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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브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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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낯선 땅, 익숙하지 않은 언어, 그리고 다시 배우는 일의 의미. 캐나다에서의 하루하루 커리어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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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1:25: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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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조사-도매-소매, 알쓸한 삼각관계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B2B 마케터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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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4:57:55Z</updated>
    <published>2025-06-28T02: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조사는 직접 소매상과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데, 그 배경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브랜드 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고, 엔드 유저가 제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피드백을 직접 수집할 수 있다는 장점들이 있겠다.&amp;nbsp; 하지만 자체 유통망이 없는 제조사의 경우, 도매상의 역할은 정말 중요해진다. 그들이 실질적으로 유통에 대한 부분을 전담해주기 때문이다. 이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9LVtAyfOL7rUPcdhNt2fS9h2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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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과 영업은 환상의 짝꿍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B2B 마케터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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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3:30:36Z</updated>
    <published>2025-06-07T12: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마케터가 아니라면 좀처럼 접할 기회가 없는 '영업'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와서, B2B 마케터로 경험을 쌓으며 영업팀을 처음 만났다. 대중을 타겟으로 하는 B2C와 달리, B2B 에서는 영업이 필수인데 그 관계를 이해하는데 한달 정도가 걸린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B2B 환경에서 마케팅은 영업팀의 보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직접 업무를 해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AVjBrT_P0pf2ZaAZUrWuLDabJ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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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쉐린 타이어가 리베이트를 시작한 진짜 이유 - 모든 마케팅 프로모션에는 전략이 숨겨져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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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7:56:21Z</updated>
    <published>2025-05-30T00: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베이트 프로모션은 북미 타이어 업계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프로모션인데, 타이어 4개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일정 금액을 나중에 돌려주는 것을 말한다. 이 개념을 한국에서는 잘 보지 못했어서, 처음에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세일즈 디렉터에게 아침 인사를 하다가 리베이트 프로모션의 역사로 이야기가 거슬러 올라갔다.  Sales Directo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Jqc5pD39AhwC5rv1Lvd_LmLrR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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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vs. 캐나다 일 문화 뭐가 다를까?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사무직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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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1:18:52Z</updated>
    <published>2025-05-23T00: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결심했던 이유 중에 하나로, 다른 세계에 대한 경험 확장이 있었는데 업무하는 방식이나 환경 전반으로 다른 점들이 꽤 있었다. 어디가 좋다 나쁘다기 보다도 개인의 성향에 따라 더 맞는 곳은 달라질 수 있다. 업무 방식 보다는 좀 더 범위를 넓혀서 일하는 문화나 환경으로 생각해본다면, 한국과 캐나다는 크게 3가지의 차이로 정리해볼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KsC-I25UpRUK1ooEhkSZjsY7m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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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마케터는 처음인지라..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사무직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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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5:14:52Z</updated>
    <published>2025-05-19T22: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워홀로 딱 B2B 마케팅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건 아니었다. 오기 전까지 한국에서는 디지털 마케팅 중에서도 퍼포먼스 마케팅만 했었고, 게다가 대행사에서 시작했기&amp;nbsp;때문에 인하우스 + B2B 마케팅 조합은 도전 그 자체였다. 인하우스 경험이 없음에도 B2B 마케팅을 시작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아이러니 하게도 대행사에서 갈고 닦았던 디지털 마케팅 스킬셋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CwCpT0v9C2F7NIZHmow6yZIjI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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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법인의 마케터로 일한다는 것 - 캐나다 워홀러의 우당탕탕 커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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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9:21:45Z</updated>
    <published>2025-05-15T19: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분으로 일자리를 구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한데, 어느 시기에 왔는지에 따라서 선택지가 또 달라진다. 캐나다 워홀의 나이 조건은 만18세부터 만35세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비해서도 더 다양해지는 것 같다. 이제 생각해보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도 바로 올 수도 있는게 워킹홀리데이다. 아직 구체적인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Ayc0bOCCrQRyFBaCCrSaqogdX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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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야 안 해외 법인과 지사의 차이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 시작한 글로벌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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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3:58:07Z</updated>
    <published>2025-05-14T15: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한지 일주일 째 되는 날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하찮고 무식한 실수였는데, 그건 바로 '해외 법인'이라고 해야될 곳에 '해외 지사'라고 표기를 한 것이다. 당시 법인장님은 웃고 넘어가주셨지만 그 차이점을 제대로 알지 못한 나는 퇴근해서 해외 법인과 지사의 정확한 구별 포인트를 찾아보았다. 한국에서만 국내를 타겟으로 마케팅을 해왔어서 이런 쪽에는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DYZDJ2iM-BEhOYKEy5pdl6HJ5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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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근, 인수인계 기간이 3주라고요?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두근두근 마케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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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20:43:01Z</updated>
    <published>2025-05-09T20: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디지털 마케팅 광고 대행사에 AE로 일했던 나는 정말 24시간이 모자른 하루하루를 보냈었다. 통상적인 출근 시각은 10시 였지만, 퇴근 후에 개인 시간을 가져보기 위해 9시로 변경했음에도 내 퇴근시간은 변하지 않았다. 약속 있더라도 가까스로 6시에 퇴근을 하고, 일정이 끝나면 다시 사무실로 복귀하는 일도 종종 있었다. 그 만큼 그 일을 좋아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mIjvz4t51zxQc_mBqjc3EPM45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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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토가 아닌 위성 도시에서의 워홀 - 캐나다 미시사가에서의 워홀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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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21:10:51Z</updated>
    <published>2025-05-08T15: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하고, 어디에서 그 여정을 시작할 지 많은 고민이 있었다. 캐나다는 면적이 넓은 만큼 주요 도시마다 특징이 뚜렷했는데, 여러 고민 끝에 마케팅 커리어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큰 대도시가 유리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토론토 위주로 JOB을 찾아보기 시작했고, 다행히 캐나다에 진출해 있던 한국 기업의 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했다. 지금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FCylrZglUSgO6CimLSQrN0Ok9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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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집 구하기 어려운 이유 - 우리나라랑 비교 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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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22:36:15Z</updated>
    <published>2025-05-07T21: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5월 22일,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워홀이나 타지 생활이나 가장 중요한 두 가지만 해결하면 문제가 없는데, 그건 바로 '지낼 곳'과 '일할 곳'이다. '일할 곳'은 다행히 한국에서 구해와서 한 시름을 놓았고, 도착하자 마자 '지낼 곳'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출국 하기 전에도 인터넷을 통해 방을 알아보긴 했는데 생각보다 높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Q7PPZyusrO5kgyiNmKWQaf2Uj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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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국에서 만난 수다쟁이 공무원 - 워킹홀리데이 첫 단계, SIN 발급 &amp;amp; Work Permit 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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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22:59:40Z</updated>
    <published>2025-04-16T18: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SIN은 Social Insurance Number 의 약자로, 우리나라로 치자면 주민등록번호 같은 신분증 이다. 각종 세금 신고에 SIN 이 주요하게 활용되기 때문에 여행자가 아닌 워킹홀리데이로 캐나다를 방문했다면 공항에서 가장 먼저 발급 받아야할 서류라고 할 수 있겠다. 이것과는 또 다르게 워홀러들이 받아야할 서류는 Work Permit Visa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EG2OROH7gHJYI7eqlmvR6EfKq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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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홀로 시작된 마케터의 해외 살이 - 비전공자 + 유학 경험 전무한 찐 코리안이 사무직을 구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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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3:59:08Z</updated>
    <published>2025-01-25T10: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회는 찾아가는 사람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30대를 시작하기 전에 막연하게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때는 재작년 12월 크리스마스부터 거슬러 올라갑니다.&amp;nbsp;이제는 곧 30대가 되니까 인생 플랜을 구체적으로 짜볼까 하면서 목돈은 어느 정도 모으고 싶은지, 몇년 차에는 뭐하고 싶은지를 하나씩 써내려가다가 몇번이나 숨이 막혔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6_7HFYZdOG5iVMALcA_snWLl2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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