGGw2jCXGC6Vri9YNR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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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대한민국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뭔데? - 기본학교 5기 입학 전_2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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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9:46:43Z</updated>
    <published>2024-10-14T12: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학교 5기 입학 전의 이야기 이어갑니다.   2차 에세이 질문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amp;ldquo;대한민국의 존속과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밝히고, 그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의지가 있다면 그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 밝히시오.&amp;rdquo;    그리고 이에 대한 제 답은 이랬습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amp;lsquo;생각의 부재&amp;rsquo;라 봅니다.  나라를 이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uaFSp7G00HPSjoVgflWgBxxnP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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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amp;lsquo;기본&amp;rsquo;을 공부하고 싶은 이유 - 기본학교 5기 입학 전_1차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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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4:49:19Z</updated>
    <published>2024-10-14T12: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히 연재하고자 브런치 북으로 재발행합니다.  #1차 에세이 쓴 배경  1차 에세이를 쓰던 시기. 제가 무척 힘들었던 때로 기억합니다. 더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 더 나아갈 수 있는지,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히 정하기 어려웠고 그것이 저를 계속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잘 하고 있다는데 저 스스로는 갈망과 공허가 계속됐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bI%2Fimage%2FUqKxialnmS5MahY74EyomPT3p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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