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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코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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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이 주는 힘을 믿는 다정한코알라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면서 책을 좋아하는 늦깍이 교육대학원생입니다! 아이의 언어가 글이 되고, 언젠가 한 권의 책이 되기를 꿈꾸며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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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5:0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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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대체불가한 내가 되고 싶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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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4:56:54Z</updated>
    <published>2023-10-17T04: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띠링띠링~ 블로그 알림 댓글이 울렸다.   40대라는 늦은 나이에 교육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며 그 과정에서 나름의 노하우를 갖게 된 나는 블로그를 시작했다. 그저 나처럼 새로운 도전을 하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정보 공유를 하고자 시작했던 블로그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주었고, 그렇게 블로그에서의 찐소통이 시작되었다.   처음엔 교육대학원 입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c1J0nDUj4GZYcpPBGY10ObpTZ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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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난 대학생이 되면 유학을 가보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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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0:16:49Z</updated>
    <published>2023-09-17T01: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는 나와 많이 다르다. 익숙한 것을 좋아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일상의 루틴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나와 달리 아이는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즉흥적이고 직관적이며 예기지 않은 상황에서 찾아오는 흥미를 즐긴다.   학교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내주는 주제 글쓰기 노트가 있는데 이번주 주제는 &amp;quot;대학생이 되면 하고 싶은 일&amp;quot;이었다. 아이가 글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jDr3lXvFKzof_ru61LLCSuTiQ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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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일찍 찾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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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06:51:39Z</updated>
    <published>2023-09-03T12: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혹시 피곤하면 파도 타면서 좀 쉬고 있어&amp;quot;   11살 딸아이의 넘치는 체력은 여전하다. 점점 상승곡선인가 싶기도 한 그녀의 지치지 않는 체력.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학교, 학원을 다니느라 피곤해하기도 하고 체력이 떨어지기도 한다는데 학원을 5개나 다니면서도(몸을 많이 쓰는 댄스와 수영, 점핑 포함) 여전히 우리 집 에너자이저는  체력이 넘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zBuc3_kgzMOiS6UOxI1JBrvYZ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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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역시 난 행복한 아이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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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06:44:31Z</updated>
    <published>2023-09-02T13: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역시 난 행복한 아이였어!&amp;quot; 학교에 다녀온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가 싱글벙글 웃으며 말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학교에 다녀오면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쫑알쫑알 이야기하느라 바쁜 딸아이는 이 날따라 더욱 바쁘게 수다보따리를 풀어내고 있었다.  &amp;quot;오늘 학교에서 인성검사를 했는데 물어보는 질문이 136개였거든~ 매우 그렇다부터 전혀 아니다까지 5개 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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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형 엄마와 F형 딸이 팬시점에 가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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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17:23:36Z</updated>
    <published>2023-08-16T07: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아야 내 것이 된다' 아트상자 앞 문구가 마음에 와닿는다!  휴일, 폭염을 피해 실내 쇼핑몰로 향한 우리 가족. 에너지가 넘치는 11살 딸아이는 쇼핑몰 안에서도 뛰어놀고 싶다고 하여 액티비티 활동을 예약해 놓고 그 사이에 잠시 들린 팬시점~. 아트상자라는 이름답게 이곳에 있는 모든 상품은 아트다.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문구용품 등 정말 뭐 하나 예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gD6KmXmNSoSf7FEl5PGxS2CG2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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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여름방학을 위한 창과 방패의 계획표 - 엄마의 초등학생아이의 심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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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13:27:25Z</updated>
    <published>2023-08-01T07: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아이의 여름방학은 시작되고  초등학교 4학년, 11살 딸아이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파워 계획형인 엄마와 계획형+즉흥적 성향이 골고루 섞여있는 아이. 계획형 엄마의 육아방식 안에서 아이는 그렇게 즉흥적 성향 안에서도 계획을 세워놓고 마음 편히 해야 할 일을 마치고 남은 시간을 즐기는&amp;nbsp;편이다.   겨울방학에 비하면 3주 남짓되는 여름방학은 금세 지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slcOH7sVFgI8WcgEwD2jO4mUr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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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에서 멍만 때리는 건 너무 아까운 일이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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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7:12:47Z</updated>
    <published>2023-04-05T21: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눗셈을 배우는 아이, 학원비와 가는 횟수를 적어놓고 계산한 이유는?   4학년이 되어 수학시간에 나눗셈을 배우는 아이가 어느 날 말했다. &amp;quot;엄마~ 내가 계산해 봤더니 수영학원이 한 번 갈 때 제일 비싸더라고~ 영어학원도 온라인 숙제하는 건 따로 돈 내니까 그다음으로 비싸~&amp;quot; &amp;quot;응?&amp;quot;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는 무슨 얘기인가 했는데 이내 아이의 말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4Fw0DGr-dkMNYYm34J_NLnY5T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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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돌의 꿈, 화장실에서도 주문을 외우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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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15:03:46Z</updated>
    <published>2023-04-03T08: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돌이 꿈인 아이, 버스킹에 친구들을 '초대'하고 싶은 속 마음!  ​   11살 딸 아이가 꼭 이루고 싶은 꿈은 아이돌이다. 그래서 댄스학원을 가는 화,목요일은 아이가 너무나도 기다리는 날이다. 더욱이 요즘에는 4월말에 있는 버스킹을 준비하느라 더욱 춤에 진심이다. &amp;quot;엄마 나 버스킹하는거 절대 친구들한테 말하면 안돼~왜냐면 친구들이 와서 보면&amp;nbsp;배꼽티입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EEaZP1729qmVGUq_IFgux1WOh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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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고 싶던 아이를 웃게 한 공감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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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8:42:56Z</updated>
    <published>2023-04-01T14: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살 아이가 울고 싶었던 두 번의 순간이 있었다.    이번주, 11살 아이에게는 울고 싶던 두 번의 순간이 있었다. 실제로 한 번은 나를 보자마자 참았던 눈물을 꺼이꺼이 쏟아내기도 했다.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 오랜만에 아이가 보인 아이다운 눈물이었다.     &amp;quot;괜찮아, 엄마도 그런 적이 있었어~ 선생님도 그런 적이 있었어&amp;quot;   한 번의 울고 싶었던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etuVW3JiWqfZPmXUoiJ2iWNq1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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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남아있는 어린 시절 좋은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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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9:07:44Z</updated>
    <published>2023-03-04T01: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학 후 일어나지 못하는 아이를 달달하게 깨운 아빠 덕분에 맞이한 좋은 아침    방학에 늦게 자던 습관이 몸에 배어 전날도 늦은 밤 잠들었던 아이는  역시 개학 2일 차에도 아침에 일어나는 것을 힘들어했다. 누워있는 아이를 한참을 안아주고 토닥여주며 깨우는데도 꿀잠을 자던 아이는 눈도 뜨지 않은 채 &amp;quot;엄마 미안한데 나 꾸던 꿈만 마저 꾸고 일어날게&amp;quot;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FrsO0g6kBzXSh8zoasQwtP64g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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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가 같은 부녀, 나만 다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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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3:21:36Z</updated>
    <published>2023-03-01T13: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나도 MBTI가 뭔지 궁금한데 검사해 보면 안 돼?   엄마 나도 내 MBTI가 뭔지 궁금한데 검사해 보면 안 돼? 친구들은 다 해봤다는데! 11살 아이가 말했다.   그럼 한번 해볼까? 나름대로 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하고 있기에 아이에게 정식 검사를 해주고 싶었지만 아직 11살이니 우선 재미로 해볼 수 있는 간이검사로 찾아보았다.   검사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DBC1TiH9ENuf0Bny-gzfq4ceV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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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로라와 신비한 책방]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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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6:59:12Z</updated>
    <published>2023-02-28T14: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함께 같은 책을 읽으며 동감을 넘어서는 공감을 얻는다는 것.   [오로라와 신비한 책방] 은 엄마와 초등학생 자녀가 함께 읽기에 참 좋은 책이다. 11살 딸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는데 아이와 책에 나오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 나아가 아이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로까지 확장하는 대화를 해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되었다.   아이와 함께 같은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vCC3jEyPUgRKL2lJan3ee21rE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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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돌이 꿈인 11살 아이 첫 오디션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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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09:40:19Z</updated>
    <published>2023-02-26T05: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내 꿈에 다가갈 수 있는 학원을 다녀야 하는 거 아닐까?   예비 초4학년, 11살 딸아이의 꿈은 아이돌이다. 사실 10살에 아이가 처음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말했을 때 또래 여느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겪고 지나가는 통과의례(?)라고 생각했다. &amp;quot;너의 꿈을 응원해&amp;quot;라고 말했지만 사실 그 말에 나의 진정성이 없었음을 고백한다. 아이는 이루고 싶은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yXyYxf-dCWtuJAolB0cAiPPI2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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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착한 단호박이야~ - 나의 아이가 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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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0:57:33Z</updated>
    <published>2023-02-24T02: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나는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아이에게 나는 어떤 엄마일까.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궁금해질 아이의 눈에 비친 나의 모습. 육아를 하다 보면 엄마눈에 비치는 아이의 모습만을 생각하며 지나치기 쉽지만 아이 눈에 비치는 나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생각한다.   아이는 커갈수록 언어로 표현하는 것들이 많아지고 때로는 상상 이상의 언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tttvSNsLrkvBUxCvpKNABi1tk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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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를 건네고 최고의 어머니상을 받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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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0:57:50Z</updated>
    <published>2023-02-23T01: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 목요일은&amp;nbsp;아이에게 반갑지 않은 미션이 생기는 날   11살 딸 아이가 다니는 영어학원에서는 일주일에 2번씩 단어시험을 본다. 일주일에 2번 한 회당 10개씩 보는 단어 시험은 아이에게 적지않은 부담으로 화,목일마다 돌아오는 반갑지 않은 미션이다.   그 날도 영어 학원을 가는 날이었다. 방학중이기에 학원에 가기 전 여유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쫑알쫑알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RtpdsT9GriLLs6OG6OJ4BD320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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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아직은 받는 세뱃돈이 더 좋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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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1:16Z</updated>
    <published>2023-01-23T12: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뱃돈이 있어 설명절의 기다림이 배가 되고~    11살 아이는 설날을 맞이하며 다니고 있는 미술학원에서 세뱃돈 봉투를 만든다고 신나 했다.   직접 만든 세뱃돈 봉투를 완성하고 나면 미술학원 원장님께서도 세뱃돈을 넣어주신다고 하셨다며 즐거워했고 이 봉투를 양가 할머니댁에 가져가서 세뱃돈을 받으면 넣을 생각에 더욱 싱글벙글했다.   생각해 보면, 나의 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tT3KDot918THRApIwUNr4ylkC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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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0원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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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14:19:51Z</updated>
    <published>2023-01-23T11: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 연휴의 끝에서 분식이 당기는 건 국룰이지~ ​ ​  명절음식을 잔뜩 먹고도 분식배는 따로 있는지 떡볶이, 순대, 튀김 3종 세트가 당겼다. ​기름진 음식을 가득 먹었으니 매콤한 떡볶이가 생각나는 건 국룰이지~ 우리 가족은 그렇게 동네 맛집 검색을 통해 찾은 분식집에 가서 3종 세트에 어묵을 더해 4종 세트를 신나게 먹었다. ​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ztVXG8kgFrA63mDcx7igMQKnj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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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들 중에 제일 공부를 많이 하는 엄마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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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7:52:02Z</updated>
    <published>2023-01-14T10: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건, 오롯이 '엄마'로 살아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25살에 공무원이 되었고 그 후 15년을 근무했다. 물론 중간에 육아휴직 3년을 알뜰하게 다 쓰기도 했다.  내 나이 마흔이 되던 해, 그리고&amp;nbsp;아이는 9살 초등학교 2학년이 되던 해에 나는 퇴사를 했다. 치열하게 워킹맘으로 살아왔던 시간들을 내려놓고 오롯이 '엄마'로 살아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Y6uSnsxVB14zu6mJ35uH-CWhm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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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야쿠르트 아주머니가 어떻게 아셨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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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1-13T01: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야쿠르트 차 보인다!  놀이터에서 한참을 놀던 11살 딸아이가 소리쳤다. &amp;quot;엄마~ 야쿠르트 차 보인다!&amp;quot;   목이 말라질 무렵 반가운 야쿠르트 아주머니의 등장! 우리는 그렇게 손을 잡고 야쿠르트 카트를 향해 뛰어갔다.       &amp;quot;딱 보니까 친구 같은 엄마랑 딸이네~ 내가 엄마랑 아이를 자주 보니 알아요&amp;quot;  재잘재잘 수다를 떨며 아이가 좋아하는 야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dLReWrX9neBZ0vEsbKrJYe_ec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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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동아이, 사남매의 둘째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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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7:52:02Z</updated>
    <published>2023-01-09T06: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집에 아이는 나 하나 뿐이자나&amp;quot; 외동아이의 동생앓이는 계속되고   나의 딸은 외동아이다. 5살부터 동생을 빌려오면 안 되냐로 간절한 동생앓이가 시작되었다.  놀이터에 나가면 늘 주변을 탐색하며 함께 놀 친구를 바쁜 눈으로 찾아 헤매고는 비슷한 또래가 보이면 성큼 다가간다. &amp;quot;나랑 같이 놀래?&amp;quot; 비슷한 또래가 없으면 언니, 동생도 마다하지 않는 아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ZC%2Fimage%2FjGrI0WzDGjmy9wfP2FUylOpso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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