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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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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chae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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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탁월한 교사를 꿈꾸며 살아가는 유아 교사의 생존기, 교실 속 작은 사회 이야기를 기록해요. &amp;lsquo;괜찮은 어른&amp;rsquo;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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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0:06: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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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교사 되는 법 - 우리 반 아이들을 특별하게 만드는 나만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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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2:49:34Z</updated>
    <published>2025-08-07T10: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한 내 미세한 감정선, 표정의 결, 말투의 떨림 속에서도 아이들 앞에서는 흔들리지 않으려 애썼다.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했다. (한 번은 흔들려서 아이들의 갈등을 중재하다가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려버렸다.. 어쩌면 그것도 아이들에게 신기하고 인간적인 경험이었을지도..)  그동안 작은 교실 안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MK%2Fimage%2FEELHXX2A9DH964I3VljESbm4T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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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임교사의 성장통: 서툴러도 무능하지 않은데 - 자신감의 붕괴와 회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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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4:00:49Z</updated>
    <published>2025-08-07T10: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에서 일한 지 햇수로는 3년 차, 담임으로는 1년 차 초임이다. 지난 2년간은 부담임 교사, 방과후 교사로 일해왔다. 2년 동안 담임교사 옆에서 서포트하는 역할을 해와서 첫 '담임교사'를 맡았던  올 초의 나는 설렘, 열정으로 가득했다.   돌이켜보면 그때의 나는 '갈증'이 난 상태가 맞는 것 같다. 왜 이렇게 담임교사라는 직무를 하기까지 갈증을 느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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