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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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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6세 청소년이 자신이 겪은 일을 재미있게 표현함으로써, 우울로 가득찬 사회를 웃음으로 가득찬 사회로 만들고 싶은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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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8:39: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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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의자 X의 헌신 (완전판) - 매우 큰 스포일러 포함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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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16:25:25Z</updated>
    <published>2025-11-15T16: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들 안녕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어머니와 아버지께 책을 추천받고 오늘 독후감을 쓸 책이 바로 제목에 있는 '용의자 X의 헌신'이라는 책이다. 작가는 히가시노 게이고 처음 이름을 들었을 때 좀 의심스러웠으나 그래도 일본에서 매우 유명하고 그 유명세가 지구 곳곳에 있다고 하니 어떻게 좋은 생각으로 봐주었으면 한다. '용의자 X의 헌신' 英名(Devo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dX%2Fimage%2F8PmzfktJTYkV7xxXR9v4-im69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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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겪었던 특이한 일들 - 진짜로 세상에는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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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4:36:31Z</updated>
    <published>2025-11-07T14: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살면서 수 없이 많은 일들을 겪었다. 당연하다. 그동안 16년 이라는 긴 세월을 살았는데 그러한 기억이 없으면 지금쯤 병원에서 여긴 어디오 하고 있어야 할 팔자이니. 의사양반 오늘은 내가 살면서 겪었던 두 가지 일들을 이 좀 문학적인 작품이 올라가는 브런치에서 가볍게 좀 써보려고 한다. 최근 하트가 평균 10개는 넘어가고 있던데,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dX%2Fimage%2FBk5zT66JcCq8c-B7kp8Jc0fTd0g.png" width="4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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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 - 공개를 할까 말까 할까 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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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3:50:42Z</updated>
    <published>2025-11-06T13: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제목부터 예사롭지 아니하다는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맞습니다.  약 2년 전 아무렇지 않게 어머니의 요청으로 브런치에 글을 올려서 단 한 번만에  작가가 되고 이후로 총 3개의 글을 올린 뒤 잠적을 해버린 정석이입니다. 글이 다소 부족하고 그럴 수 있으니 이해를 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 책을 읽으라고 하셨는데 그보다 더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dX%2Fimage%2FWgcrKsHF375QatxNYHUSFMjQFL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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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불속성) 효녀 - 오빠 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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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9:15:15Z</updated>
    <published>2025-01-04T08: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동생은 이제 막 2살 된 신생아 못지않은 귀여운 아기이다. 그녀의 탄생부터 보자면, 2년 전, 베트남에 유학 목적으로 왔을 때 나의 동생이 생겼다. 오랜만에 만난 두 부부였기에 더욱 그럴 확률이 높았다(당시 어머니와 아버지는 떨어져서 살았었다.). 그렇게 임신을 한 후 많은 일이 있었고, 아홉 달  뒤에 나의 귀여운 동생이 태어났다.  하지만 누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dX%2Fimage%2F2SJpH6D6cRZAiIdjxQAbCI7gcY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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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악몽 - Mon cauchem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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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9:07:19Z</updated>
    <published>2025-01-01T01: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내가 대구에서 살다가 포항으로 전학간지 3년 됐을 때 그러니까 내가 초등학교 3학년때의 일이다. 초등학교 3학년때는 숨기고 싶은 것이라곤 거의 없지만 나에게는 딱 한 가지 숨기고 싶은 것이 있었다. 바로 난 배변 훈련이 잘 되어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비밀이었지만 그것 조차도 부끄럽기도 하다. 어쨌든, 사건은 내가 태권도를 다니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dX%2Fimage%2FsY2-oEujrDNuZNo1tBc_kQBjve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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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작은 친구의 세상구경 - 술수경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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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4:32:50Z</updated>
    <published>2024-12-31T01: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바야흐로 2024년 2월. 나는 한국에서 2년 동안 보지 못했던 친척들과 만나며, 도파민을 최대치로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나에게도 한국에 오는 대신 한 가지 시련이 남아있었는데... 바로, 포. 경. 수. 술 베트남에서 있었을 때 여러 차례 들었지만 내 인생 처음으로 수술이라는 것을 하는 나로서는 굉장히 떨리고 무서운 일이었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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